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관광열차인 정선아리랑열차(A-train)가 석탄산업전환지역(옛 폐광지역)을 다시 주파하기 시작했다.
코레일 충북본부와 정선군은 22일 정선역에서 정선아리랑열차 운행 재개 고객 맞이와 환송 행사를 진행했다.
정선아리랑열차는 지난 2024년 정선선 구간 대형 낙석으로 운행이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에 기적을 울렸다.
이날 정선아리랑열차는 오전 9시 2분 제천역을 출발해 민둥산역과 정선역을 거쳐 아우라지역까지 운행 후 다시 제천역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