사건사고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치료 중인 환자 신체 가능성”
경찰이 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발견된 사람의 왼쪽 다리가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체 일부인지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긴급 유전자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의료용폐기물은 법에 따라 엄격한 처리 절차를 거친다. 특히 사람의 신체 일부 등 조직물류 폐기물은 발생 즉시 전용 용기에 밀봉해 냉장 ...

6호선 안암역 소방점검 중 이산화탄소 방출…“현재 정상 운행 중”

-
日 여행 중 사라진 20대 한국 여성, 한 달만에 안전 확인
일본 여행 도중 한 달 가까이 연락이 끊겼던 한국인 20대 여성의 안전이 확인됐다. 주일 한국대사관은 지난달 28일 이후 행방이 묘연해 실종 신고된 A씨의 안전을 현지 경찰이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사관 측 ...
-
[속보] 인청 송도 총격 피의자 집에서 ‘사제폭발물’ 발견...해체 완료
인청 송도 총격 피의자 집에서 '사제폭발물' 발견...해체 완료...
-
인천서 60대 아버지가 사제총 발사해 30대 아들 사망…피의자 검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를 발사해 아들을 쏴 숨지게 한 아버지가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총기 사건이 발...
-
5일간 폭우에 실종·사망자 19명…경남 산청에서만 13명
지난 16일부터 닷새간 경기 북부와 충남, 경남 일대에 내린 집중호우로 10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됐다. 경남 산청에서만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가 20일 낸 ‘국민 안전관리...
-
광명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3명 심정지·5명 중상
17일 오후 9시5분께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 1층 필로티 구조 주차장에서 불이 나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외에...
-
[속보] "내포신도시 두레마을사거리 침수로 진입 불가"
"내포신도시 두레마을사거리 침수로 진입 불가"...
-
오산서 10m 옹벽 무너져 차량 1대 매몰…40대 운전자 1명 사망
경기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 수원 방면 고가도로의 옹벽이 무너지며 고가도로 아래 도로를 지나가던 승용차를 덮쳐 남성 운전자 1명이 숨졌다. 17일 경기 소방재난본부는 전날 오후 7시 4분께 가장동 가장교...
-
노래방 도우미 불러 라이브 방송…서울시 공무원 ‘해임’
유흥주점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서울시 공무원이 해임 처분을 받았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인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열린 회의에서 30대 남성 A씨에 대해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을 이...
-
경찰, 20대 리딩사기 총책 강제 송환…111억원 규모
범죄조직을 꾸리고 전문가로 속여 111억원을 가로챈 투자리딩방 사기 집단의 20대 총책이 필리핀에서 검거돼 28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경찰청은 이날 오전 투자 전문가를 사칭하며 리딩방을 운영한 A(26)씨를 필...
-
SPC삼립 시화공장, ‘인체 유해’ 절삭유 용기 나와…“제빵 공정 사용 안해”
지난달 50대 근로자 A씨가 숨진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사용된 윤활유가 식품용이 아닌 금속 절삭유인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나온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흥경찰서는 A씨가 작업 당시 사용하던 윤활유 ...
-
‘강남역 살인’ 의대생 2심서 징역 30년…1심보다 4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대생 최모(26)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1심에서 받은 징역 26년보다 형량이 4년 늘어난 것이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재판장 이...
-
조계사 화재 1시간30여분만 완진…인명·문화재 피해 없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종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1시간30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인명 피해와 주요 문화재 훼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이날 오전 10시22분쯤 발생했으...
-
조계종 불교 역사문화기념관서 화재…소방 진화 작업 중
10일 오전 10시22분쯤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옆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화재가 난 곳은 조계사 사찰 옆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 쪽...
-
[속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사패터널 차량 화재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사패터널 차량 화재...
-
대책위 “태안화력, 사망사고 전에도 혼자 근무 잦았다”
태안화력발전소의 유지 및 보수를 담당한 2차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들이 안전 책임자 역할까지 하며 위험한 작업을 혼자 해온 정황이 드러났다. ‘태안화력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
-
또 태안화력 노동자 작업 중 쓰러져…긴급 병원 이송
일주일 전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작업장에서 근무하던 노동자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2분께 태안화력발전소 내 제2 옥내저탄장에서 근...
-
태안화력 故김충현씨 부검 유족 반대…경찰 “사인 규명해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를 하다가 숨진 하청 근로자 고(故) 김충현씨 사망사고와 관련해 유족이 부검을 거부하며 경찰 측과 이견을 보이고 있다. 9일 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는 ...
-
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신림선 열차 운행 중지
서울 신림선 샛강역에서 전동 휠체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7일 오후 4시41분 서울 영등포구 신림선 샛강역 승강장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남성 장애인 A씨가 스크린도어와 충돌한 뒤 선...
-
“위험의 외주화 중단”…태안화력 故김충현씨 추모 문화제 열려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무 중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충현씨의 추모 문화제가 현충일인 6일 오후 서울역 인근에서 개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안화력 故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