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치/행정
![허태정 대전시장 “AI 선도도시·민생 회복 대전 미래 열 것” [인터뷰]](/data/kuk/image/2026/07/28/kuk20260728000041.460x260.0.jpg)
허태정 대전시장 “AI 선도도시·민생 회복 대전 미래 열 것” [인터뷰]
지난 6월 허태정 대전시장이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하면서 내놓은 가장 선명한 선(線)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펼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민선 9기 슬로건인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은 시민 공모를 통해 시정의 가치에 가장 부합한 문구로 선정됐다. 이렇듯 시정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쿠키뉴스가 만나 대전시 민선 9기 청사진을 들어봤다. -민선 9기 시정 방향 민선 9기의 방향은 취임사에서 밝힌 한 문장에 담겨 있다. "과학으로 미래를 열고, 민생으로 ...
![[충남도의회 브리핑] 제13대 전반기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 첫발](/data/kuk/image/2026/07/28/kuk20260728000026.460x260.0.jpg)
[충남도의회 브리핑] 제13대 전반기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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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류현진·오상욱 그리고 꿈씨 패밀리 콜라보
대전의 대표 스포츠 스타,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와 꿈씨 패밀리의 콜라보 굿즈가 23일 출시된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7월 류현진 선수와 오상욱 선수의 소속사, 대전관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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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의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을 2026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명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 운영될 계획이며,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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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김지철 ·설동호 현직 교육감 출마할 수도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자치시대에 중앙정부의 의지에 따라 대전과 충남을 행정적으로 통합하는 것은 졸속 추진이 될 수 있다며 주민 의견 수렴과 설득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비판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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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사물인터넷 측정기지원
대전시는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기환경 개선과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규제 부담완화를 위해 6억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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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라오스, 농촌 인력난 해소·충남 농업 공유 확대 ‘발판' [힘쎈충남 브리핑]
김태흠 지사, 4박 6일 라오스 출장 일정 마무리하고 21일 귀국길 충남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확대와 스마트 농축산업 협력사업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해 라오스 출장에 나선 김태흠 지사가 21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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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대전 시민의 품으로
대전시는 보물산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되는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준공식을 19일 개최했다.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산림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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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위한 특별법 조속제정’ 촉구
대전 중구의회는 중구의 2026년도 본예산을 7228억 원(특별회계 포함)으로 확정했다. 중구의회는 19일 30일간 일정의 제27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올해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정례회선 2026년도 본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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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 최대 관심사?…복합환승센터·경찰병원·이순신축제
아산시는 2025년 주요 시책 38건을 대상으로 시민 평가를 실시해 ‘10대 우수시책’을 19일 선정했다<사진>. 이번 평가에는 지난 11월 17일~12월 1일 온라인과 대면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2232명이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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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당동 야산 인근 도로 ‘로드킬 경보’
천안시 동남구에서 야생동물 로드킬 발생이 가장 많은 곳은 청당동 선문대 인근 도로였다. 이에 로드킬이 행정동 기준으로 청룡동이 가장 많았다. 이 조사 자료는 동남구의 ‘로드킬 방지를 위한 빅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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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가로림만 ‘점박이물범 보호’ 230억 투입 [힘쎈충남 브리핑]
서식지 보호계획 수립…2030년까지 15개 세부사업 추진 충남도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을 대표하는 점박이물범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230억원을 투입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서석지 안전성 강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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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에 '스마트 농축산’ 전하고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 [힘쎈충남 브리핑]
충남도가 라오스에 대한민국 최고 스마트 농축산업 기술을 전하고, 계절근로자도 현재 1800명에서 내년 2500명으로 확대를 추진한다. 김태흠 지사는 먼저 지난 18일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농업환경부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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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로 추진”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지역 국회의원들은 19일 오전 10시 20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통합으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박범계, 황명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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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잘된 시책 10개 선정
충남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과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등올 자체평가를 거쳐 10대 시책으로 19일 선정해 발표했다. 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 및 ‘태안해양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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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을 신규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복합거점 조성을 위한 혁신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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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 행정통합 의지 적극 환영"
김태흠 충남지사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지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만나 사실상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첫 통합시장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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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라오스와 ‘교류협력 사업 확대’ 나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라오스 행정수반인 손싸이 시판돈 총리를 2년 만에 다시 만나 계절근로자와 스마트팜 등 도와 라오스 간 교류협력 사업을 확대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지난 17일부터 라오스를 방문 중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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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충남 3개 시군 4곳 선정…국비 482억 확보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사업 공모에 3개 시군 4개 지역이 선정돼 국비 482억 5800만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특화재생 △인정사업 △노후주거지정비지원사업 3개 유형으로 공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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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대전’ 국가도로망 정식 노선 반영 청신호 [힘쎈충남 브리핑]
방사축서 국가간선망 전환…2026년 상반기 확정 전망 충남 보령과 대전을 연결하는 동서축 고속도로의 국가도로망 반영에 청신호가 켜졌다. 기존 선언적 검토 노선에 머물렀던 보령부여축이 이번 제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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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홍성·예산 행정통합 타당성 최종 점검
충남도의회 ‘기초단위 행정통합 방안 모색 연구모임’은 18일 도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 및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홍성·예산 행정통합의 타당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최종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