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

연휴 첫날 고속도로 619만대 몰린다…서울~부산 최대 8시간30분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인 23일 전국 고속도로가 나들이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이날 전국 교통량은 619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이 몰리며 지방 방향 주요 노선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연휴 둘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서울 방향 정체가 집중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예상 교통량은 619만대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부처님오신날 연휴 기간인 23~25일 중 최대 교통량이 이날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벚꽃은 절정, 여의도는 축제 준비…“차 두고 오세요”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4/01/kuk20260401000209.460x260.0.jpg)
벚꽃은 절정, 여의도는 축제 준비…“차 두고 오세요” [쿠키포토]

-
코레일, 상반기 1830명 채용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한다…공공기관 최대 규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인 1830명을 신규 채용한다. 코레일은 25일 상반기 신입사원 1800명과 전문·경력직 30명 등 총 183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채용 절차는 오는 3월...
-
“막차 끊긴 시간에도 달린다”… 국토부, 강릉·충북 혁신도시 등 교통취약지에 자율주행 투입
국토교통부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시간대에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강원·경남 등 8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30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8억원), 대구(6억원), 경...
-
설 연휴 둘째날 귀성길 정체…오후 8시 해소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귀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
-
철도노조, 23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정부의 ‘성과급 정상화’ 합의 파기를 규탄하며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 철도노조는 19일 서울역 동쪽 광장 계단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ldquo...
-
철도·지하철 노조 잇따라 총파업 예고…연말 교통대란 우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각각 사측과의 임금·구조조정 협상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오는 11·12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연말 대중교통 이용이 급증하는 시기에 철도와 지하철...
-
가양대로 좌회전 차로 2개로 확장…서울시, 교통 정체·불편지점 9곳 개선
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시내 총 9곳을 대상으로 ‘도로교통 소통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차량 정체 개선, 교통안전 확보, 불합리한 교통체계 정비 등이다. 차로 증설...
-
연휴 엿새째 전국 교통량 546만대…귀경길 오후 5시 최대 혼잡
추석 연휴 엿새째인 8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지만 귀경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며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주요 도시...
-
연휴 둘째날 ‘귀성길 정체’ 오후 8시 넘어 해소
추석 연휴 둘째날인 4일 전국에서 자동차 537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7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
추석 연휴 첫날 아침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30분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오전 귀성 차량으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6...
-
[속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고양·일산’ 전면 통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고양·일산’ 전면 통제...
-
‘7명 사상’ 청도 열차 사고, 전방위 조사…규정 위반 등 정황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친 가운데 경찰, 검찰, 노동당국 등의 전방위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각종 규정 위반 등 정황이 ...
-
김천·안성·연천·진안 등 노후도로 4개 노선 28.6km 새단장
경북 김천, 경기 안성, 연천 국도와 전북 진안~무주 국지도 등 노후도로 28.6km 구간이 새단장 후 순차적으로 개통한다. 국토교통부는 일반국도 3개 노선(3호선, 38호선, 59호선) 및 국가지원지방도 1개 노선(49호선)의...
-
4조 지하화 사업......도공 ‘설계·안전평가 셀프’ 국토부 ‘검토만’
경부고속도로 양재~기흥 구간 지하화 사업을 두고 ‘셀프 안전평가’ 논란이 불거졌다. 약 4조원 규모의 국가사업인데도 설계와 안전평가 모두 사업주체인 한국도로공사가 맡고 있어서다. 사업자와 평가자...
-
거북선에 왜 일장기?…SRT 간식 박스 논란에 에스알 “즉각 회수·폐기, 깊이 사과”
수서발 고속철도(SRT) 특실에서 제공된 간식 박스의 거북선 그림에 일장기와 유사한 문양이 그려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운영사 에스알(SR)은 즉각 전량 회수·폐기 조치했으며, 경위 여부를 떠나 깊이 사과...
-
서초구 내곡지구 외 도로 6개 구간 오늘 부분 개통…“교통정체 해소 기대”
서울 서초구는 ‘내곡지구 외 도로 건설공사’의 총 7개 구간 중 6개 구간을 1일 오전 11시부터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헌릉로 연결도로, 제2청계산길, 새원~탑성 간 연결도로, 본...
-
서울‧수도권 지하철 요금, 28일 첫차부터 오른다…1400원→1550원
서울·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오는 28일부터 150원 인상된다. 2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지하철 기본요금은 28일인 이번주 토요일 첫차부터 1400원에서 1550원으로 150원 오른다. 일반요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