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치/행정

당진시의회 개원식, 의원 대거 불참…시민 염원 무시한 채 의정비는 챙겨
6.3지선이 훨씬 지난 지금 당진시의회 원구성이 가까스로 해결되나 싶었지만 개원식에 민주당 의원 5명이 대거 불참하며 또다시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협치와 소통이 사라진 의회 민의 보단 당론을 따랐다는 비판이 거세다. 제5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이 당론이라는 폭거 아래 소신 투표가 자취를 감췄다. 지방의회까지 공천권이 작용한 결과다. 그간 다선 의원 간 소통으로 해결되던 의장 선출이 당협위의 재가를 받으며 당론으로 치닫고 있다. 당진시민의 안위보단 의원 소속 정당의 눈치를 보며 의정 활동을 벌이고 ...

‘사통팔달 당진 도로 인프라’, 민선8기에 이어 9기도 정치력이 관건

-
법원 두 번 손든 서산 예천동 초록광장 조성…‘행정비용 누구 책임’
대전고등법원이 기각 결정을 내린 서산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실효성 논란에 휩사이며 조성 반대를 주장하는 단체나 시민들이 제기한 행정심판이 연이어 적법성과 공익적 필요성이 해소되며 제자리를 찾아...
-
김태흠 지사 “6.25 참전유공자 희생·헌신 잊지 않을 것”
6.25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 개최···김태흠 지사 존경·감사 마음 전해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6.25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20일 홍성군 ...
-
서천 마량포구 역사·문화 축제 본격 추진 발판 마련 [충남도의회 브리핑]
전익현 의원 “실질적인 축제 추진과 정책 연계에 지속 노력 할 것” 충남도의회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마량포구 역사·문화 축제를 위한 연구모임’은 20일 서천 성경전래지기념관에서 ...
-
대전시, 신탄진· 대청동 주한미군 공여구역 발전계획 밝혀
대전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 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관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은 대청동, 신탄진동, 회덕...
-
대전시의회, 제9대 2기 윤리위원장 민경배·부위원장 방진영 선출
대전시의회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중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위원장에 민경배 의원(국민의힘·중구 3), 부위원장에 방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유성구 2)을 각각 선출했다. 신임 민경배 위원장은 "...
-
충남 농축산 지역경제 활성화 1호 펀드 결성 [힘쎈충남 브리핑]
도, 기업 발굴·투자를 통해 벤처 창업 혁신 성장 체계 구축 충남도는 19일 도청에서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경제진흥원과 ‘충남 농축산 지역경제 활성화 펀드’ 업무협약(MOU)을...
-
노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 위한 정책 제안 [충남도의회 브리핑]
신순옥 의원 연구모임 “충남형 통합 돌봄 로드맵 활용” 충남도의회 ‘충남형 노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 마련을 위한 연구모임’은 19일 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제3차 회의 및 ‘충청남도 노...
-
김민숙 대전시의원, “서남부 특수학교 개교전 3년 공백” 대책 촉구
김민숙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설립이 확정된 대전 서남부 특수학교가 개교하기까지 3년간의 학생수용 공백이 발생한다며 이에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19일 오전 열린 대전시의회 제291...
-
대전시의회, 대전시장·교육감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청취
대전시의회는 19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김영삼 부의장 사회로 제291회 제2차 정례회 2차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한 이장우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으로부터 시정연설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
충남도,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533명 공개
충남도는 상습적으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 533명의 명단을 도 누리집 및 위택스(wetax)에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개대상은 체납 발생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지...
-
천안시 “동서횡단철도 ‘검토사업’ 아닌 ‘신규사업’ 돼야”
천안시가 19일 열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시군협력체 회의에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예천군청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협력체에 참여하는 충남·...
-
아산시 지방세 버팀목은 대기업과 주민
아산시의 지방세 증가 배경에는 대기업 지방소득세와 주민 재산세의 꾸준한 증가가 있다. 아산시 2025년 지방세 징수액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시는 최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시세 예산액을 ...
-
대전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47명 명단 공개
대전시는 19일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제․부과금 체납액이 각 1000만 원 이상인 고액·상습체납자 247명(누적 체납액 94억 6000만 원)의 명단을 시 누리집 및 위택스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상습체납자...
-
유성구의회 노인복지연구회, 정책용역 최종보고회
대전시 유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노인복지 연구회’는 18일 의회 혜윰실에서 '유성구 초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노인복지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올해 ...
-
이완섭 서산시장, 행정 실현 동력 확보에 ‘사활’
이완섭 서산시장이 내년 행정 실현을 위해 국힘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관련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국비 협조를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 13일 성일종 국회의원을 만난 데 ...
-
오성환 당진시장, 도시기본계획에 ‘시민 의견’ 넣는다
오성환 당진시장이 새롭게 수립 중인 ‘2040 도시기본계획’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키 위한 주민계획단 운영에 들어가겠다고 18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지자체가 관할구역에 대해 기본적인 공간...
-
세계 최대 글로벌 방산·항공기업 ‘에어버스’ 대전에 둥지
세계 최대 글로벌 방산·항공 기업 '에어버스'가 대전에 둥지를 틀게 됐다. 대전시는 18일 오후 대전 호텔 오노마에서 에어버스와 '테크 허브'를 대전에 설치하고 연구개발 혁신거점을 위한 지속 협력 강화를 ...
-
충남도, 보령에 ‘AI 데이터센터’ 유치 성공 [힘쎈충남 브리핑]
웅천산단 10만㎡ 부지에 건립…2조원 투입 2029년 준공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심화되며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AI 대전환’을 선언한 충남도가 2조 원의 사...
-
대전이 국방·우주반도체 공급망 거점지 된다
대전이 국방·우주반도체 공급망의 거점지역이 된다. 대전시는 18일 시청에서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화시스템, 대전테크노파크와 ‘국방‧우주반도체 국내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