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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 귀경길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 차량과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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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지겠지… 과음·피로 겹치는 연휴, 뇌졸중 주의
명절 연휴에는 과음이나 과식, 피로 등이 겹치면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특히 뇌졸중은 응급실 내원 중증응급질환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질환으로, 연휴 중 과음이나 과식, 피로 누적,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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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가려다 포기했어요”…외국인 관광객 발목 잡은 이동 장벽 [지방관광 실태 보고서②]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방문지는 여전히 서울에 집중돼 있다. 외래객 80%가 수도권에 머무는 구조다. 앞선 기사 <‘글로벌’로 뻗는 K-콘텐츠…그 배경지로 가는 길은 ‘로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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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 단계서 시작하는 ‘레켐비’ 치료…“병 진행 늦추는 게 중요”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 명절은 부모님의 일상 변화를 눈여겨볼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오가는 대화 속에서 이전과 다른 말버릇이나 행동이 보이지는 않는지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계속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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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 모르겠다”는 부모님…치매 아닌 ‘마음의 병’일 수도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가장 주의 깊게 살펴야 할 것 중 하나가 부모님의 인지 건강이다. 흔히 기억력이 감퇴한 부모님을 보고 치매를 의심하기 쉽지만, 노인 우울증의 가능성도 놓쳐서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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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부족했던 수면 채우시나요?
평소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긴 연휴는 수면을 보충할 수 있는 기회다. 하지만 무턱대고 잠만 자는 것이 과연 건강에 도움이 될까? 한국인의 수면 실태와 올바른 수면법을 알아보자. 한국인, OECD 평균보다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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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니까 드셨는데”…명절에 버려야 할 영양제는
명절에 큰집을 찾은 30대 직장인 A씨는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친척 어르신의 이상한 변화를 발견했다. 어르신이 최근 건강 정보 프로그램을 보고 시장에서 산 약초로 끓인 차를 마신 이후 눈이 노랗게 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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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국 대부분 맑지만 동해안 눈 최대 10㎝…귀성길 주의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동해상에서 공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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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날 귀성길 정체…오후 8시 해소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귀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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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 눈꺼풀 처짐, ‘나이 탓’으로만 넘길 일 아냐
설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는 시기, 평소 ‘나이 들어서 그렇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체중 증가나 눈꺼풀 처짐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노화 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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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과음 뒤 기억력 이상… ‘이 질환’ 의심
민족 대명절 설 연휴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지들과 술자리가 잦아지며 과식과 과음을 반복하기 쉬운 시기다. 문제는 연휴 내내 이어진 음주가 단순한 명절 후유증에 그치지 않고, 영양 결핍과 신경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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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눈에 미세먼지까지…귀성·귀경길 유의 [날씨]
설 연휴 기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귀성·귀경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이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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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협, 의대 정원 확대 검증 요구…“교육 여건부터 점검해야”
의과대학 교수들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과정에서 교육 여건을 반영한 검증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24년 의정 갈등으로 발생한 의대생 대규모 휴학 등 교육 현장의 변수가 의사인력 추계에 충분히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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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2025년 연간 매출 882억원·영업익 144억원…‘창립 이래 최대 실적’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 이하 밀리의서재)는 13일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밀리의서재는 회사 설립 이래 역대 최대 매출 축포를 쐈다.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은 882억원,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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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온다니까 방값 180만원?…부산 숙소들 줄줄이 가격 폭등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근 숙박업소의 객실 요금이 최대 6배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BTS 공연을 앞두고 공연 전 주 대비 공연 기간(6월13~14일) 객실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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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임상 1상 착수
JW중외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승인에 따라 JW중외제약은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인 및 코카시안 건강한 성인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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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의료기관 인력 기준 완화에 영상의학계 ‘반발’…“환자 보호 못해”
MRI(자기공명영상) 설치 기준에 전속 영상의학과 전문의 의무배치 규정을 삭제하려는 정부 움직임을 두고 영상의학계가 “의료영상 품질관리 체계의 포기”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단순 인력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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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연 1.1조 투자 본격화
지역에서도 생명·건강과 직결되는 필수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이하 지역필수의료법)이 12일 국회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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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기기, 두바이서 저력 입증…중동 의료시장 입지 강화
K-의료기기 기업들이 지난 9~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전시센터(DEC)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WHX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내 전략적 입지를 공고히 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