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마트 규제’보다 무서운 소비 변화?…새벽배송 풀면 반등할까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규제 완화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의 장보기 방식이 온라인 중심으로 바뀐 상황에서 새벽배송 허용만으로 대형마트의 경쟁력을 되살릴 수 있을지를 두고는 회의적인 시각도 나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대형마트 규제를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논의도 다시 본격화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포함한 제6차 유통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을 검토하는 가운데 국회에서도 관련 법...

바가지 숙박요금 첫 적발도 영업정지…외국인 민박·한옥체험업 제재 강화
![롯데온, 여름상품 할인 ‘라스트찬스’ 外 CU‧GS샵‧LX하우시스 [유통단신]](/data/kuk/image/2026/07/28/kuk20260728000094.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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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쿠팡 압수수색
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에 있는 쿠팡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쿠팡 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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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쿠팡 압수수색
경찰,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쿠팡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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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맴버십 ‘쓱세븐클럽’ 1월 출시 外 롯데免‧GS25‧신세계까사 [유통단신]
SSG닷컴은 장보기 중심의 신규 유료 멤버십 ‘쓱세븐클럽’을 오는 1월 초 출시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보모어(Bowmore)’의 초고가 프리미엄 위스키 ‘ARC-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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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쿠팡 집단소송 추진…“본사 관리실패 다룰 것”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의 국내 법인은 물론 미국 본사를 상대로 미국 법원에서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할 것이라고 재미(在美) 한국계 로펌이 밝혔다. 한국 법무법인 대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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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세일서 ‘셀프케어’ 부상…속눈썹 홈케어·버블팩·액티브 이너뷰티 급성장
CJ올리브영은 12월 올영세일(11월 30일~12월 6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집에서 전문가 수준으로 관리하려는 ‘프로 셀프케어’ 트렌드가 뚜렷하게 강화됐다고 9일 밝혔다. 셀프뷰티 수요가 확대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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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티 베이스 차별화 주류 3종 출시 外 세븐일레븐‧롯데百 [유통단신]
CU는 필코노미 트렌드에 맞춰 겨울철 감성을 높이는 티 베이스의 신개념 차별화 주류 3종을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기반 클라우드 포스(POS) 시스템을 2개점에 시범 도입하며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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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 안무인 신임 대표이사 선임
SK인텔릭스가 급변하는 사업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안무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8일 밝혔다. 안무인 신임 대표이사는 SK스피드메이트 분사 이후 안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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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에서 ‘파트너’로…김범석 배민 대표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될 것” [현장+]
배달앱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배달의민족이 입점업체와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고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사용자 감소와 쿠팡이츠의 급성장으로 압박을 받는 배달의민족은 ‘파트너’라는 새 호칭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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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세계도핑방지기구 공식 음료로 선정 外 일화·골든블루 [유통단신]
국내 식음료 업계가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를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공식 음료로 올리며 국제 스포츠 현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일화는 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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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장인섭 신임 대표 내정…“정체된 주류시장 극복”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전무를 총괄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교체는 14년 만이다. 하이트진로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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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티스트, 판매에서 ‘기부 중심’으로 사업 전환…취약계층 장애인 지원 확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CSR 브랜드 ‘하티스트(HEARTIST)’가 판매 기반에서 기부 중심의 지원 사업으로 운영 방식을 바꾼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하티스트가 내년 말까지 SSF샵에서 운영된 후 2026년부터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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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美본사 상대로 집단소송 추진…“징벌적 손배소송 예고”
3000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을 둘러싸고 국내 이용자들의 소송이 본격화한 가운데, 미국에서도 쿠팡 본사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 움직임이 동시에 확산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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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삼양1963’,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700만개 돌파
삼양식품이 ‘근본 라면’으로 출시한 신제품 ‘삼양1963’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넘기며 프리미엄 라면 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삼양라면보다 약 1.5배 비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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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엔비티·코스맥스바이오, 수출탑 나란히 수상…K건기식 해외 확산 속도
코스맥스그룹 계열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들이 올해 무역의 날에서 수출 실적을 인정받았다. 코스맥스엔비티는 ‘7000만불 수출의탑’을, 코스맥스바이오는 ‘500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하며 K건기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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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패딩·방한화 ‘불티’…패션업계,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한파가 일찍 찾아오고 소비 심리가 빠르게 살아나면서 겨울 패션 수요가 지난해보다 뚜렷하게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패딩·방한화 등 주요 품목 판매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나자 패션업계는 4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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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 전반에 ‘인력 칼바람’…식음료·뷰티·편의점 줄줄이 감축
최근 식음료·패션뷰티·편의점업계 등 유통 업계 전반에서 희망퇴직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내수 침체와 비용 부담이 겹치며 기업들이 인력 구조조정 속도를 높이고 있는 모습이다. 일부 기업은 창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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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진,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한진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총 6명 규모로 전무 1명, 상무 4명 등 총 5명이 승진했고, 신규로 1명이 전무로 선임됐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각 사업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며 실행력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한진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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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탈퇴 어떻게 해요?”…이용자 나흘만에 감소 전환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일간 이용자 수가 하락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2일 쿠팡 일간 활성 이용자(DAU)는 1780만4511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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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X페스티버’ 크리스마스 에디션 굿즈 13종 출시 外 버거킹·대상 [유통단신]
식음료·외식업계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과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MZ세대 감성을 겨냥한 굿즈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버거킹은 매장 접근이 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