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진 기자가 쓴 기사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송파 선관위 실무자 2명 입건…직무유기 혐의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 선관위 선거담당관과 선거1계장을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한다. 송파구 선관위 소속 주무관 1명도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사전 조치를 하지 않고 일선 투표소의 추가 투표용지 요청도 적절히 처...

전원합의체서 ‘명태균 여론조사 법리’ 교통정리할까…尹·吳 재판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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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불확실한 유전에 1조 투입…소상공인은 아깝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여당을 향해 “하루가 급한 민생 현장을 챙겨야 한다”며 “미구성 상임위원회를 신속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2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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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1540명 증원 확정…국민 10명 중 6명 이견 없다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 규모가 총 1540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이 증원 규모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과 나이, 지역, 정치 성향을 떠나 의대 증원 찬성 의견이 높았다. 쿠키뉴스 의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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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혁신당 100일 맞아 “대중 정당 되도록 노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지금의 혁신당은 수권정당이 아니”라며 “대중 정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11일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혁신당 창당 100일 기자간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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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지금?” ‘원조 친명’ 김영진, 당헌·당규 개정 두고 쓴소리
‘원조 친명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 대표 대선 출마 1년 전 사퇴’ 예외 규정을 포함한 당헌·당규 개정안이 최종 의결된 데 대해 쓴소리를 냈다. 김 의원은 당 안팎의 의견 수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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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發’ 이재명 사법리스크 재점화에…당대표 연임론도 ‘웅성웅성’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의혹’으로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으면서 ‘이재명 사법 리스크’가 재점화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추가 기소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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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권 맞춤형’ 논란에도…당헌‧당규 개정 속도
더불어민주당은 ‘당 대표 대선 출마 1년 전 사퇴’에 예외를 둘 수 있도록 하는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해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0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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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 대출금 10년 분할 상환 시행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부·여당을 향해 “말로만 민생 외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며 ‘코로나 대출금 10년 분할 상환’ 시행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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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송금’ 이화영 유죄에 ‘불똥’…이재명 사법리스크 재점화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징역 9년6월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검찰은 공범으로 지목해 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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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징역 9년6개월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7일 오후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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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북송금·뇌물수수 혐의’ 이화영 유죄…1심 징역 9년 6개월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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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쌍방울 대북송금, 경기지사 방북 관련 사례금 보기 충분”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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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구성 합의 안 되면 다수결 원리로”
더불어민주당은 22대 국회 원구성과 관련해 국민의힘과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법대로 처리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는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법대로 신속하게 일하는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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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려들면 안 된다”…정책 선점 위해 ‘밀당’하는 민주당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완화’론을 띄운 더불어민주당이 돌연 “지금은 논의할 타이밍이 아니”라며 급선회했다. 국민의힘이 적극 환영 입장을 밝히자, 이슈 선점에서 밀릴 가능성을 염두에 둔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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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강조한 우원식 신임 의장
제22대 전빈기 국회의장으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식 선출됐다. 우 의장은 “국민의 뜻을 실현하고 국민 삶에 보탬이 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5일 오후 22대 국회 첫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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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2대 전반기 국회의장에 우원식 선출…與, 표결 불참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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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국회법 지켜 원구성 마무리해야…與 부끄러움 몰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원구성을 놓고 대치 중인 국민의힘을 향해 “오늘이라도 협상에 나서겠다면 응하겠지만 시간과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박 원내대표는 5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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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연금개혁, 22대서 가장 시급…모수개혁부터 처리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과제로 ‘연금 개혁’을 꼽았다. 그는 정부·여당에 “국가가 연금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지급한다는 내용을 국민연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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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거부권 법안 재발의…‘거부 도돌이표’ 부추기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개원과 동시에 대통령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법안 부활은 물론, 특검 릴레이 발의를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이 연일 입법 드라이브에 나서는 데에는 대통령 거부권 행사 유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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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9·19 효력정지 반발 “오물풍선 안보참사 덮으려 해”
정부가 9·19 남북군사합의 효력 정지를 의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잇따른 안보 참사를 덮기 위해 9·19 군사합의를 때리지 말라”고 비판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4일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