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당도 직책도 없는 한동훈…정치 무대는 ‘페이스북’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당적과 당내 직책이 없는 공백을 페이스북 메시지로 메우고 있다. 특검 수사와 여당 입법, 국방 현안까지 쟁점을 가리지 않고 입장을 내며 SNS를 주요 정치 무대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한 의원 의원실은 국회 출입기자단 알림방을 통해 일정 공지와 함께 페이스북 메시지를 연일 배포하고 있다. 15일에도 “특별한 공개 일정 없이 국회에서 통상업무 예정”이라는 공지가 전달됐다. 공개 일정이 없는 날에도 한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글은 하루 여러 차례 기자들에게 공유된다. 최근 메시지의 중심에는 더불...

민주, 보완수사권 결론 유보…국힘은 ‘존치’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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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을 곳이 없다’…서울시, 시민참여형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본격 추진
서울시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춰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감량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민 1명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를 목표로, 2027년까지 자치구 1곳의 하루 생활폐기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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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막 오른다…시·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2월3일부터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월3일부터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다음 달 3일부터 관할 시·도선거관리위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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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새벽 근무 환경공무관…서울시, 방한용품 긴급 지원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야외 근무를 하는 환경공무관에 대한 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환경공무관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1인당 15만 원의 방한용품 구매비를 긴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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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집행 막은 건 정당 경호”…경호처 전 간부들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대통령경호처 전직 간부들이 첫 재판에서 “대통령경호법에 따른 정당한 경호 행위였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다만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은 체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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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향한 무인기, 해병대 부대도 촬영…군경 TF 민간인 3명 출국금지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군경은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씨와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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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경TF, ‘북한 침투 무인기’ 의혹 피의자 3명 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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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동작서 압수수색…김병기 배우자 사건 무마 의혹
경찰이 김병기 의원 배우자 관련 사건을 무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동작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김 의원 배우자 이모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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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서 곧바로 체포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조직원 73명이 23일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는 이날 오전 9시41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송환은 단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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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새벽 화재…“문화유산 피해 없어”
23일 새벽 서울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문화유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유산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8분쯤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 기계실 일대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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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전 보좌진 4차 경찰 소환…질문엔 묵묵부답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가 23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4차 출석했다. 남씨는 이날 오전 9시쯤 패딩 모자을 깊게 눌러쓴 채 차량에서 내려 얼굴을 가린 상태로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현장에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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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연기…2월말~3월초로
서울시가 1월 중으로 예고했던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시점을 2월말~3월초로 연기했다. 행정안전부의 추가 보완 요구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22일 당초 1월 중으로 잡았던 한강버스 전 구간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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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하면 검찰이 순응할 거란 기대는 오해”…보완수사권 강경 반대론
검찰청 폐지 후속 입법으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신설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둘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이 정치권과 법조계를 중심으로 격화하고 있다. 여권 강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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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서울 유입 늘었다…인구 순유출 24년 만에 절반
서울로 유입되는 청년 인구가 늘면서 서울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장기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2일 2001년부터 2024년까지 24년간의 주민등록 인구이동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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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경찰 출석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에 연루된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21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이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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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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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사적 이용’ 차담회 논란…국가유산청, 김건희 고발
국가유산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은 21일 자체 특별감사 결과를 토대로 김건희 여사를 종로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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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강추위에 계량기 동파 잇따라…서울시 ‘주의’ 단계 대응 지속
전국을 덮친 강추위로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랐다. 서울시에 따르면 20일 오후 5시부터 21일 오전 5시까지 서울 전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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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TF, ‘北 무인기’ 의혹 강제수사…피의자 3명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날 오전 8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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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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