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치/행정
![[충남도의회 브리핑] 이주배경청소년 사회 적응·정착 지원 제도화](/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272.460x260.0.jpg)
[충남도의회 브리핑] 이주배경청소년 사회 적응·정착 지원 제도화
정병인 의원 조례안 통과… 진로·정서·언어 지원체계 구축 충남도의회는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이주배경청소년이 언어·문화 차이, 학업 부진, 정체성 혼란 등으로 지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주배경청소년 지원계획 수립 ▲심리·정서 상담 지원 및 진로·...
![[통하는 충남] 더 크고 세진 ‘닥터헬기’…응급의료 체계 강화](/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226.460x260.0.jpg)
[통하는 충남] 더 크고 세진 ‘닥터헬기’…응급의료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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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규제혁신 3년 연속 우수기관 유지
청렴과 규제혁신을 강조해 온 충남 당진시(오성환)가 충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충남도가 올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앙부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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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발전 특위’ 조만간 구성”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발전 특위'를 구성해 빠르면 24일 위원장과 위원들을 임명하기로 했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은 22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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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통정책, 잇따라 전국평가 수상
아산시 시민소통 정책이 지난 11월에만 두 개의 전국 단위 평가에서 수상하며 확고한 성과를 입증했다. 디지털 기반 참여 시스템과 시민 제안의 정책화 절차가 모범 사례로 평가된 것으로, 정책 전 과정에 시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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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봉 민주 대전시당 부위원장, 서구청장 도전 출판기념회 개최
내년 지방선거 서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주정봉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부위원장이 자신의 저서 '서구를 바꾸는 100가지 약속' 북콘서트를 통해 서구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주 부위원장은 20일 목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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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류현진·오상욱 그리고 꿈씨 패밀리 콜라보
대전의 대표 스포츠 스타,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와 꿈씨 패밀리의 콜라보 굿즈가 23일 출시된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7월 류현진 선수와 오상욱 선수의 소속사, 대전관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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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의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을 2026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명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 운영될 계획이며,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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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김지철 ·설동호 현직 교육감 출마할 수도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자치시대에 중앙정부의 의지에 따라 대전과 충남을 행정적으로 통합하는 것은 졸속 추진이 될 수 있다며 주민 의견 수렴과 설득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비판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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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사물인터넷 측정기지원
대전시는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기환경 개선과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규제 부담완화를 위해 6억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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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라오스, 농촌 인력난 해소·충남 농업 공유 확대 ‘발판' [힘쎈충남 브리핑]
김태흠 지사, 4박 6일 라오스 출장 일정 마무리하고 21일 귀국길 충남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계절근로자 확대와 스마트 농축산업 협력사업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해 라오스 출장에 나선 김태흠 지사가 21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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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대전 시민의 품으로
대전시는 보물산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되는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준공식을 19일 개최했다.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산림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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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위한 특별법 조속제정’ 촉구
대전 중구의회는 중구의 2026년도 본예산을 7228억 원(특별회계 포함)으로 확정했다. 중구의회는 19일 30일간 일정의 제27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올해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정례회선 2026년도 본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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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 최대 관심사?…복합환승센터·경찰병원·이순신축제
아산시는 2025년 주요 시책 38건을 대상으로 시민 평가를 실시해 ‘10대 우수시책’을 19일 선정했다<사진>. 이번 평가에는 지난 11월 17일~12월 1일 온라인과 대면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2232명이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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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당동 야산 인근 도로 ‘로드킬 경보’
천안시 동남구에서 야생동물 로드킬 발생이 가장 많은 곳은 청당동 선문대 인근 도로였다. 이에 로드킬이 행정동 기준으로 청룡동이 가장 많았다. 이 조사 자료는 동남구의 ‘로드킬 방지를 위한 빅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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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가로림만 ‘점박이물범 보호’ 230억 투입 [힘쎈충남 브리핑]
서식지 보호계획 수립…2030년까지 15개 세부사업 추진 충남도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을 대표하는 점박이물범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230억원을 투입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서석지 안전성 강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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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에 '스마트 농축산’ 전하고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 [힘쎈충남 브리핑]
충남도가 라오스에 대한민국 최고 스마트 농축산업 기술을 전하고, 계절근로자도 현재 1800명에서 내년 2500명으로 확대를 추진한다. 김태흠 지사는 먼저 지난 18일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농업환경부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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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로 추진”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지역 국회의원들은 19일 오전 10시 20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통합으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박범계, 황명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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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잘된 시책 10개 선정
충남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과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등올 자체평가를 거쳐 10대 시책으로 19일 선정해 발표했다. 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 및 ‘태안해양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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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48곳을 신규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복합거점 조성을 위한 혁신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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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 행정통합 의지 적극 환영"
김태흠 충남지사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지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만나 사실상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첫 통합시장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