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한축구협회,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공개 채용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확정했다. 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코칭스태프 선임 절차 등을 승인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향후 회장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가 보고됐다. 선거운영위원회는 회장 궐위 또는 사임 후 20일 이내에 구성해야 한다는 선거관리규...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24명 확정…기성용·이승우 출격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 제1차 이사회·정기총회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 연맹)은 1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5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연맹은 이날 화성FC 가입 승인, 2024년도 사업결산 및 2025년도 예산 승인, 총재 선...
-
광주, ‘특급 유망주’ 이재환 영입…“공격포인트 10개 이상 목표”
광주FC가 구단의 미래를 책임질 대형 유망주를 품었다. 광주는 10일 “연령별 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이재환(18)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성중-대건고 출신인 2006년생의 공격수 이재환은 광성중 3학...
-
2025시즌 K리그1 일정 공개…개막전, 2월15일 포항-대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시즌 K리그1 정규리그 1라운드부터 33라운드까지의 일정을 발표했다. K리그1은 디펜딩 챔피언 울산부터 승격팀 안양까지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를 ...
-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전면 백지화…“선거운영위원 전원 사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일정이 전면 백지화됐다. 선거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전원 사퇴하며 벌어진 사태다. 협회 선거운영위원회는 10일 “위원회가 정상적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
-
광주, ‘베테랑 수비수’ 민상기 영입으로 수비진 뎁스 강화
광주FC가 K리그 베테랑 수비수 민상기를 품으며 수비진 뎁스를 강화했다. 광주는 10일 “수원 삼성, 포항 스틸러스 등에서 활약한 중앙 수비수 민상기(33)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태성중-매탄고 출신인 민...
-
제주SK, 스트라이커 박동진 영입…“제주 위해 온 힘 쏟겠다”
제주SK FC가 화력 보강을 위해 스트라이커 박동진(30)을 영입했다. 박동진은 강릉 문성고와 한남대를 거쳐 2016년 광주FC에서 프로 데뷔했다. 입단 첫 해부터 K리그1 무대에서 24경기에 출전하며 눈도장을 찍었고, 이...
-
안양, 강지훈 영입으로 측면 보강 성공
FC안양이 강지훈을 영입해 풀백 자원을 보강했다. 강지훈은 2018년 신인 자유 계약으로 강원에 입단했다. 김천 상무에서 두 시즌 군 생활을 제외하면 2024년 여름까지 강원에서 활약했다. 그해 여름 이적시장을 통...
-
축구협회, 공정성 갖출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취재진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잠정 중단됐다.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임해지)는 축구협회장 선거를 금지해달라는 허정무 후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허 후보는 축구협회의 불공정한 선거 ...
-
대한축구협회 “협회장 선거 23일 실시”…허정무 자격 유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오는 23일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선거를 23일 실시한다”며 “선거인 명부 작성을 위한 선거인단 재추첨을 12일 실시한다. 그 다음날부터 3일간 ...
-
허정무 “축구협회, 정몽규 호위무사로 선거위원회 구성”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허정무 후보가 축구협회 선거운영위원회의 규정 위반을 지적했다.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임해지 부장판사)는 허 후보가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낸 회장 선거...
-
광주, ‘멀티플레이어’ 권성윤 영입
광주FC가 젊은 피를 수혈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광주는 9일 “FC서울, 부산 아이파크 등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권성윤(23)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산중·오산고 출신인 권성윤은 2019년 춘계...
-
축구협회장 선거 연기…정몽규 “재판부 결정 존중”
정몽규 후보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연기에 “묵묵히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예정됐던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회장선거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
-
손흥민, 토트넘과 1년 재계약…이적설 불식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2026년 6월까지 남게 됐다. 토트넘은 7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의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했다. 이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2015년 8월 ...
-
법원, 허정무 선거 금지 가처분 인용…“축구협회장 선거 잠정 연기”
대한축구협회 제55대 회장 선거가 투표 하루를 앞둔 시점에서 제동이 걸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7일 허정무 후보가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낸 회장 선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
-
[속보] 축구협회장 선거 제동…법원, 허정무 가처분 인용
...
-
광주, 박정인 영입…“이정효 감독에게 배워서 큰 선수 되겠다”
광주FC가 2025시즌 전력 보강 신호탄을 쐈다. 광주는 7일 “서울 이랜드 출신 공격수 박정인(24)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고 출신인 박정인은 2017년 후반기, 2018년 전반기 전...
-
제주SK, ‘제주 출신’ 김륜성 품었다…“고향으로 돌아와 기뻐”
제주SK FC가 구단 명칭 변경 후 첫 영입으로 ‘제주도 출신’ 김륜성을 선택했다. 김륜성은 제주도에서 나고 자라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제주 유소년 FC에서 뛰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제주서초에 진학...
-
강원FC, 울산서 김민준 영입…“우승을 목표로 최선 다할 것”
강원FC가 김민준(25)과 2025시즌을 맞이한다. 강원은 7일 울산 HD로부터 김민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민준은 빼어난 드리블 능력을 활용해 기회를 만드는 유형이다. 문전에선 강력한 왼발로 결정력을 보여준다. ...
-
이랜드, 브라질리언 우측 윙어 페드링요 영입…“목표는 승격”
서울 이랜드는 7일 브라질 출신 우측 날개 페드링요 영입을 발표했다. 페드링요의 합류로 이랜드는 측면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랜드는 “페드링요는 2002년생 왼발잡이 윙 포워드로 172cm의 다소 작은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