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삼 기자가 쓴 기사

신안 정원수협동조합 “양묘사업 일방 중단 철회하라”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이 신안군의 정원수 양묘사업 예산 미편성과 계약 지연에 반발하며 사업 정상화와 군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조합 측은 군이 공문으로 양묘사업을 추진하도록 한 뒤 뒤에서는 보조금 반납과 사업 취하 절차를 진행했다며 행정의 일관성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원수협동조합은 지난 22일 신안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조합과 단 한 차례의 협의도 없이 2026년도 정원수 양묘사업을 사실상 중단하려 하고 있다”며 신안군과의 공식 협의 창구 마련과 사업 정상화를 요구했다. 조합...

전남광주 장마 이번 주말 종료 가능…폭염·열대야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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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는 추울 때 먹어야 제맛!”
겨울철 대표 별미인 숭어를 주제로 한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가 오는 24일과 25일,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수산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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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은 정치논리! 우리는 불안하다”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전남도청 인근 도로변에 통합 ‘졸속 추진’을 우려하는 많은 현수막이 내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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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사망사고 인솔교사 선고 ‘반발’
전남 OO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 법원이 21일 인솔교사에게 금고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것을 두고 교원단체가 강하게 반발했다. 또, 법적·제도적 안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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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 지역사회와 상생 강화
HD현대삼호가 지역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과 복지 지원에 나서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2일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마음회관에서 한식뷔페 ‘The 기찬밥상 Premium’ 개소식이 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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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노사, 상호 존중 민원문화 정착 촉구
전남 영암군 노사가 ‘상호 존중 민원문화 정착 및 공직자 보호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건강한 상호존중 민원문화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영암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영암군지부, 전국민주연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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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 목포서 개최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목포극장과 오거리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국가균형발전선언’은 지난 2004년 고(故) 노무현 대통령이 수도권 집중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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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6년‘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전남 목포시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립·은둔 등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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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식어가 사료구매자금 3억 융자 지원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합사료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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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의식 잃은 화물차 도로 질주 ‘아찔’
운전자가 저혈당으로 의식을 잃은 채 고속도로로 향한 화물차량을 순찰차로 멈춰 세워 대형 사고를 막은 아찔했던 상황이 뒤늦게 알려졌다. 전남경찰청이 공개한 1분 14초 분량 영상에는 가드레일을 충격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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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8억 달러 돌파
전남도는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총 8억7767만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7억7878만 달러보다 12.7% 증가한 규모다. 품목별로 수산식품 수출이 5억4925만 달러로 전체의 62.6%를 차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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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지역 미래 담보로 한 개발 실험 불과”
전남환경운동연합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 “지역의 미래를 담보로 한 또 하나의 개발 실험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전남환경운동연합은 21일 성명을 내고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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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 목포시장 불출마 “병상의 아내 살릴 것”
배종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겸 한국정치평론가협회장이 전남 목포시장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배 부의장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6월 목포시장 선거에 불출마를 최종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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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광객 1000만 시대 ‘성큼’
전남 해남군이 관광객 1000만 시대에 성큼 다가섰다.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 해남을 찾은 관광객은 984만8576만 명으로, 2024년 923만7014명 보다 무려 61만1562명(6.6%) 늘면서 해남 관광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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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교육감 ‘글로컬 미래교육’ 출간
교육을 통한 미래 준비를 강조하는 김대중 전남교육감의 책 ‘글로컬 미래교육’이 출간된다. “20년 후 전남은 어떤 모습일까. AI의 등장으로 인간의 삶은 더 편안해질까. 로봇 비서가 건강을 체크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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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계관리위원회 사무국 설치’ 행정통합 특별법에 담아야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위원회의 독립성 확보를 위한 ‘위원회 직속 사무국 설치’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남도의회 정영균(군천1, 민주) 의원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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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벼경영안정대책비 삭감 논란 ‘끝’
지난해 전남도의회가 2025년도 정리추경에서 삭감했던 벼경영안정대책비 114억 원이 올해 추경을 통해 전액 반영된다. 전남도는 21일, 도의회‧농업인단체 등과 협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지방선거로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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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공무원, 통합 ‘졸속’ 추진 우려
전남도가 추진 중인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해, 전남도청 공무원 다수가 ‘성급하고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행정통합 추진은 ‘충분한 논의 후 시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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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통합 질의‧답변 홈피 “사오정 게시판?”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도청 홈페이지에 개설한 도민소통 플랫폼 ‘광주‧전남 행정통합 질의답변’이 무성의한 답변과 답변 지연 등 졸속으로 운영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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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육용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전남 곡성군 겸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20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해당 농장은 모 계열사 소속으로 육용오리 35일령 2만7000여 마리를 8개 동에 나눠 사육하는 곳이다. 전남도는 발생 계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