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특별감찰관 추천 3개월째 제자리…변협엔 의뢰도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를 거듭 요청했지만, 국회의 후보 추천은 석 달째 제자리걸음이다. 국민의힘은 야당 몫 후보를 내정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인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제3의 후보 추천 기관으로 거론된 대한변호사협회에는 국회의 공식 의뢰조차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친인척, 대통령실 고위 참모의 비위 행위를 감찰하는 권력 견제 장치다. 특별감찰관법에 따라 국회가 후보자 3명을 대통령에게 서면 추천해야 임명 절차가 시작된다. 그러나 여야가...

당도 직책도 없는 한동훈…정치 무대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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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회 행안위, 경찰 ‘강제 진압’ 현역의원 ‘전치 2주’ 사건 보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2일 오전 전날(11일) 발생한 박홍배 의원의 상해 사건에 대한 경찰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 후 국회의장에게 대면보고도 예정됐다. 12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국회 행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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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본 尹 ‘한일외교’ 성적표는…‘잘 못해’ 62.4% [쿠키뉴스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6명은 윤석열 정부의 한일관계 문제 해결에 의문을 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키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25명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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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정 협의체’ 곧 출범하나…‘용산’ 긍정 반응에 우원식 “바로 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여야의정 협의체 제안에 대한 대통령실의 긍정 반응을 적극 환영했다. 우 의장은 지난 2일 국회 개원식에서 여야뿐 아니라 정부와 의료인, 환자 등까지 아무르는 협의체 결성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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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여야의정 협의체 긍정적…협상 테이블 나오는 게 우선”
대통령실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6일 오전 “의료계가 대화의 테이블에 나오는 것이 우선”이라며 “의대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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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책임당원 새 이름 공모
국민의힘이 6일부터 14일까지 ’책임당원’ 이름 변경을 위한 새 이름 공모에 나선다. 당원 중심의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국민의힘의 변화 의지를 담은 공모로 국민의힘을 변화시키고 싶은 모든 당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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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메모 여파…野장경태,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몰수법’ 발의
헌정질서 파괴 범죄자의 범죄수익을 당사자 사망으로 추징할 수 없는 현실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국회 입법이 추진된다. 1조2808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달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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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 여야 회담, 시작 전부터 미묘한 신경전
11년 만에 열린 여야 당대표 회담이 시작 전부터 미묘한 신경전 양상을 보였다. 양당 대표는 상대 정당 대표를 예우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 가운데에는 뼈가 있는 발언들도 다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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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출 ‘청신호’…11.4%↑ 579억 달러
대한민국 8월 수출이 지난해 동기간보다 11.4% 증가한 57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8월 중 역대 최대 수출액인 119억 달러를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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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文 ‘뇌물수수’ 피의자 적시…범야권 “정치보복” 반발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직접 뇌물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피의자로 적시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전주지검 형사3부(한연규 부장검사)는 지난달 30일 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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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1시간 1000원’…따릉이 적정 요금은 얼마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적정 요금 인상안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요금 인상을 전제로 한 게 아니라는 게 시의 입장이다. 다만 향후 요금 현실화 추진 시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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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박차고 나간 김종민, 새로운미래 탈당
올해 초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22대 국회에 입성한 김종민 의원이 1일 새로운미래를 탈당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본인의 SNS를 통해 “한국정치를 바꿔보기 위해 어려운 결단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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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야 당대표 회담…10분씩 모두발언 후 비공개
여야 당대표가 1일 국회에서 회동한다. 채상병 특검법을 비롯해 금투세 폐지,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 등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1일 여야 정치권에 따르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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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 별세
백용기 거붕그룹 회장이 31일 별세했다. 향년 64세. 1967년 미국 선교사이자 정형외과 의사인 시블리 박사가 세운 거제기독병원의 모태인 거제백병원과 경기 화성에 있는 화도중학교룰 운영하며 지역 의료환경 개선과 육성사업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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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국, ‘영광벌’ 전투 시작…‘호남살이’ 조국, 이재명은 언제?
조국혁신당이 오는 10월 재보궐 선거에 앞서 전남 영광·곡성을 방문했다. ‘호남민심’ 챙기기에 나선 것인데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견제에 들어갔다. 10월 재보궐 결과에 따라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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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전 원내정당들 워크숍·연찬회서 전열 정비
22대 국회 개원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원내 정당들이 29일과 30일 양일간 각각 워크숍(연찬회)를 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대로 된 국정 수행을 하지 못하는 정부여당을 대신해 국회 제1당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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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0월 재보궐 위해 ‘호남’에 머문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0월 재보궐 선거’를 위해 호남에 적을 두고 본격적 민심 잡기 행보에 나선다. 전남에 머무르면서 전남 영광군수·곡성군수, 부산 금정구청장 선거를 지휘하고, 지역민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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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찾은 조국 “민주당과 대립 불가피…지역발전 위해선 바람직”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과의 (호남에서의) 대립구도는 불가피하지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경쟁은 매우 바람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범진보 분열을 염려한 일각의 주장을 해소하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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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년 예산 677조 ‘긴축재정’…민주 “민생 외면·미래포기” 혹평
내년 정부 예산이 올해 본예산보다 3.2% 늘어난 총지출 677조원 규모로 편성됐다. 역대 최저치보다는 조금 늘었지만 3% 안팎의 긴축 재정이라는 평가다. 윤석열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효율적인 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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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낡은 규정들 너무 많아…싹 바꿔야” [쿡 인터뷰]
‘우생순’ 신화의 주역으로 핸드볼 국가대표를 지낸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불거진 ‘배드민턴 실업 연맹’의 비리 사태에 대해 비판했다.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하는 환경을 만들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