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보완수사권은 폐지, 피해자 보호는 강화…민주당 당론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확정했다. 경찰의 부실수사를 견제하고 범죄 피해자를 보호할 장치가 사라질 수 있다는 당내 우려를 반영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검찰 송치를 확대하고 피해자의 자료 제출권과 의견 진술권을 신설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24일 국회에서 정책의원총회를 열고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재적 의원 161명 가운데 106명이 참석했으며 별도의 이견 없이 의결됐다. 세부 조문을 수정·정리할 권한은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

“국가까지 미워하게 하지 말라”…범죄 피해자들이 막아선 보완수사권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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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결과 따라 달라질 향후 정국은
22대 총선 결과에 따라 향후 전개될 정국에 변화가 예상된다. 대다수 전문가는 ‘정권심판론’을 앞세운 더불어민주당의 1당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는데 총선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 민주당 과반 또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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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기호 ‘9’ 때문에 복면가왕 결방?…KBS9도 결방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MBC 복면가왕 9주년 결방에 대해 “9주년 방송이 조국혁신당 기호 9번을 상징해 그만해야 한다면 KBS 9시 뉴스도 그래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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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높은 사전투표율, 이유는 [22대 총선]
22대 총선 사전투표율이 31.28%를 기록했다. 4년 전 21대 총선 때보다 4.59%p 높다. 사전투표율 36.93%를 기록한 20대 대선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30%대를 넘겼다는 점에서 높은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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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관심 컸나’ 역대 총선 최고 사전 투표율 31.28%
‘22대 총선’ 사전 투표율이 30%를 넘었다. 5일과 6일 양일간 누적 투표율이 31.28%를 기록하면서 지난 2020년 21대 총선 사전 투표율 26.69%보다 4.59%p 높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이틀 간 진행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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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2대 총선 최종 사전투표율 31.28%…역대 최고
황인성 기자 his11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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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30% 넘기나’…오후 4시 누적 28.1% [사전투표]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 오후 4시 현재 누적 투표율이 28.1%를 기록했다. 지난 2020년 21대 총선 동시간대 23.46%보다 4.64%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4시 누적 투표율이 28.1%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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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을’ 총선 과열 양상…김기표, 박성중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경기 부천을 총선이 ‘고발전’으로 번지고 있다.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부천을 후보는 5일 박성중 국민의힘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가 지난 3일 국회에서 김 후보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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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전투표가 대세’…오후 2시 누적 24.93% [사전투표]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 오후 2시 현재 누적 투표율이 24.93%을 기록했다. 4년 전 21대 총선 동시간대 20.45%보다 4.48%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누적 투표율이 24.93%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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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2일차…정오 투표율 누적 22.01% [사전투표]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 정오 현재 누적 투표율이 22.01%을 기록했다. 4년 전 21대 총선 동시간대보다 4.2%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정오 누적 투표율이 22.01%로 집계됐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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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편법 대출’ 논란…與 ‘부패심판론’ 野 ‘정권심판론’ 무엇 통할까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안산갑 후보의 ‘새마을금고 불법대출’ 의혹에 대한 금감원 차원의 검사가 돌입한 가운데 민주당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취임 이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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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퉈 사전투표’ 2일차 9시 17.78%…직전보다 3.74%p↑ [사전투표]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 오전 9시 현재 누적 투표율이 17.78%을 기록했다. 4년 전 21대 총선 동시간대 14.04%보다 3.74%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누적 투표율이 17.78%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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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문어’ 엄경영 “국힘 과반 넘는다…진보 과대 표집된 것” [22대 총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 소장은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과반 의석 확보를 예측했다. 총선을 앞두고 다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압승 또는 범진보의 200석 확보 등을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 주장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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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아버지 가해자 발언, 내가 안 했다”
“‘아버지가 가해자일 수 있다’ 그런 내용 발언은 한 적이 없습니다” 3일 쿠키뉴스와 만난 조수진 변호사는 초췌한 얼굴을 보였다. 최근 일련의 사태의 여파를 온전히 마주해야 했기에 어쩌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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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논란 발언, 당 사과 권고하자…“수박 징글징글”
더불어민주당이 김준혁 수원정 후보의 과거 논란성 발언에 대해 사과를 권고하자 강성 지지자들이 홍익표 원내대표와 김부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되려 공격하고 나섰다. “왜 사과를 촉구하느냐”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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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합당 없어야 더 좋아”…민주당과 차별화 [총선후보 엿보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총선 이후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과거 열린우리당 전철 우려의 목소리에 민주당과 현격히 다른 강령을 예로 들었으며 진보 진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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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다가올수록 거친 정치권 발언들, 국민 ‘피로감’ [2024 총선 말말말]
‘말에도 뼈가 있다’라는 격언처럼 정치인의 말 한마디에는 단순히 그 의미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선거를 앞둔 시점에 나온 정치인의 말 한마디는 선거 판세에 득이 되기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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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골프장 활용안, 노원갑 ‘선거 쟁점’ 부상
서울 유일의 군(軍) 골프장이던 태릉골프장의 활용 방안이 서울 노원갑 국회의원 선거의 쟁점이 되고 있다. 여당 후보는 아파트 건설 전면 백지화를 약속하면서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고, 야당 후보는 철저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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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 세종 이전’ 공약에…조국·홍준표 “대법원도 지방 가야”
국민의힘 국회 본원 세종 이전 공약에 대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찬성 의사를 표명했다. 더 나아가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법원도 지방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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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 이낙연, ‘국민 공감’ 난항…차별화 관건
‘정치 실종’·‘대화 실종’ 첨예한 양당 정치의 병폐가 수년째 계속되며 양당제를 타파하고자 하는 정치 개혁 세력이 등장했다. 22대 총선을 앞두고 기성 정당의 부패를 비판하면서 이준석,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