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진 기자가 쓴 기사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송파 선관위 실무자 2명 입건…직무유기 혐의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 선관위 선거담당관과 선거1계장을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한다. 송파구 선관위 소속 주무관 1명도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사전 조치를 하지 않고 일선 투표소의 추가 투표용지 요청도 적절히 처...

전원합의체서 ‘명태균 여론조사 법리’ 교통정리할까…尹·吳 재판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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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尹 기자회견 총선 민심 때문에 열려…사과하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9일 오전 예정된 가운데,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대통령이 지난 국정 운영에 대해 ‘사과’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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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의료개혁, 입체적 정책 비전 필요…가교 될 것” [당선인 인터뷰]
“정부의 의료개혁안은 너무 평면적입니다. 정부는 의사가 부족하니 의대 정원을 늘리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늘린 정원을 필수·지역 의료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연결 구조가 잘 보이지 않죠.”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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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尹 채상병특검법 거부권 시사에 “거부하는 자가 범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과거 윤석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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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채상병특검·전세사기법 “하늘 두 쪽 나도 처리”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오후 예정된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과 전세사기특별법 강행을 예고했다. 쟁점 합의가 어려워도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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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발언 점유율 85%였지만…‘골’ 넣은 건 이재명
윤석열 정부 출범 720일 만에 영수회담이 성사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정 기조 전환과 각종 민생 현안 해법을 요구했고 윤 대통령은 이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표면적으로는 ‘빈손’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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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우리는 위성정당 아냐…민주당과 협력·경쟁 관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에 대해 위성정당이 아닌 ‘확고한 협력 관계’라며 선을 그었다. 조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첫 사무처 당직자 조회에서 “조국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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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채상병 특검·전세사기법 내달 2일 반드시 처리”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다음달 2일 본회의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특히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과 전세사기 특별법 등 쟁점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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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할 말’만 하고 끝난 영수회담…野제안 거부에 ‘대치’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전격 회담을 가졌다. 윤 대통령 취임 후 최초 이뤄진 제1야당 대표와의 단독회동이다. 하지만 양측은 쟁점의제에 대해선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별도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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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 만난 윤석열-이재명, 어떤 대화 오갔나
윤석열 정부 출범 720일만에 첫 영수회담이 성사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 대통령을 향해 과거 거부권 행사에 대한 유감 표명과 민생 법안 처리, ‘채상병 특검법’ ‘이태원 참사 특별법&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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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尹, 가족 등 주변인사 의혹 정리하고 넘어가면 좋겠다”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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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회담’에 달린 5월 임시 국회…여야 원내대표 회동 무산
오는 5월 임시국회 일정 협의를 위해 예정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무산됐다. 쟁점 법안을 놓고 여야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다. 여야 원내대표는 초 29일 오전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만날 예정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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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회담 앞둔 민주 “尹 민심 수용 ‘시험대’…정국 향배 분수령”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첫 회담을 두고 대통령의 민심 수용 ‘시험대’라고 규정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직후 “이번 회담이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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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법맥경화’ 재발 막아야”…법사위원장 사수 의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대 국회 주요 법안이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것과 관련 “22대 국회에서는 법사위의 자구심사 권한을 악용한 ‘법맥경화’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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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의제·범야권 공조’…영수회담 앞두고 부담만 커진 대통령실
영수회담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만나 ‘범야권 공조’에 뜻을 모으면서, 간접적으로 대통령실에 특검 수용을 압박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대표와 의제 제한 없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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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이재명 29일 용산서 만난다 “의제 제한 없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회담을 갖고 민생 현안과 국정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천준호 민주당 당 대표 비서실장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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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박찬대로 교통정리…민주, 원내대표 첫 단독 출마
다음달 3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친명’ 박찬대 의원이 단독 출마했다. 민주당은 26일 오전 11시 10분 제22대 국회 민주당 제1기 원내대표 선거 후보자 등록에서 박찬대 의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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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다 접어두고 尹 만나겠다”…영수회담 ‘급물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영수회담 의제 조율 없이 윤 대통령과 회담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복잡한 의제들이 미리 정리됐으면 좋았을 텐데 쉽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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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회담 의제 놓고 ‘기싸움’…사실상 주도권 줄다리기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영수 회담이 사전 조율 단계부터 삐걱거리는 모양새다. 총선 직후 열리는 영수 회담은 윤 대통령과 이 대표에게 정치적 의미가 있는 만큼 의제 선점을 둘러싼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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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회담 실무 회동 또 제자리걸음…민주 “대통령실 의제 검토 없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영수회담을 위한 2차 실무 회동이 ‘빈손’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회동에서 회담 의제와 일정 등을 협상하기로 했지만 끝내 결론을 내지 못했다. 천준호 민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