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펄어비스 ‘붉은사막’, 삼성전자와 손잡고 ‘게임스컴 2026’ 참가 [쿠키 게임]](/data/kuk/image/2026/07/07/kuk20260707000488.460x260.0.jpg)
펄어비스 ‘붉은사막’, 삼성전자와 손잡고 ‘게임스컴 2026’ 참가 [쿠키 게임]
펄어비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오는 8월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 관람객들은 게임스컴 삼성전자 부스에서 붉은사막을 만나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G80HS)’ 등으로 구성된 붉은사막 시연 PC 30대를 마련했다. 오디세이 G8은 32형 크기로 6K, 165Hz 초고해상도 모드와 3K, 330Hz 초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Dual Mode)’를 탑재해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펄어비스 차세대 게임 엔진 ‘...

국내 최초 농림위성 ‘차중 4호’ 발사 성공…위성 개발 역량 입증

-
네이버, 3분기 매출 첫 3조 돌파…영업익 ‘역대 최대’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며 3분기 매출 3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AI 기반 광고와 커머스 개인화 서비스의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네이버는 5일 올해 3분기 매출 3조1381억원, 영업이...
-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손실 54억원…적자전환
카카오게임즈가 주요 신작 성과 부재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됐다. 회사는 비핵심 사업을 구조적으로 개편하는 가운데 다채로운 게임 개발에 나서며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3분기...
-
“지구 반바퀴 넘어도 끊김 없다”…LGU+, 2만㎞ 해저케이블로 올림픽 ‘무결점 중계’ 준비 [현장+]
경기도 안양시 LG유플러스 안양사옥. 4일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모니터 수십 대가 초 단위로 바뀌는 신호를 표시하고 있었다.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관제실 안은 숫자와 그래프가 쉼 없이 움직였고, 직원...
-
KT, 5일부터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보안 우려 해소 나서
KT가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상 유심(USIM) 교체를 시행한다. KT는 4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유심 교체 실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만2227명이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불법 접속에 노출되고 368명이 무...
-
크래프톤,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원 돌파…창사 이래 최초
‘배틀그라운드’ IP로 PC와 모바일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둔 크래프톤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조419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크래프톤은 3분기 매출 8706억원과 영업이익 348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
-
한미반도체, 차세대 ‘와이드 TC 본더’ 내년 말 출시
한미반도체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전용 장비인 ‘와이드 TC 본더’를 내년 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장비는 차세대 HBM 칩 생산을 위한 핵심 장비로, 주요 반도체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
개인정보분쟁조정위, SKT에 “유출 피해자 1인당 30만원 배상” 결정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분쟁위원회)는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를 유출한 SK텔레콤(SKT)에 피해자 1인당 3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결정을 내렸다. 분쟁조정위는 SKT가 개인정보보호법상 보호조치 ...
-
“AI 병목, AI로 푼다”…SK, 글로벌 손잡고 ‘한국형 AI 인프라’ 구축 [현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일 ‘SK AI 서밋 2025’에서 “인공지능(AI)의 문제는 AI로 풀어야 한다”며 AI 인프라 병목 해소를 그룹의 핵심 역할로 제시했다. 오픈AI·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기술 기...
-
“AI 3강에 SKT도 기여할 것”…정재헌 SKT CEO, 첫날부터 ‘국가대표 AI 컴퍼니’ 의지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만들겠다”며 AI DC 종합 사업자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정 CEO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
곽노정 “SK하이닉스, 고객과 함께 설계…AI 병목 푸는 ‘뉴 메모리’ 만든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기술을 공급하는 제조사를 넘어, 고객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커스텀 HBM, AI-D(차세대 D램), AI-N(차세대 낸드)로 구성된 ‘뉴 ...
-
크래프톤, 최고안전책임자 박재철 영입…안전 리스크 관리
크래프톤이 CSMO(최고안전책임자)를 영입하며 안전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한다. 크래프톤은 3일 CSMO로 박재철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선진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성수 클러스터 이전 및 e...
-
“젠슨 황, 이제 HBM 재촉 안 해”…최태원, 기술력 자신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글로벌 AI 기술 경쟁의 화두를 ‘스케일’에서 ‘효율’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공식화했다.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구조적 ...
-
컴투스 SWC2025, ‘PU’ 월드 챔피언 등극…‘TOMORROW’ 업데이트 쇼케이스도 공개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SWC2025)’ 월드 파이널에서 PU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컴투스는 2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 세계 최강...
-
제조업의 도시, AI 심장을 품다…‘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가보니 [현장+]
철강·조선·화학의 도시 ‘울산’이 AI 중심 제조혁신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속된 산업 구조 고도화 요구 속에서 울산은 전통 제조기반에 AI와 에너지 효율 기술을 결합하며 새로운 산업 생태...
-
엔비디아, 한국 산업 발전 조명…‘차세대 산업혁명’ 영상 공개
엔비디아가 한국의 산업 발전과 ‘차세대 산업혁명’을 주도할 잠재력을 조명하는 헌정 영상을 공개했다. 엔비디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31일(현지시간) ‘한국의 차세대 산업혁명’이라는 제목의 3...
-
컴투스 ‘SWC2025’ 파리 월드 파이널 시작…e스포츠 축제의 날
컴투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 연간 최대 축제의 피날레를 시작했다. 컴투스는 1일 오후 9시(한국 시각) 파리 센 강변에 위치한 프랑스 최대 규모 ...
-
네이버, 엔비디아와 손잡고 ‘피지컬 AI’ 개발… 산업현장 AI 전환 시동 [경주 APEC]
네이버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국내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피지컬 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AI가 산업 현장에서 직접 데이터를 학습하고 공정을 제어하...
-
SK, 엔비디아와 ‘제조 AI 클라우드’ 구축…국내 제조업에 AI 엔진 단다 [경주 APEC]
SK그룹이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손잡고 ‘제조 AI 클라우드’를 구축한다. AI가 공정을 분석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제조 AI 클라우드’를 구축해 산업 현장의 생산성과 효율...
-
삼성전자,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AI 팩토리’ 구축한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를 구축한다. AI가 반도체 설계부터 생산, 품질 관리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학습·제어하는 차세대 지능형 공장으로, A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