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버려지던 지방정부 포인트, 재난구호·환경보전에 쓴다
그동안 쓰지 못한 채 소멸되던 지방정부 구매 포인트를 재난구호와 지역사회 공헌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업무 과정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보다 폭넓은 공익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방회계관리훈령’을 개정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지방정부는 하나로마트 등에서 물품 구매를 통해 적립한 포인트로 해당 물품을 구매하거나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할 수 있었다. 활용 범위가 좁고 제도 인식도 낮아 포인트가 사용되지 못한 채 소멸되는 경우가 있었다. 개정안은 포인트 사용처를 재난 구...

‘장마 시작’ 폭우 오기 전 확인하세요…정부 대책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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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대 2000명 증원, ‘주술 같은 고통’…의대생 복귀는 ‘일보전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의대생들의 복귀 선언에 ‘큰 일보전진’이라며 “결실의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의료계와 국회가 의대생 복귀를 선언하고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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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사회재난”…정부, 여름철 기상이변 대응 총력
기록적인 폭염과 기습호우 등 이상기후가 계속되면서 국민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2시간 노동, 20분 휴식’ 원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폭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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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취임 “5극3특 전략 실현할 것”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게 하는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균형성장 전략이 바로 ‘5극 3특’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설계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김경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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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해수부 부산이전 강행, 정당하지 않아”...단식 투쟁 돌입
공무원 노조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반발해 삭발식을 열고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 해양수산부노동조합(위원장 윤병철)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부산 이전 계획에 대한 강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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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 울렸지만 선풍기만 켰다”...정부 ‘기후재난 체계’로 전환 시급
#서울 종로구에 거주하는 70대 A씨는 폭염 경보가 내려진 날에도 에어컨 대신 선풍기 바람에 의지해 하루를 버텼다. 그는 땀이 계속 흘러내리지만 에어컨을 켜지 않았다.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몰라 두렵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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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로 말하겠다”…이재명 정부, 국정 청사진 제시 [쿡~세종]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한 달간 숨 가쁘게 달려온 정부는 장차관급 인선을 대부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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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9월까지 88% 집행…“속도·효율 핵심 가치”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의 약 88%를 3개월 안에 신속히 집행하기로 했다. 경기 회복과 민생 지원을 위해 예산 집행 속도를 예년보다 크게 앞당길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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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7월 한달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 접수
정부가 국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켜줄 재난안전제품을 찾는다. 행정안전부는 1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관련 법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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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여성공무원 51.3% 역대 최고…5급 이상도 3명 중 1명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여성공무원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성공무원 통계를 처음 작성하기 시작한 2005년과 비교해 20년간 여성의 공직진출은 2.5배 늘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5급 이상 공무원의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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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전문성 앞세운 이재명 정부 인사…‘여성·청년 기용’ 아쉬움 [쿡~세종]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정부 조직이 빠른 속도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새 정부가 주요 부처에 대한 장·차관 인선을 단행하면서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불거진 혼란과 불확실성은 점차 사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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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100개 지자체에 2만2731명 추가 배정
정부가 올해 하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만2731명을 추가 배정하기로 했다.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에서 상반기 배정 인원 외 추가로 인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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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송미령 장관 유임 긍정적...소통·협력 이어갈 것”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유임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25일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새 정부의 개각 과정에서 유일하게 유임된 사례로써, 그 자체로 큰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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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경제 전문가’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이재명 정부서 유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에서도 계속 일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정부 내각에서 일할 11개 부처 장관 내정자와 국무조정실장 인선을 단행했다. 이 가운데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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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200mm 폭우 예보…정부, 주말 장마 총력 대응
주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재난예방 대책마련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18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장마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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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이전, 해양수도 상징인가 비효율인가”…공론화 목소리[쿡~세종]
“어떻게 보면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부산이 세종보다 훨씬 살기가 좋아요. 그런데도 해양수산부 직원들은 본부 이전을 많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요. 그런데 노동권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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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평시 방역체계 전환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중앙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고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도가 낮아진 점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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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장마철 재해 대비 총력… 농업시설·국립공원 조기대응체계 가동
정부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시설과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사전 대비체계를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산림청, 농진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 및 17개 시·도와 장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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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폐현수막 연간 6000톤...재활용 선순환구조 구축에 지역·기업 맞손
선거 등으로 버려지는 폐현수막의 재활용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은다. 올해 대통령 선거에 이어 내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어 폐현수막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5일 SK케미칼 울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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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사건·사고 동시다발…행안부, 대선 준비상황 막바지 점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제21대 대통령 선거일 하루 전날인 2일 충청북도 청주시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복대 제1동 제1투표소를 방문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