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버려지던 지방정부 포인트, 재난구호·환경보전에 쓴다
그동안 쓰지 못한 채 소멸되던 지방정부 구매 포인트를 재난구호와 지역사회 공헌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업무 과정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보다 폭넓은 공익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방회계관리훈령’을 개정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지방정부는 하나로마트 등에서 물품 구매를 통해 적립한 포인트로 해당 물품을 구매하거나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할 수 있었다. 활용 범위가 좁고 제도 인식도 낮아 포인트가 사용되지 못한 채 소멸되는 경우가 있었다. 개정안은 포인트 사용처를 재난 구...

‘장마 시작’ 폭우 오기 전 확인하세요…정부 대책 한눈에

-
2021년 의사배출 400명선, 의사수급 ‘빨간불’
오준엽 기자 = 2021년 의사국시를 통과한 의사가 평소의 14% 수준인 400여명만 배출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구제에 난색을 표하는데다 국민여론 또한 부정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내년...
-
정총리 “의사, 환자 곁에 있어야”...전공의 업무 복귀 촉구
김태구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전공의와 전임의들의 조속한 업무 복귀를 촉구했다. 정 총리는 5일 서울 노원구 한국전력 인재개발원에 마련된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여...
-
지하철역 등 공간‧사물에도 주소 부여…주소체계 고도화
송병기 기자 =앞으로 잠실역과 같은 지하공간이나 졸음쉼터 등 사물과 공간에도 주소가 부여된다. 행정안전부는 주소체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현재 도로와 건물 중심으로 부여돼 있는 주소를 사물(시설물)과 ...
-
정부서울청사 확진 외교부 직원 접촉자 22명 전원 음성
송병기 기자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교부 직원과 접촉한 22명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외교부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교부 직원 1명과 밀접...
-
정세균 총리 “이번 한 주, 코로나 확산·진정 판가름… 중대한 분기점”
이영수 기자 = “이번 한 주가 코로나19의 확산과 진정을 판가름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새로운 ...
-
정부, 내년 국가공무원 1만6140명 충원…경찰 등 중앙부처 8345명
송병기 기자 =정부가 중앙부처와 헌법기관, 국군 등 내년도 국가공무원 1만6140명을 충원한다. 행정안전부는 2021년 생활안전 서비스 공무원 중심으로 국가공무원 1만6140명을 충원하는 계획이 정부안으로 확정됐다...
-
이재명 “검사 거부 광화문 집회자 형사고발·구상청구할 것”
유수환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거부하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여자들에 대해 형사고발과 구성청구 등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
-
정세균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주일 연장… 3단계 격상은 일주일 더 지켜보고”
이영수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현재 진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정도 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3단계 격상 여부를 일주일 정도 더 지켜보고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정 총리는 28...
-
‘지하화 도로’, 주택공급대책 마지막 조각 될까
오준엽 기자 = 정부가 23번에 달하는 부동산 정책을 내놨지만 비난의 목소리는 끊이지 않고 있다. 정책에 따른 부작용과 반작용에 서울 집값은 오히려 치솟았기 때문이다. ‘내 집 장만’은 이미 서민의 손...
-
정세균 총리 “무단으로 현장 떠난 전공의 등에 법 허용하는 범위 최대 제재”
이영수 기자 = “위급한 수술과 중환자가 많은 대형병원에서 진료의 손발이 묶인 상황이기 때문에 무단으로 현장을 떠난 전공의 등에게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제재 조치를 신속하게 단행하겠습니다.” ...
-
2021년 예산도 500조원 훌쩍 넘는 ‘슈퍼’?
오준엽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집권 말기를 책임질 2021년도 정부예산이 약 513조원으로 편성됐던 올해 예산을 뛰어넘는 전대미문의 ‘슈퍼예산’이 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오전 당정협의...
-
정세균 총리 “3단계로 격상 쉬운 결정 아니다… 2단계 제대로 이행에 총력”
이영수 기자 = “3단계로 격상할 경우 사실상 거의 모든 경제적, 사회적 활동이 멈추게 되어 결코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닙니다. 우선 현재 2단계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도록 총력을 다하는 것이 급선무...
-
서울청사 별관 코로나19 확진 외교부직원 접촉자 33명 음성
송병기 기자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정부 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직원 3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외교부는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별관 직원 2명(외교부 1명‧미...
-
세입자 ‘갑(?)’ 만든 임대차법, 입법사고 vs 미필적 고의
오준엽 기자 = 지난 7월 30일 국회를 통과해 법안 발의 4일여 만에 시행된 일명 ‘임대차2법’이 임대인과 세입자 간의 역차별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집주인인 임대인이 전·월세를 법에서 정하...
-
포항지진 피해구제 9월부터 시행…정부, 피해액 100% 지원
송병기 기자 =지난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 구제 절차가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이번 지원대상은 포항지진으로 인한 사망과 상해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은 경우로 정부와 지방...
-
“서울 상경 땐 꼭 마스크 착용하세요”… 벌금 10만원
오준엽 기자 = 당분간 서울시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가 적발될 경우 계도기간 이후로는 과태료도 부과된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4...
-
정세균 총리 “의사들 집단행동 매우 유감… 의료현장 지켜달라”
이영수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 의사들이 파업에 들어간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의사들이 의료현장을 지켜줄 것을 호소했다. 정 총리는 2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
정세균 총리 생활치료센터 점검…“위기 이겨내자”
임중권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중구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남산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의 어려웠...
-
외교부, 모든 국가‧지역 ‘특별여행주의보’ 9월18일까지 연장
송병기 기자 =정부가 코로나19와 관련 모든 국가와 지역에 대한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오는 9월18일까지 연장한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드르이 전(全)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지난 6월20일부터 8월19일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