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림 기자가 쓴 기사

목동에 뜬 ‘써밋’…대우건설, 하이엔드 주거 청사진 제시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고객 경험 공간을 열고 목동 정비사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건물에 대우건설의 ‘써밋 목동 라운지’가 15일 개관했다. 써밋 목동 라운지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철학과 비전을 담아낸 고객 경험 공간이다. 지난해 써밋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라운지로 본격적인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목동에서 대우건설이 제안하는 하이엔드 주거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고객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

BS한양·대보건설,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하우스디 견본주택 개관

-
LH 사장 “토지 직접 개발로 전환…정부 지원 절실” [2025 국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토지를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정부의 재정적·인력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이한준 LH 사장은 ...
-
LH 사장 “민간 의존 줄이고 직접 공급…매년 일정 물량 확보할 것” [2025 국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토지 매각이 아닌 직접 시행으로 일정 물량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이한준 LH 사장은 “그동안 공공택지 일부를 민간에 매각해 ...
-
[단독]LH 직원 1명이 700채 맡는다…“공공임대 관리 부실로 노후화 가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 수가 지난 5년간 10만호 넘게 늘었지만, 이를 관리하는 인력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 인력 부족이 공공임대주택의 공실률 급증과 노후화 문제를 가...
-
“중대재해 예방 총력”…5개 건설사, 안전대책 강조 [2025 국감]
국내 대형 건설사 경영진들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는 현대건설의 가덕도 신공항 공사 입찰 불참과 관련한 질책도 이어졌다. 13일 국회 국토교통...
-
건설사 대표들 국감 출석…“중대재해 책임 통감” [2025 국감]
대형 건설사 대표들이 국정감사에 참석해 건설 현장 사망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와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출석했다. 이날 송 대표는 ...
-
김윤덕 국토부 장관 “이번 주 부동산 대책 발표 목표” [2025 국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번주 부동산 대책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이번 주에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느냐”라는 질문...
-
주택 공급 강조한 ‘국토부 장관’…산재 과징금 조정 여지 열어둬 [2025 국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집값 안정을 위한 9·7 부동산 공급대책 이행을 강조했다. 산업재해 과징금 제도에 대해서는 부처 간 입장차가 있으며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
-
김윤덕 국토부 장관 “건설 사망사고, 채찍만으로 해결 안 돼” [2025 국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에 대한 정부의 강경 대응 방침과 관련해 “현재 건설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채찍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
-
국토위, 주요 건설사 CEO 국감 증인 신청 철회 [2025 국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당초 국정감사에 부르려던 주요 건설사 CEO들에 대한 증인 신청을 철회했다. 13일 국토위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2025년도 국정감사 증인 변경 신청안’을 의결했다. 앞서 국...
-
외국인 보유 토지 4년 사이 20% 증가…여의도 92배 규모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가 최근 4년 사이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적으로는 여의도의 92배에 달하는 규모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
-
분양·임대 혼합에 조합 갈등 격화…소셜믹스가 뭐길래 [알기쉬운 경제]
서울시가 소셜믹스(Social Mix) 정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임대주택을 둘러싼 조합 내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소셜믹스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법인 등 기소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대엔지니어링 및 하청업체 현장소장 등 9명과 회사법인 2곳이 재판에 넘겨졌다. 2일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2부(김경목 부장검...
-
비행안전구역 완화 수혜 본 성남시…부동산 시장도 들썩
비행안전구역 완화에 따라 경기 성남시 등이 고도 제한 부담을 더는 혜택을 보게 됐다. 전문가는 이번 조치로 재건축 사업성이 개선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그린벨트 해제 등 추가 조치...
-
“보증금 안 줘요”…외국인 집주인 보증사고 ‘급증’
외국인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보증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부산 연제구)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
-
동부건설, 추석 맞아 협력사 대금 1800억원 조기 지급 外 LH·KCC건설 [쿡경제]
동부건설이 추석을 맞아 협력사에 대금 약 180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세대의 재난 예방 체계 강화를 위한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KCC건설 스웨첸의 2025년 신...
-
“입찰 때 AI가 도와줍니다”…대우건설, 스마트건설 본격화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건설 현장에 적용할 자체 AI 기술도 개발했다. 30일 대우건설은 스마트건설얼라이언스와 ‘2025 대우건설 스마트건설 포럼’을 개최...
-
광주 전방·일신방직 사업 흔들…대우건설도 이탈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주택 개발 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사업을 포기했다. 30일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피에프브이는 대우건설이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주택 개발 시...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AI 도입해 안전한 건설 환경 만들 것”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안전한 건설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0일 대우건설 본사에서 개최된 ‘2025 대우건설 스마트건설 포럼’에서 김 대표는 “‘기술로 미래를...
-
추석 고속도로, 귀성 5일·귀경 6일 ‘정체’ 절정…3200만명 이동
국토교통부가 국민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추석 연휴를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30일 국토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연휴에 지난 추석 연휴보다 8.2% 늘어난 3218만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