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치/행정
![[충남도의회 브리핑] 이주배경청소년 사회 적응·정착 지원 제도화](/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272.460x260.0.jpg)
[충남도의회 브리핑] 이주배경청소년 사회 적응·정착 지원 제도화
정병인 의원 조례안 통과… 진로·정서·언어 지원체계 구축 충남도의회는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이주배경청소년이 언어·문화 차이, 학업 부진, 정체성 혼란 등으로 지역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주배경청소년 지원계획 수립 ▲심리·정서 상담 지원 및 진로·...
![[통하는 충남] 더 크고 세진 ‘닥터헬기’…응급의료 체계 강화](/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226.460x260.0.jpg)
[통하는 충남] 더 크고 세진 ‘닥터헬기’…응급의료 체계 강화

-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충남 통합 정부안 미흡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발표한 특별시 지원안 내용에 대해 '미흡하다'고 전했다. 특히 이 시장은 "4년 동안 20조 원 지원 후 지방정부를 어떻게 지원한다는 내용이 없다"며 "특별법안에는 국세...
-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실망…받아들일 수 없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16일 정부가 제시한 통합 특별시 인센티브 부여에 대해 실망스럽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대전과 충남 등 통합...
-
행정 통합 정부안 받고, 6·3 지방 선거 대전 충남 특별시장 선출하나
이재명 대통령의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 5극 3특 정책이 '행정 통합 특별시 출범'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16일 김민석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의 행정통합 성공적 특별시 인센티브 지원안을 밝혔다. ...
-
아산시, 연말까지 공무원 당직제 없앤다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최초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2월 1일 자로 보건소·농업기술센터·수도사업소·평생학...
-
이완섭 서산시장, 지곡면 순방에서 3개 권역 사업 밝혀
충남 서산시가 지곡면 3대 권역(지곡·대산·팔봉)에 위치한 왕산항·중왕항·도성항을 귀어인의 주거·의료·문화·복지 및 어업인 작업공간으로 개선한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
-
충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4월까지 마무리 [힘쎈충남 브리핑]
시군 산림부서 기관장 회의 소집…주요 사업 계획 등 공유 충남도와 시군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집중방제기간 내 주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15...
-
“지방선거 거대 양당 독점·무투표 당선 끊어야”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당 독점’과 ‘무투표 당선’을 막기 위한 전면적인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공휘 위원장은 15일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을 면담하면서 ...
-
“행정통합 특례 원안 통과하면 대전충남 예산 10조 더”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원안 통과 시 연간 10조 원에 가까운 예산을 추가 확보하며, 특별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다는 분...
-
대전 5개구청장, ‘행정통합 자치구 실질적 권한 보장’ 공동 건의
대전시 5개 구청장들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자치구의 실질적인 권한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에 대해 전격 합의했다. 대전 구청장협의회 15일 오전 서구청에서 제2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
-
태안군의회, 가로림만 해양생태공원 지속화 주민 의견…“충남도 건의”
충남 태안군의회가 가로림만 해양생태공원 조성과 관련해 지역 어민의 의견을 충남도에 건의했다. 의회는 앞서 지난해 11월 해당 사업의 주민설명회 이후 다음 달 12일 용역사 자료 검토에 이어 30일 어촌계와 의...
-
김종천 전 대전시의장, “서구의 미래 책임지는 설계자 되겠다”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이 정치 경험과 시정 경험을 내세우며 오는 6월 지방선거 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장은 15일 오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축적된 정치 경험과 풍부한 ...
-
농어촌 지원 정책 심의체계 효율화 조례안 예고 [충남도의회 브리핑]
오안영 의원 “심의 혼선 줄이고 정책 추진 안정성 높일 것” 충남도의회는 오안영 의원(아산1‧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농어업·농어촌 지원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천안시, 학교법인·기업 ‘추징’ 지방세 31억원
천안시가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30억원 이상의 은닉 세원을 찾아내 추징했다. 추징된 곳은 학교법인,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등이었다. 시는 13일 지난해 248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
정청래 “민심 잡고 당력 모으고”… 충남 서산·당진 행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4일 충남 서산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서산·당진·태안의 산업생태계 회복을 위한 민주당 현장 최고위를 개최했다. 더불어 지역 현안인 서산대산화학단지 4대 노...
-
장동혁·김태흠, “무늬만 통합 안돼…257개 특례 다 담겨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행정통합 등 정책 협의를 위해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지사를 만났다. 장 대표는 협의에 들어가기 앞서 “오전에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났지만 김태흠 지사의 통합안과 다르...
-
충남도, 행정통합특별법 특례 ‘원안 반영’ 팔 걷어 [힘쎈충남 브리핑]
특례 반영 TF 구성·가동…분야별 논리 개발·홍보 나서기로 충남도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특례조항 원안 반영을 위해 팔을 걷었다. 도는 ‘...
-
최충규 구청장, “세무서 신설, 세정수요 많은 대덕구에 설치해야”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전에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 세무서와 관련해 세정수요가 가장 많은 대덕구에 '대덕세무서'(가칭)를 신설하는 게 타당하다고 밝혔다. 최 청장은 14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브리핑...
-
1회용품 퇴출 음식점에 3천만원 대출·이자 지원
충남도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1회용품을 퇴출시킨 음식점에 최대 3000만 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김태흠 지사는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오주현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윤석용 한국외식업중앙회...
-
장동혁 "실체 없는 대전 충남 통합 안된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모범적인 '시·도 행정통합'과 정치 현안과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을 방문했다. 14일 대전시청에서 만난 장 대표와 이 시장은 "대전 충남 행정 통합은 진정한 자치분권과 국가 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