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한축구협회,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공개 채용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확정했다. 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코칭스태프 선임 절차 등을 승인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향후 회장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가 보고됐다. 선거운영위원회는 회장 궐위 또는 사임 후 20일 이내에 구성해야 한다는 선거관리규...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24명 확정…기성용·이승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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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센터백 김재우 영입…“김학범 감독님 있어 든든해”
제주SK가 ‘수비 대어’ 김재우(27)를 품었다. 제주SK는 17일 “김재우를 영입했다. 베테랑이자 K리그 정상급 센터백 듀오 임채민과 송주훈이 건재한 데 이어 김재우까지 합류하면서 막강한 중앙 수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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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2024년도 수입·지출 결산 경영공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도 항목별 수입 및 지출 결산서를 공시했다. 연맹의 2024년도 결산서는 중계권, 대회 협찬금, 공식 후원금, 체육진흥투표권 등의 수입 내역과 리그 운영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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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영권 후계자’ 왼발 센터백 이재익 영입
울산 HD가 중앙 수비수 이재익을 영입하며 수비의 폭과 깊이를 늘렸다. 울산은 17일 “2025시즌 대회 4개(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아시아 축구 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K리그1·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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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합류’ K리그2, 2025시즌 일정 발표…2월22일 개막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5시즌 K리그2 정규라운드 1라운드부터 39라운드까지의 일정을 16일 발표했다. K리그2는 새롭게 합류한 화성을 포함해 총 14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9경기씩 총 273경기를 치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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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2025시즌 주장단 발표…‘주장’ 이용 “막중한 책임감 느껴”
수원FC가 2025시즌을 이끌 주장단을 발표했다. 수원FC는 16일 “주장으로 베테랑 수비수 이용이 선임됐다. 부주장으로 윤빛가람, 최규백, 이재원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025시즌에도 수원F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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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조건도 신임 대표이사 선임…“1부로 돌아가겠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신임 대표이사로 조건도(65) 전 인천 유나이티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인천은 16일 “지난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터뷰실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조건도 신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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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2025시즌 주장단 발표…주장 김오규, 부주장 곽윤호·박창환
서울 이랜드가 2025시즌을 이끌 주장단을 발표했다. 서울 이랜드는 16일 “주장 김오규, 부주장 곽윤호, 박창환을 선임했다”고 발표하며 승격을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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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미드필더 리영직과 재계약 …“낭만 넘치는 안양과 함께”
FC안양은 15일 “미드필더 리영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안양은 “리영직의 헌신과 팀을 향한 애정은 팀의 중요한 원동력이 됐다. 굳건히 활약해 온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재계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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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25시즌 주장단 발표…주장 세징야, 부주장 정치인·황재원
대구FC가 15일 2025시즌을 이끌어갈 주장으로 세징야(35)를, 부주장으로 정치인(27)과 황재원(22)을 선임했다. 세징야는 2016년 대구에 합류한 이래 올해로 K리그 10년 차를 맞이하며 팀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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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이스…‘K리그2 우승 주역’ 헤이스, 광주 복귀
광주FC의 에이스 헤이스(32)가 광주 땅에 돌아왔다. 광주는 15일 “2022년 광주의 K리그2 우승 주역이자 제주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측면 공격수 헤이스를 영입하며 공격 보강에 방점을 찍었다”고 밝혔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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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상무 입대 예정인 스트라이커 이건희 영입
제주SK FC는 15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트라이커 이건희(26)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향후 제주의 공격을 이끌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택한 차세대 공격수다. 이건희는 2016년 보인고 재학시절 전반기 고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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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슈퍼스타’ 린가드, FC서울 주장으로…부주장엔 김진수
제시 린가드가 2025시즌 FC서울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다. 부주장에는 김진수가 선임됐다. 서울은 14일 “주장 린가드, 부주장 김진수로 주장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기동 감독은 새 시즌 선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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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공격수 4각 편대 완성’…서울 이랜드, 에울레르 영입
‘K리그2 득점 1위’ 서울 이랜드 FC가 14일 ‘브라질 출신 왼발 윙포워드’ 에울레르 영입을 발표했다. 화끈한 공격 축구가 강점인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에도 막강한 화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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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긴급이사회 소집…“선거운영위원회 1월 중 구성”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2025년 제1차 이사회를 긴급 소집했다. 협회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업무를 진행할 선거운영위원회를 이달 중 구성할 계획이다. 2월 초 이사회 승인을 통해 선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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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025시즌 주장단 발표…‘캡틴’ 완델손, 부주장 한찬희·이동희
포항 스틸러스가 2025시즌 주장단을 공개했다. 포항은 14일 “새 시즌을 이끌어갈 주장단에 주장 완델손, 부주장 한찬희, 이동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단 최초 외국인 주장’ 타이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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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25시즌 주장단 선임…주장 이민기, 부주장 이강현·김진호
광주FC가 2025시즌 팀을 이끌 주장단 선임을 완료했다. 광주는 14일 “2025시즌 광주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 이민기(31), 부주장에 이강현(26)과 김진호(24)를 임명했다”고 주장단 구성을 발표했다. 캡틴 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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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장 김영권 선임…부주장엔 조현우·고승범
울산 HD가 14일 2025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김영권이 주장을 맡는다. 2022시즌을 앞두고 울산에 합류한 김영권은 이적 이후 세 시즌 내리 리그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울산에서 89경기를 뛴 김영권은 네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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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센터백 서명관 영입…“좋은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겠다”
울산 HD가 중앙 수비수 서명관을 영입하며 수비 보강에 나섰다. 울산은 14일 “2002년생 센터백 서명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울산은 수비에 힘과 젊음을 더했다. 프로 데뷔 3년 차에 접어드는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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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구자철 “한국 축구 위해 일하고파…무한한 책임감 느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구자철(36)이 그라운드가 아닌 밖에서 한국 축구를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제주SK는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구자철 현역 은퇴 기자회견’ 및 ‘제주SK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