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1600조 메가프로젝트에 전력 ‘비상’…12차 전기본, 원전 확대 담나
정부가 영·호남권, 충청권을 아우르는 약 1600조원 규모의 메가프로젝트 시행을 선언하면서 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 등에 소요되는 막대한 전력과 용수를 조달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특히 지난해 전력 수요(100GW)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5GW가 새로 필요할 것으로 전망돼 현재 추진 중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년)에도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2035년까지 호남·영남권 등에 총 18.4GW ...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진도 해상풍력 3.2GW 개발 위해 공급망 3개사와 상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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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국방부 압수수색서 김용현 ‘비화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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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법과 관례’ 들며 압색 거부한 대통령실, 공무집행방해 말아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따라 출범한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국수본)이 대통령실 압수수색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서둘러 압수수색을 다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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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윤 핵심’ 권성동, 협상 상대로 인정 못해” 재선출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당선된 권성동 의원을 ‘협상 상대로 인정할 수 없다’며 재선출을 요구하고 나섰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권 의원 당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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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조지호 탄핵안 의결…내란·김건희 특검도 가결
박성재 법무부장관과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내란 특검법’과 네 번째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모두 국회 본회의서 가결됐다. 이에 따라 박 장관과 조 청장의 직무는 정지됐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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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법, 국회 본회의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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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소추안, 찬성 202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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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성재 법무부장관 탄핵소추안, 찬성 195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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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내란 수괴 광기 참담”…국수본 앞 1인시위 전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참담하다는 심정을 밝혔다. 김 지사는 12일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내란 수괴의 광기에 분노를 넘어 참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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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현 정부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함 정점, 국회 결단 시급”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회 결단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문 전 대통령은 12일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이후 SNS를 통해 “현 정부에서 이어졌던 이해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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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조국 징역 2년 확정에 “납득 어려워. 왜 하필 지금”
조국혁신당은 12일 조국 대표가 ‘자녀 입시 비리’, ‘청와대 감찰 무마’ 등으로 징역 2년 형을 확정받은 데 대해 “판결을 존중하지만 납득하기 어렵다”면서도 “당은 검찰개혁을 완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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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 아들 인턴” 허위 발언 최강욱, 대법서 벌금 80만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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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 “오늘 담화로 尹 정신적 실체 확인…극단적 망상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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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피하자’던 김태흠도 돌아섰다…“이런 상황이라면 탄핵 절차 밟자”
그간 대통령 탄핵만은 피해야 한다고 주장해 온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탄핵 찬성 입장을 밝혔다. 결자해지 차원에서 여당 의원들이 탄핵 표결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한동훈 대표 등 당 지도부의 즉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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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현재 윤 대통령, 협상 등의 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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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8명, 尹 탄핵 찬성…‘모든 연령대·지역 과반 이상’
국민 10명 중 8명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유발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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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대통령 직무 정지가 문제 해결의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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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탄핵 외 다른 방법 유효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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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계엄 사전에 못 막고 국민께 답답함 드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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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尹 탄핵은 피할 수 없는 길, 국민 그만 고생시키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해 “탄핵은 피할 수 없는 길이 됐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11일 오후 SNS를 통해 “추위 속에 국민들을 그만 고생시키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