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한축구협회,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공개 채용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확정했다. 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코칭스태프 선임 절차 등을 승인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향후 회장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가 보고됐다. 선거운영위원회는 회장 궐위 또는 사임 후 20일 이내에 구성해야 한다는 선거관리규...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24명 확정…기성용·이승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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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경쟁 지금부터’ 서울 이랜드, 창단 첫 홈 4연승 도전
K리그2 승격 경쟁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선두 안양과 빅매치에서 승리하며 본격적인 승격 레이스에 불을 붙인 서울 이랜드 FC가 홈에서 창단 최초로 홈 4연승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 FC(2위·승점 48)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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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들이 ‘정몽규 나가’ 양문석 의원에게 사과 요구한 까닭은
국내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내 해외축구갤러리에서 국회 문체위 소속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지난 25일 검찰은 사업자금 명목으로 대출을 받아 아파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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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충남아산 김종석, 32라운드 MVP
충남아산 김종석이 ‘하나은행 K리그2 2024’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종석은 지난 24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충남아산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김종석은 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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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바뀔까…유인촌 “홍명보 선임? 불공정했다면 다시 해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불공정한 방법을 통해 감독이 됐다면 다시금 공정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유 장관은 대한축구협회 및 기타 체육 단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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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선두 PSG, 이강인 활약 더해질까
압도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엔 렌을 상대로 승리에 도전한다. 지난 22일 PSG는 랭스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여전히 4승1무, 압도적인 골득실차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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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여자 풋살대회 ‘퀸컵 출정식’ 개최
서울 이랜드 FC가 24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홈경기에 앞서 김도균 감독과 함께 ‘2024 퀸컵 출정식’을 진행했다. 퀸컵(K-WIN CUP)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여자 아마추어 풋살대회로 올해 K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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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소 경기 200만 눈앞’ K리그, 32라운드 관전 포인트는?
올 시즌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K리그1이 누적 관중 2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K리그1은 31라운드까지 총 186경기를 치렀고, 총관중 199만2179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32라운드에서 7821명 이상 관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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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주관 유소년 대회 ‘유스컵 인천’, 28일 개막
K리그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과 해외 명문구단 유소년 클럽이 만나는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4’가 이달 28일부터 7일간 인천에서 열린다. 유스컵은 초대 대회였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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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체제, 끝나야죠”…박문성, 정몽규 앞에 두고 작심발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박문성 해설위원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앞에서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박 위원은 24일 국회 현안 질의에서 발언 기회마다 대한축구협회의 비상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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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결승골…서울 이랜드 FC, K리그1 승격 청신호
리그 1-2위가 맞붙은 빅매치에서 2위 서울 이랜드가 웃었다.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긴 서울 이랜드는 K리그1 승격에도 청신호를 켰다. 24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친 ‘하나은행 K리그2 202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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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직 수락, 마지막 봉사” 발언에 팬들 뿔났다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감독직을 수락한 배경으로 ‘봉사’를 언급하며 “사퇴 의사는 없다”고 못을 박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이 ‘20억 받는 봉사가 어딨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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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포항 조르지, K리그 31라운드 MVP
포항 조르지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3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조르지는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강원의 경기에서 전반 5분 상대 자책골을 유도했고, 후반 종료 직전에는 극적인 결승골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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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임 포기 의사 묻자…정몽규 “모든 가능성 열어놓겠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4연임 도전을 포기하지 않았다.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질의가 이뤄졌다. 정 회장은 “4연임 안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느냐”는 김재원 조국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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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축구협회 공식 문건에 ‘현대산업개발’ 너무 많이 등장”
“지난 7월 대한축구협회 감사 및 해체 요청이라는 국민청원이 한 달 내 동의 수가 5만명을 돌파했다.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 받던, 2002년 세계 신화를 써냈던 축구협회가,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줬던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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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미제출, 국회와 국민 무시”…정몽규 “변호사와 상의”
본격적인 국정감사 시작을 앞두고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자료 제출이 주요 문제로 제기됐다.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체위 현안질의가 이뤄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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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선두 안양과 1·2위 간 승격 경쟁 빅매치
“중차대한 안양전은 복수김을 갖고 승부욕을 더욱 불태워야 한다.” (오스마르) 승격 경쟁을 위한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다. 서울 이랜드 FC가 선두 FC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여 리그 1·2위 간 피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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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황인범 합류한 ‘페예노르트’ 리그 경기 생중계
쿠팡플레이가 최근 네덜란드 프로축구 리그 에레데비시에 입성한 황인범 소속팀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이하 페예노르트) 리그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22일 오후 9시30분, 페예노르트와 NAC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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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레울파크’ 서울 이랜드, 안양·김포 홈 2연전 ‘직관 챌린지’
서울 이랜드 FC가 오는 24일, 30일 오후 7시30분, 각각 안양과 김포를 상대로 홈경기를 진행한다. 가을에 열리는 홈 2연전을 맞이해 목동 레울파크에서 ‘어텀(Autumn) 직관 챌린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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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 등장한 초등학생…‘단 한 명의 에스코트 키드’ 캠페인 성료
지난 1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30라운드 울산 HD 대 강원FC 경기에서 특별한 장면이 연출됐다. 경기 전 선수단 입장 시 양 팀 선발 선수 전원과 에스코트 키즈 22명이 모두 손을 잡고 입장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