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진 기자가 쓴 기사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송파 선관위 실무자 2명 입건…직무유기 혐의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 선관위 선거담당관과 선거1계장을 직무유기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한다. 송파구 선관위 소속 주무관 1명도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사전 조치를 하지 않고 일선 투표소의 추가 투표용지 요청도 적절히 처...

전원합의체서 ‘명태균 여론조사 법리’ 교통정리할까…尹·吳 재판도 촉각

-
野, 법사위 소위서 김건희·채상병특검법 단독 처리…與, 반발 퇴장
‘김건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이 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야당의 표결 강행에 반발해 퇴장했다. 국회 법사위 법안1소위는 9일 오전...
-
이재명 “군의관도 쫒아낼 건가…‘여야의정’ 의사 복귀 초점 맞춰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가 정부를 향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통해) 정부가 지난 7개월간 지적돼 온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인정하고 폭넓게 개방적으로 논의를 ...
-
민생 앞세워 각종 ‘협의체’ 띄운 여야…협치 가능성은 ‘글쎄’
22대 첫 정기국회 시작과 동시에 ‘민생’을 앞세운 여야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여야가 각종 협의체를 띄워 민생 입법 논의에 시동을 걸고 있지만, 서로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실제 ...
-
‘지역화폐법’ 與 반발 속 野 찬성으로 행안위 통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추진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법 개정안(지역화폐법)’을 의결했다. 국회 행안위는 5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역화폐법을 의결하고 법제사법위...
-
野 복지위 “尹정부 연금개혁안은 졸속…‘푼돈 연금’ 전락할 것”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정부의 연금개혁안을 두고 “세대 간 형평을 강조했지만 사실상 모두의 연금액을 감소시키고, 노후소득 보장을 불안하게 만드는 안”이라고 비판했다. ...
-
野, 尹정부 연금개혁안에 “국민 갈라치기 하는 나쁜 방안”
정부가 세대별 보험료율 차등 인상 방안을 담은 연금개혁안을 발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갈라치기 하는 나쁜 방안”이라고 평가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4일 국회 본회의 교섭...
-
막 오른 22대 첫 정기국회…임시국회와 무엇이 다를까[쿡룰]
매일 전해지는 정치권 소식을 보고 듣다 보면 ‘이건 왜 이렇지’ ‘무슨 법에 명시돼 있지’ 등등 많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정치와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법조문까지. 쿠키뉴스...
-
의료 현장 찾은 이재명 “정부 의료개혁안 전면 재검토 해야”
최근 ‘응급실 뺑뺑이’ 문제 등 의료 대란이 장기화 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정부의 의료 개혁 방향에 대해 “근본적으로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4일 ...
-
野, 채상병 특검법 ‘원안’ 법사위 소위 회부…與 “꼼수 상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채상병 특검법’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했다. 국민의힘은 야당 단독 회부에 반발해 회의에 불참했으며 야당들만 참석한 가운데 의결됐다. 법사위...
-
박찬대, 여·야·의·정 비상협의체 제안 “의료대란 해결해야” [교섭단체 대표연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최근 장기화하는 의료 대란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의·정 비상협의체’ 신설을 제안했다. 박 원내대표는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현재 응...
-
박찬대 “尹, 민심 역주행…국회라도 나서 국정 바로잡아야” [교섭단체 대표연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보란 듯이 민심을 거역하며 역주행 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민심을 거역한다면 결국 불행한 전철을 밟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 원내대...
-
한덕수 때린 이재명 “의료대란이 의사 탓? 민생파탄은 국민 탓이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의료대란 사태의 책임을 전공의에 돌린 한덕수 국무총리를 겨냥해 “의료 대란이 의사 탓이라니, 민생 파탄은 국민 탓인가”라고 직격했다. 이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巨野, ‘한동훈식’ 채상병 특검법 발의로 압박 공세…與는 ‘두 목소리’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5당이 네 번째 ‘채상병 특검법’을 내놨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 기간 공약한 ‘제3자 추천’ 방식의 특검법을 발의해 대여 압박 수위를 높이고, 나아가 ...
-
야5당, 네 번째 ‘채상병 특검법’ 발의…대법원장 추천권·야당 비토권 포함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5당이 ‘제3자 추천 채상병 특검법’을 공동 발의했다. 박성준·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정춘생 조국혁신당 원내수석, 윤종오 진보당 의원은 3일 오후 국회 의...
-
박찬대 “한동훈, ‘채상병 특검법 철회’ 사실인지 입장 밝혀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채상병 특검법’ 발의를 철회하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며 “사실인지,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 직접 입장을 밝히라&rdq...
-
‘최장 지각·尹 없는 반쪽’ 개원식에…
여야, 또 다시 ‘네 탓’ 공방여야의 극한 대립으로 미뤄졌던 22대 국회 개원식이 2일 열렸다. 22대 국회 임기 시작 95일 만에 열린 역대 최장 지각 개원식이다. 1987년 민주화 이후 현직 대통령이 개원식에 불참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여야는 정...
-
[속보] 대통령실 “민주당, 또 계엄 괴담…단호히 대응할 것”
...
-
尹 불참 속 개원식…우원식 “국회 존중 않고 국정 성과 못 내”
우원식 국회의장은 제22대 국회 개원식에 불참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국회를 존중하지 않고 국정 운영의 성과를 낼 수 없다”며 “책임있는 자세, 진전된 자세를 보여...
-
막오른 22대 첫 정기국회…개원 세 달만에 개원식도
여야는 2일 22대 국회의 첫 정기국회 개회식을 연다. 여야의 극한 대립으로 미뤄졌던 22대 국회 개원식도 이날 겸해 열린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은 불참한다. 국회는 이날 22대 국회 개원식 겸 9월 정기회 개회식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