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유시민이 띄운 ‘정계개편론’…과거 사례로 따져보니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구조적 다수’ 발언을 중·대규모 정계개편 구상으로 해석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움직임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의 발언에는 합당이나 신당 창당 등 구체적인 방식과 대상이 담기지 않았으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관계자 취재에서도 관련 논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27일 쿠키뉴스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관계자들을 취재한 결과, 두 당 사이에서 합당이나 신당 창당 등을 논의하는 움직임은 파악되지 않았다. 관계자들은 당내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듣...

보완수사권은 폐지, 피해자 보호는 강화…민주당 당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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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눈길 끈 인물 누구?
22대 총선을 120일 앞둔 12일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예비자 등록 첫날 주목되는 몇몇 예비 후보들이 눈길을 끌었다. 채현일 전 영등포구청장은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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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레이스 시작…예비후보 등록 첫날 ‘관망’ 분위기
22대 총선 120일 전인 12일 예비후보 등록이 개시됐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은 관망하는 분위기가 컸으며 차분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쿠키뉴스가 방문한 서울 양천구선관위원회는 오전 10시까지 총 2명의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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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자진 탈당 없다…당원 총투표까지 당원 설득할 것”
진보·보수 공동 신당 창당을 선언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12일 “자진 탈당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초 당원 총투표 때까지 당적과 의원직을 유지하면서 당원들을 설득해 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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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쌍특검’ 강행, 국민 여론도 불리…尹·與 돌파구 ‘상설 특검’?
거대 의석을 앞세운 민주당의 쌍특검 추진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는 국민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쌍특검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더라도 무조건 대통령이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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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청년’ 외친 정치권, 저출산 문제 외면 그만”
그간 청년 문제를 외면해온 정치권이 총선 시즌이 되자 부랴부랴 선심성 청년정책을 남발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저출산 등 근본적인 청년 현안 해결에 소원했으면서 선거철이 되자 청년을 위하는 척 위선을 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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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27일, ‘천아용인’ 함께 탈당할 것”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탈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친이준석계로 불리는 ‘천하용인’ 멤버들도 함께 탈당할 것 같다고 강조했으며 “탈당이 신당 창당이지, 이를 후퇴했다는 언론의 표현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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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청년 쓰고 버린다’ 오명 이젠 벗나?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전 인재위원회를 가동해 인재 확보에 주력 중이다. 오는 11일 첫 영입 인재 발표를 시작으로 당의 미래와 함께할 이들을 소개할 방침이다. 당을 위해 헌신해온 당내 청년 정치인의 중용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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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입’ 김홍국 전 대변인, 서대문서 출판기념회 개최
김홍국 전 경기도 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내년 총선 서울 서대문갑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열린 행사로 정계 및 문화계,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재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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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與, 전세사기 고통 외면 말라”…청년 공략 신호탄?
더불어민주당이 해결되지 않은 ‘전세사기’ 문제를 꺼내며 청년층 공략에 나섰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대화를 촉구했으며 불응 시 단독 의결을 불사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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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 향한 ‘개딸’의 도 넘은 도발
이재명 대표가 7일 중앙위원회의에 앞서 당내 다양한 의견 청취를 약속했지만, 지지자들은 청년 정치인들의 소신 발언마저 ‘헛소리’로 치부하면서 ‘청년 정치’를 조롱하고 있다. 당 대표에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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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주인은 당원’…民 중앙위 오늘 ‘대의원제’ 축소 의결
더불어민주당이 7일 전당대회 대의원 투표 비중을 축소하는 당헌 개정안을 의결한다. 이재명 강성 지지자들이 강력히 요구해온 사안인데 비명계는 우려를 표하고 있어 당내 계파 갈등으로 확산될 조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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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화’된 탄핵, 헌법 취지에 반해
대통령 등 고위 공직자를 파면해 정국을 뒤흔들 수 있는 ‘탄핵 제도’가 정치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탄핵’이란 단어만 등장해도 화들짝 놀랄 만큼 엄중히 행사됐지만 최근에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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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스크린도어 설치로 인명 사고 0건”…오세훈 정책 의지 극찬
임기 7개월째를 맞는 성중기 서울교통공사 상임감사가 5일 서울지하철 내 스크린도어 설치의 긍정 효과를 설파했다.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 단 한 건 인명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하며 오세훈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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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민주, 전세사기 예방법 낸다…“이중계약 사전 차단”
더불어민주당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이중계약 방지 법안을 발의했다. 5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논란인 전세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법안이다. 주택임대관리업자가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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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예산안 법정기한 넘겨 송구…정기국회 내 반드시 처리할 것”
김진표 국회의장이 국회 예산안을 법정시한 내 처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했다. 여야 이견으로 예산안 합의가 전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데 정기국회 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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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도장 찍고 다니는 ‘친명 지도부’
총선용 출판기념회가 잇따르는 가운데 ‘친명’ 지도부가 사실상 ‘친명 인증’ 릴레이에 돌입했다. 본인의 지역구 챙기기만 해도 부족한 시간인데 짬을 내 멀리 광주까지 원정 지원까지 마다치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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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그 사람’ 박시종 “1급수 정치 선보일 것”
“암컷 설쳐” 등 연일 출판기념회에서 막말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깨끗하고 정결한 ‘1급수’ 정치를 꺼내 든 총선 유력 후보의 행보가 주목된다. 광주 광산구민에게는 ‘그 사람’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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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이재명 ‘법인카드 유용 의혹’ 경기도청 압수수색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4일 오전 경기도청 등을 압수 수색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 공공수사부는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와 의정부시에 있는 경기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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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탈당’ 이상민 “국회의장 욕심이면 민주당 나왔겠나”
더불어민주당 전격 탈당을 선언한 이상민 의원이 “국회의장이 되기 위했다면 민주당에 남는 게 더 편하지 않겠느냐”며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항변했다. 이미 이재명 대표의 사당으로 전락한 가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