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규 기자가 쓴 기사

동해안 수온 상승, 돌고래 출현 양상 ‘변화’
동해안에 출현하는 돌고래류 변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온 상승 영향으로 찬물·따뜻한 물 군집으로 나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이 2015년부터 동해에서 수행한 고래류 목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온 상승으로 돌고래 출현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 수과원 고래연구소와 계명대 공동 연구팀이 동해에서 주로 관찰되는 돌고래 6종 분포 양상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 찬물·따뜻한 물 군집으로 구분됐다. 낫돌고래·까치돌고래는 평균 11.6℃의 차가운 바다를 선호했다. 반면 참돌고래·큰돌고래·큰머리돌...

영덕군,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긴급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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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예고’
경북 경주시가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를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전액 지원을 골자로 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다. 조례안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6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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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수출기업 “올해는 사정 나아질 것”
경북지역 수출기업들이 작년보다 올해가 희망적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상공회의소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북지역 수출기업 71.9%가 수출 여건 개선·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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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선거전, 포스코 몸값 ‘급상승’
경북 포항시장 선거를 앞두고 포스코 몸값이 치솟고 있다. 소장파 후보군을 중심으로 포스코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저마다 이강덕 시장 임기 12년 동안 매끄럽지 못했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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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악재 딛고 관광 활성화 모드 ‘전환’
경북 영덕군이 산불 악재를 딛고 관광객 1100만 시대를 눈앞에 뒀다. KT 빅데이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영덕을 찾은 관광객은 1090만여명이다. 이는 전년 대비 78만여명이 늘어난 수치다. 한국관광공사 조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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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폐기물 처리시설 12기 주민지원협의체 ‘출범’
경북 경주 폐기물 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12기 주민지원협의체(이하 주민지원협의체)가 꾸려졌다. 경주시에 따르면 19일 시청 영상회의실엣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시의원 3명, 주민 대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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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건립 ‘온도차’
경북 포항에 들어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이하 데이터센터)’가 출발부터 삐걱대고 있다. 착공식이 연기·축소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특히 경북도와 포항시의 입장이 갈리면서 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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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엔진 고장 낚시어선 승선원 22명 전원 구조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엔진 고장을 일으킨 낚시어선 승선원 전원 구조에 성공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18일 새벽 1시 28분께 포항시 남구 장기면 영암2리항 인근 해상에서 9t급 낚시어선 A호(승선원 22명)가 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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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부 국가산업 육성 공모사업 1등급 ‘선정’ 외 [경주소식]
경북 경주시가 정부 국가산업 육성 공모사업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관한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 1등급으로 선정돼 총사입비 14억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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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주요 현안 ‘점검’…미래 도약 원년 ‘선언’
경북 영덕군이 올해를 ‘미래 도약 원년’으로 삼았다. 군은 15~16일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성과, 올해 추진할 중점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경제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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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2년간 월 최대 30만원
경북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에 나선다. 주거 안정·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시에 따르면 부부 모두 19~39세, 혼인신고일 5년 이내, 부부 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 등을 대상으로 2년간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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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국내 첫 대중형 폴로파크…3200억 민간투자 관광단지 조성
경주에 국내 최초 대중형 ‘폴로(Polo)’ 스포츠 단지가 조성된다. 승마 경기의 일종인 폴로는 손잡이가 달린 긴 봉으로 골을 넣기 위해 경쟁하는 스포츠다. 우리나라의 ‘격구’와 유사하다.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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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해양수산 분야 보조사업 ‘추진’
경북 영덕군이 해양수산 분야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수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어선 어업, 수산 자원, 수산물 유통·가공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어선 어업 사업은 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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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계 전지훈련 메카 ‘우뚝’…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효자’
경북 울진군이 ‘동계 전지훈련 메카’로 자리매김하며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7개 종목, 70개팀, 1000여명이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온화한 기후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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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포항시장 ‘출사표’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이 경북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1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의 새로운 미래 지도를 그리겠다”고 밝혔다. 도시 구조를 바꾸는 ‘리셋(Reset) 포항&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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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 왕경 핵심 유적 복원사업 속도낸다
경북 경주 신라 왕경 핵심 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복원·정비하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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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구정책 성과 ‘가시화‘
경북 울진군의 인구 늘리기 정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입 인구는 3416명으로 집계됐다. 전출 인구 3139명을 감안하면 277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 같은 성과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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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출사표‘
박용선 경북도의원이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는 포항이 ‘버티는 도시‘로 남을 지 ‘다시 뛰는 도시‘로 나아갈 지 결정하는 것&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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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계 전지훈련지 ‘각광‘
경북 경주시가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1~2월 축구·야구·태권도 72개팀, 1600여명이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28개 축구팀은 알천구장·축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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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먹거리·감성’ 한 번에 즐기는 포항으로 떠나자
경북 포항시가 겨울 바다 낭만·먹거리를 테마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포항의 겨울은 차가운 바닷바람이 만들어낸 별미 등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과메기‘는 포항을 상징하는 겨울철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