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태안 나침반, 10대 태안군의회 김영인 의장
소통과 협치는 무조건적 따름이 아닌 견제와 긴장감의 거리를 얼마나 유지하는가에 달려있다. 군민에게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협치라고 본다. 태안군의회 10대 김영인 의장의 각오다. 열정과 성실함이 무기이며 자랑인 김영인은 5형제 중 넷째로 원이중, 전북기계공업고를 거쳐 충남도립대자치행정학(야간반)을 이수한 지역인재로 통한다. 부푼 꿈을 안고 산업전선에 뛰어들었지만 모친의 병간호에 미련없이 귀향했다. 모친의 10년 간호, 충남도민 감사관, 학암포 JC 회장, 충남지구 JC 상임부회장, 원북자율방...

민선 9기 태안군 청렴도, 지자체장 철학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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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재들과 만났다" 지드레곤 KAIST 초빙교수 임명
“창의력으로 새로운 것에 계속 도전하고, 개인뿐 아니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5일 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 임명장을 받은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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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연구혁신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 설명회 열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은 4일 본원에서 ‘호라이즌 유럽 제2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EU)이 2021부터 7년간 955억 유로(140조 원)를 지원하는 세계 최대 다자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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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인도네시아 '연구용원자로 성능개선 협력'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은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세르퐁과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연구혁신청(BRIN)과 ‘연구용원자로 성능 개선 및 원자력시설 제염 분야 협력 증진을 위한 KAERI-BRIN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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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AI로 암세포 약물반응 예측하는 신기술
암 치료가 어려운 근본적 이유는 발생원인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2만 개에 달하는 유전자 간에는 무수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데,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이는 유전자 네트워크에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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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산서 개최된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서 '대산항 크루즈' 관광 홍보
충남 서산시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부산 아난티 호텔에서 공동 주관·주최한 관광 분야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대산항 크루즈 선사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이를 통한 지역 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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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감염병 'AI기술이 해결 관건'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발생 시 인공지능(AI) 기술로 질병 특성을 신속히 파악하는 것이 해결의 관건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최근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이한 AI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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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팅, 데이터분석, 인공지능, "STRONG Army" 만든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30일 본원에서 ‘The STRONG Army S&T 전략 발전토의’를 개최했다. 육군이 주최하고 군수사령부와 KISTI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상태기반예측정비(CBM+)와 AI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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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멀리 정확히 보는 독수리 눈 모방, 카메라로 만들다
동물의 눈 구조는 서식지와 생존환경에 맞춰 최적의 기능을 갖도록 진화한 결과다. 이 중 높은 곳을 비행하는 새는 먼 곳의 물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어야 생존에 유리한데, 특히 망막 중심구조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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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차세대 메모리 '강유전체' 3차원 소용돌이 난제 풀었다
전자기기에 사용하는 DRAM은 전원이 차단되면 기록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다. 또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동작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것이 단점이다. 이에 대안으로 제시되는 강유전체 메모리는 외부 전기장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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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와 공동연구 추진
KAIST가 글로벌 바이오기술 선도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이하 머크)’와 손잡았다. KAIST는 29일 본원에서 머크와 첨단 바이오분야 혁신기술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KAIST는 머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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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강력 온실가스를 산소와 질소로 되돌리는 기술
우리나라 경제의 효자산업인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공정에서 불소계 화합물과 아산화질소 등 다양한 온실가스가 대량 발생한다. 특히 아산화질소는 지구온난화지수가 이산화탄소 대비 300배 이상인데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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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징조 배관 유출, 소리로 정밀탐색 "대형사고 막을수 있다"
원거리에서 배관 누설상태를 실시간 탐지해 대형 플랜트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미리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은 우정한 선임연구원팀이 음향센서로 배관의 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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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주도권 핵심 '양자기술' 대한민국 16위 불과
미래 주도권의 핵심인 양자기술에 대한 우리나라 연구 규모가 세계 16위에 불과,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양자기술 분야 글로벌 경쟁과 한국의 현황을 분석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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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I-마산병원 '감염병 진단·치료 모니터링 연구개발' 맞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27일 국립마산병원과 ‘감염병 진단·치료 모니터링 연구개발(R&D)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바이오 최첨단 연구인프라와 및 우수 연구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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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원인 '메탄·아산화질소' 동시 제거 습지미생물 발견
이산화탄소보다 각각 25배, 298배 높은 온실효과를 발생시키는 메탄과 아산화질소를 동시에 분해하는 습지미생물이 발견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충북대 이성근 교수팀이 습지에 서식하는 메탄산화미생물이 아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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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자극 반응 비교로 인지장애 정밀 진단한다"
소리자극으로 인지장애를 미리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한의디지털 헬스케어기술이 개발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디지털임상연구부 김재욱 박사팀이 경도인지장애(MCI)를 조기 진단하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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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바이오 시대, 융복합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한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오는 28일 다기능복합시설(UST기숙사)에서 생명·바이오헬스를 주제로 ‘제4회 UST 산학연전문가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첨단 바이오분야 정책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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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표준유전체 구축'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 생산 발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은 식물시스템공학연구센터 신아영‧권석윤 박사 연구팀이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담배류 식물의 표준유전체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담배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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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가 항산화 항암 물질 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은 광주친환경에너지연구센터 이수연 박사팀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항산화·항암 효과를 갖는 ‘카로티노이드’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