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한축구협회,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공개 채용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확정했다. 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코칭스태프 선임 절차 등을 승인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향후 회장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가 보고됐다. 선거운영위원회는 회장 궐위 또는 사임 후 20일 이내에 구성해야 한다는 선거관리규...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24명 확정…기성용·이승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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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세이상의 AC밀란, 리그 후반기 도약 시작될까
코파 이탈리아 4강에 오른 AC밀란 신입 선수들이 리그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을까. 24-25 세리에A 24라운드가 9일 엠폴리-AC밀란 대결로 펼쳐진다. 엠폴리 홈구장 ‘스타디오 카를로 카스텔라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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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선거운영위 “정몽규 후보 자격 인정” 입장 고수
대한축구협회 선거운영위원회가 정몽규 현 회장의 차기 회장 선거 후보 자격을 인정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8일 선거운영위원회는 후보 자격 검토 및 선거인단 확대에 관한 입장문'을 통해 최근 체육 종목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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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 없다, 간절함 필요해”…인천 윤정환호, 승격 향해 달려간다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2 강등의 수모를 겪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2024년 K리그1 최고 감독’ 윤정환(52) 감독과 함께 다시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놀라운 성과를 낸 윤 감독도 K리그2에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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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소가 2부 떨어진 인천 남은 이유…“윤정환 감독님 때문이죠”
인천 유나이티드 외국인 에이스 제르소(34)가 인천의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쿠키뉴스는 6일 인천 전지훈련지인 경남 남해 아난티에서 제르소를 만나 2025시즌 각오를 들어봤다. 인천은 지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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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2025시즌 유니폼 정책 발표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이 새 시즌 유니폼 계획을 팬들에게 알리고 2025시즌 더 큰 도약을 위한 출발선에 선다. FC서울은 7일 2025시즌을 맞아 “팬들과 더 가까이, 더 높은 곳을 향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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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도전장 내민 유병훈 안양 감독 “올해 목표는 ‘좀비축구’”
FC안양이 다시 달린다. 줄곧 있던 K리그2가 아닌 K리그1에서 힘차게 도약한다. 안양의 승격을 이끈 유병훈 감독은 동계 전지훈련부터 철저히 선수단을 관리 중이다. 쿠키뉴스는 지난 4일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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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이명주 “인천 자부심 갖고 뛰겠다…목표는 K리그2 우승”
“올 시즌 개인적인 목표는 없어요. 주장으로서 팀원을 잘 뭉쳐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선수단이 ‘인천 유나이티드’라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이번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끔 주장인 제가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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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측면 수비수 이상기 영입…“고향팀 입단 기뻐”
인천 유나이티드가 자유계약으로 인천 출신 이상기(28)를 영입하며 수비력을 강화했다. 인천은 6일 “K리그 유능한 자원인 이상기를 새롭게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이상기의 합류로 한층 탄탄한 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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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좌절했던 홍철이 강원 이적한 이유…“정경호 감독님 믿고 왔죠”
국가대표 출신 레프트백 홍철(35)에게 2025년은 특별한 한 해다. 상무 시절(2017~2018) 은사였던 정경호 감독과 7년 만에 재회한 그는 대구에서의 좌절을 뒤로하고, 강원FC에서 ‘행복 축구’를 꿈꾼다. 홍철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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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10년 뒤 마침내 사령탑…정경호 강원 감독 “늦게 핀 꽃이 오래 가죠”
“예전에는 오히려 감독 욕심이 많았습니다. ‘일찍 꽃을 피워서 오래 가면 돼’라는 생각이었죠. 지금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늦게 핀 꽃이 더 길게 간다고 믿어요. 자신감은 충분합니다.” 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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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이어가는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입단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가 K리그2 충남아산에서 뛰게 됐다. 충남아산은 5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준호는 지난 2023년 5월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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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이기혁 유쾌한 농담 “양민혁, 영국 가더니 연락 없더라…건방져”
이기혁(25)이 영국 무대에 진출한 강원FC 후배 양민혁(19)에게 농담을 건네며 그의 활약을 응원했다. 이기혁은 5일 경남 남해군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나 다가오는 시즌 각오를 밝혔다. 이기혁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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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프로-스펙스와 공식 킷 서플라이어 재계약 체결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은 5일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공식 킷 서플라이어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3년으로, 해당 기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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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스트라이프에 담긴 11년 여정’…서울 이랜드, 승격 의지 담은 2025시즌 유니폼 공개
서울 이랜드 FC는 5일 구단의 정체성과 다양한 시도를 담은 2025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서울 이랜드는 매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협력해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의 유니폼을 선보이며 호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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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꿈 이뤄준 구단”…4부에서 1부리거 기적 쓴 김운의 진심
“안양은 제 꿈을 이뤄준 구단이자 K리그1 우승이라는 제 꿈을 이룰 구단입니다.” 쿠키뉴스는 지난 4일 경남 남해군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FC안양 스트라이커 김운(31)을 만나 지난 시즌 소회와 K리그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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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최고 유망주’ 채현우 “1부서 모든 것 쏟겠다”
“2024시즌은 (100점 만점에) 40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시즌이었어요. 2025년에는 남은 60점을 꼭 채우겠습니다.” 쿠키뉴스는 4일 경남 남해군 남해스포츠파크호텔에서 FC안양 최고 유망주 채현우(21)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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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 13일 개최
새 시즌에 나서는 K리그1이 개막 미디어데이로 먼저 팬들을 찾는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는 오는 1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K리그1 8팀(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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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에 ‘폭염’ 추가…프로축구연맹 2025 2차 이사회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 연맹)은 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5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김천상무 연고협약기간 연장, 특별 선수등록기간 지정, 각종 규정 개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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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PL 출신 바로우 영입…무고사·제르소·바로우 삼각편대 구축
인천 유나이티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모두 바로우(32)를 품었다. 인천은 3일 “스완지 시티, 레딩 FC, 전북 현대 등 에서 활약한 측면 공격수 바로우를 영입하며 K리그 최고의 공격 편대를 구성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