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력을 재확인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방안을 설명하고 아세안 회원국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이행되는 ‘한-아세안 CSP 비전’이 지난해 ...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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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작가 “한국이 어떤 보복할 지 기대된다. 저력을 보여줘!” 조롱 논란
“한국이 어떤 보복 조치를 취할지 기대된다. 힘내세요, 한국. 저력을 보여줘!”일본 극우 성향 유명 소설가 햐쿠타 나오키(百田尚樹)가 일본의 화이트 리스트 명단에서 한국이 제외된 것을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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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韓 상응조치에 “한국이야말로 냉정하게 대응해야” 주장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은 한국 정부가 백색국가 제외조치에 맞서 상응 조치를 내놓은 데 대해 “한국 측이야말로 냉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NHK가 보도했다.NHK는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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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측근 “韓 백색국가 제외 100%” 호언장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최측근인 아마리 아키라(甘利明) 자민당 선거대책위원장이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를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할 확률이 100%라고 말했다. 아마리 위원장은 1일 BS-TBS에 출연해, 일본 정부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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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리스트 배제, 끝 아닐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이 일본의 우리나라 수출규제에 대해 “제2의 진주만 공습”이라고 빗대며 일본의 또 다른 공격이 있을 수 있음을 경고했다. 박 의원은 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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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시베리아에 대규모 산불…비상사태 선포
러시아 시베리아·극동 지역에 대형 산불이 한 달 이상 확산하면서 당국이 주요 화재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비상조치에 착수했다.30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드미트리 메드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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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저임금 사상 최대폭 인상…도쿄 시급 첫 1000엔대
일본 정부가 올해 최저 임금을 사상 최대폭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을 정했다.31일 연합뉴스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 중앙최저임금심의회(중앙심의회)는 이날 올해 전국 평균 최저임금을 지난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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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화이트리스트서 韓 제외’, 의견공모 약 4만건 접수…현지 보도
일본 정부가 한국을 수출허가 간소화 대상인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한 의견공모에 4만건 이상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연합뉴스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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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日, 韓 강제징용 소송 건설적 대응 없으면 한일정상회담 불응”
일본은 한국이 강제징용 소송 문제 등에서 건설적인 대응을 보이지 않으면 한일정상회담에 응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이 신문은 일본은 한일 청구권 협정에 위반되는 사태를 일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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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서 “가방에 폭탄” 농담했다가 필리핀 국회의원 구금당해
필리핀 하원의원이 현지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가방에 폭탄이 들었다”고 농담했다가 구금됐다.27일 연합뉴스가 일간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세르히오 다곡 필리핀 비례대표 하원의원이 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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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공격한 인도호랑이, ‘막대기 공격’에 죽어
사람을 공격한 인도호랑이가 주민 10여명이 휘두른 막대기에 잔인하게 맞아 죽은 일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연합뉴스는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매체와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인도호랑이 한 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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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폐플라스틱 수입 규제 강화
인도네시아가 폐플라스틱 수입 규제 벽을 높일 예정이다.연합뉴스는 로이터통신과 현지 매체를 인용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수출 등록 및 세관 심사 강화 등을 통해 플라스틴 폐기물 수입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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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규모 5.4 이상 지진 계속돼…최소 8명 사망, 60명 부상
필리핀에서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현지 주민이 피해를 입었다. 연합뉴스는 현지 언론과 외신을 인용해 필리핀에서 규모 5.4 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필리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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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내달 중국서 5G 스마트폰 발매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華爲)가 오는 8월 중국에서 5G 스마트폰을 발매한다고 밝혔다.27일 블룸버그, CN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이날 광둥성 선전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제품 라인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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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중증 급성영양실조, 세계 평균보다 26배 ↑
재미한인의사협회(KAMA)는 북한의 중증 급성영양실조 발생률이 세계 평균(0.135%)의 약 26배인 3.5%에 달한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북 의료지원 활동을 해온 KAMA는 하버드 의대와 공동 조사해 이 같은 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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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 오는 8월 출시 전망…中 언론 보도
중국 화웨이의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 X’가 오는 8월 중순이나 말게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22일 화웨이의 첫 폴더블(foldable) 스마트폰인 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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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과반 넘었지만 개헌의석 확보 실패… 韓 경제 보복 조치는 그대로?
지난 21일 치러진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아베 일본 총리가 이끄는 여권이 과반을 훌쩍 넘었다. 하지만 개헌 발의가 가능한 3분의 2 의석 확보에는 실패해 아베 총리가 밀어붙이는 개헌 추진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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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갈등 심화 현실로? 日 참의원 선거 아베진영 우세
위안부 문제로 촉발된 후 일본의 경제보복과 한국의 불매운동으로 확대된 한·일 간 외교갈등이 더욱 장기화될 조짐이다. 일각에서는 ‘전쟁이 가능한 일본’을 만들겠다는 아배 정부의 헌법개정까지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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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덕에 중국 팔려간 베트남 여성, 24년 만에 귀향
중국에 팔려 간 베트남 여성이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24년 만에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간 사연이 공개됐다.21일 연합뉴스는 일간 뚜오이쩨에 실린 레 티 란 씨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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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샤오미 인도서 스마트폰 이어 스마트TV도 점유율 1위
중국 샤오미가 인도에서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TV 시장에서도 1위에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샤오미는 최근 중국 웨이보를 통해 올해 1분기 인도 스마트TV 시장에서 39%의 점유율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