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한축구협회,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공개 채용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확정했다. 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코칭스태프 선임 절차 등을 승인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향후 회장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가 보고됐다. 선거운영위원회는 회장 궐위 또는 사임 후 20일 이내에 구성해야 한다는 선거관리규...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24명 확정…기성용·이승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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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김진수 영입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이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김진수(32)를 영입하며 2025시즌 비상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FC서울은 2024시즌 K리그 최초로 50만 관중 신기록을 달성, 흥행과 성적 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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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리그 구단별 연봉 살펴보니…울산 209억원으로 1위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4시즌 K리그1 11개 구단(김천상무 제외), K리그2 13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30일 발표했다. 연봉은 기본급과 각종 수당(출전수당, 승리수당, 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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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우진 “윤정환 감독님과 만나 설렌다”
인천 유나이티드 최우진이 새로 부임한 윤정환 감독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인천은 26일 오전 10시 인천 유나이티드 축구센터 시청각실에서 윤정환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어 오후 축구센터 축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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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된 인천 온 윤정환 감독 “잠재력과 가능성 봤다”
2024년 K리그1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윤정환 감독이 K리그2로 강등된 인천 유나이티드로 옮긴 이유에 대해 “2부 팀을 새롭게 만드는 것은 큰 도전이자 어려운 선택이다. 하지만 이 팀의 잠재력과 발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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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수용” 정몽규, 축구협회장 후보 등록…신문선·허정무도 완료
차기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가 막을 올렸다.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현 회장, 신문선 명지대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나란히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축구협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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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 뜬 역대급 감독…전북, EPL·그리스 이끈 거스 포옛 선임
전북 현대가 새 사령탑으로 EPL 선덜랜드와 그리스 축구대표팀을 이끈 거스 포옛을 데려왔다. 전북은 24일 “팀의 재도약과 새 시대를 함께 할 파트너로 거스 포옛을 최종 낙점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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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K리그2 진입 앞둔 화성FC 초대 감독 부임
차두리(42)가 내년 시즌 프로축구 K리그2 진입을 목전에 둔 화성FC의 초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화성FC는 24일 “차두리를 ‘축구특례시’를 꿈꾸는 화성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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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공청회’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공청회’를 26일 오후 2시 아산정책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K리그 외국인 선수 쿼터, 외국인 선수 골키퍼 금지 규정 등에 관한 다양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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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킥 다이렉트 골’ 손흥민, 리버풀 상대 6경기 연속 골 도전
코너킥으로 직접 득점에 성공하는 등 쾌조의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이 이젠 리버풀전 6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3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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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0주년’ 서울 이랜드, 팬들과 ‘파이널 터치’로 시즌 마무리
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14일 서울시 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서 시즌 마지막 팬미팅 ‘파이널 터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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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활약' 손흥민, 45분 만에 1골 2도움…토트넘, 사우샘프턴에 5-0 대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33)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1골 2도움의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16일 토트넘은 이날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즈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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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신예’ 김강호·배진우·서진석 영입…유스 위해 ‘패스 퍼포먼스 짐’과 업무협약도
서울 이랜드 FC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신예’ 김강호(FW), 배진우(DF), 서진석(MF)을 영입했다. 젊은 에너지로 팀 전력을 강화하겠다는 팀 방향성을 보여준 영입이다. 이랜드는 13일 세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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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4선 도전 승인받은 정몽규, 허정무·신문선과 12년 만 경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4선 도전을 공식적으로 허가받았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정 회장의 4선 연임 허가를 두고 비공개 전체 회의를 열었다. 논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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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FC안양부터 ‘강등’ 인천까지…K리그2 다큐멘터리 ‘더 플레이리스트’ 방영
K리그2 구단들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종합 스포츠 편성채널 MAXPORTS는 14일 토요일 오후 8시 특집 다큐멘터리 ‘더 플레이리스트’를 방영한다고 10일 밝혔다. MAXPORTS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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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구자철, 현역 은퇴 수순…17년 선수 생활 마침표
구자철이 현역 생활을 끝낸다. 11일 축구계에 따르면, 구자철은 올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는다. 은퇴 후 제주 유나이티드와 관계는 이어갈 예정이지만, 어떤 방식으로 함께할지는 논의 중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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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현 U-20 대표팀’ 좌측 풀백 김현우 영입
서울 이랜드 FC가 현 U-20 대표팀 좌측 풀백 김현우를 영입하며 다음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터프한 수비가 돋보이는 2006년생 김현우는 왼쪽 풀백과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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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참사’ 피한 전북, 이랜드 꺾고 1부 잔류
벼랑 끝에 몰렸던 전북 현대가 구단 역사상 첫 승강전에서 승리하며 1부에 살아남았다. 전북은 8일 오후 2시25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서울 이랜드와 승강 2차전에서 2-1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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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만 규정 아는 깜깜이 선거?…“하루빨리 선거규정 전문 공개해야”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의사를 밝힌 허정무 전 감독이 대한축구협회가 회장선거관리규정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허 전 감독은 6일 “이번 선거는 선거관리규정도 공개되지 않은 ‘깜깜이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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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감독’ 신태용·김상식·하혁준, 동남아 축구선수권대회 출격
동남아시아 축구에 부는 한국인 감독 열풍이 계속될까. ‘2024 동남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아세안 미쓰비시일렉트릭컵)’가 오는 8일 개막한다.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이 대회는 10개 국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