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학생 서류 관리, AI가 대신한다”…하이어보드, 전국 대학 부처 100곳 돌파
인공지능(AI) 유학생 관리 솔루션 ‘하이어보드(HireBoard)’를 도입한 대학 부처가 100곳을 넘어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체류 행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기업 하이어다이버시티의 하이어보드를 도입한 전국 대학 국제처·국제교류팀·언어교육원 등이 100곳을 돌파했다. 하이어보드는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업무를 보조하는 AI 에이전트다. 지난 2월13일 시연회와 함께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도입 대학이 꾸준히 늘며 국내 대학 국제교류 부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대학의 유학생 담당자는 ...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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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인지, 경찰인지 모르겠어요”
3명 중 1명. 지난해 거의 매일 폭력에 시달린 고교생 비율(32.0%)이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 7월 공개한 2022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학생 23.6%, 초등학생 20.0%도 거의 매일 학교폭력 피해에 시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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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전문학교,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서강직업전문학교가 오는 11월 30일에 개강하는 경비지도사 국비지원과정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경비지도사 국비교육은 11월 30일부터 다음해 1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목금토 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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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가장학금 22일부터 신청…잊지 마세요”
내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이 22일 시작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2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27일 오후 6시까지 2024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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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의 신청 사흘간 117건…시험장 환경 불만 많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이후 사흘간 117건의 이의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수능 당일인 지난 16일부터 18까지 접수된 이의 신청은 총 117건이다. 지난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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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학급 살리려면 “임대 주택 지원·복식 학급 운영 막아야”
저출생에 따른 학령 인구 감소와 지역 사회 인구 유출로 전국에서 소규모 학교가 늘고 있다. 소규모 학교는 단순히 교육의 문제로만 볼 수 없다. 교육 문제로 지역을 떠나는 정주 인구가 늘어날수록 지역 소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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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원양성과정 개선 위원회에 예비·현장 교원 참여”
교·사대 교육과정 개선을 담당하는 위원회에 현장 교원과 예비 교원이 참여한다. 17일 교육부는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제8차 부총리-현장 교원과의 대화’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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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86% “국어 등 수능 어려웠어요”
지난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 EBS가 고교강의 웹사이트를 통해 2024학년도 수능 국어·수학·영어·한국사를 기준으로 체감난이도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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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교시 종료벨 1분30초 일찍 울려…서울 고시장 논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 지난 16일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 종료 알람을 실수로 일찍 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경동고에서 치러진 수능 1교시 국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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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수능… 국어, 수학, 영어 모두 어렵게 출제
국어영역은 평이했던 전년도 수능보다 어렵게, 다소 난이도 있게 출제되었던 9월 모평보다도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다. 초고난이도 문항이라 볼 만한 문제는 확실히 배제되어 출제되었고, 9월 모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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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성적대별 정시전략 짜야 할 때
드디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수능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잠도 줄여가며 불철주야 노력한 수험생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을 전한다. 그러나 수능이 끝났다고 입시가 끝난 것은 아니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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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본격 대입 시작… 입시설명회-논술·면접 줄줄이
202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고 본격적인 대학 입시 일정이 시작된다. 17일부터 주요 학원이 입시 설명회를 시작하고, 18일부터 주요 대학이 대학별 고사를 진행한다. 17일 학원업계에 따르면 주요 학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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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킬러문항이 아니라고?”…수학 22번 놓고 시끌시끌
교육당국의 킬러문항 배제 방침이 첫 도입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수학영역 고난도 문항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공교육 학습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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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문항’ 빠졌지만 “사실상 불수능”
지난 6월 초고난도 문항인 이른바 ‘킬러문항’을 배제하겠다고 정부가 발표한 후, 첫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졌다. 16일 치러진 2024학년도 수능을 두고 ‘불수능’에 가까웠다는 평가가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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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대학서 필요한 수준…“작년보다 어려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영역은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슷했으나 전년 수능과 비교 시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16일 교육부는 3교시 영어영역에 대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수준을 반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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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음악학사 관현악·교회음악 신입생 모집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2024학년도 음악학사 관현악과 교회음악 신입생을 선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총장산하 4년제 음악학사 교육기관으로 4년제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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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육과정 반영…“변별력 높은 문항 고르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영역은 공교육 연계성이 높으면서도 변별력 높은 문항들이 고르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 16일 교육부는 2교시 수학영역에 대해 교육과정 내용을 충분히 반영, 고등학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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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부담감에 호흡 곤란…병원서 시험 본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던 수험생이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천소방서는 이날 오전 10시12분 수능 고사장인 충북 제천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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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보내달라” 1교시 중 포기 수험생, 대기실서 소란
수험생이 1교시 시험 도중 포기하겠다고 소란을 피우는 일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전남 군산지역 A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시험을 보던 한 수험생이 시험 포기를 요청했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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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마음으로”…시민들도 한뜻으로 수능 응원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16일 오전 7시55분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한 수험생의 감사 인사가 울렸다.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학부모·시민들이 “시험 잘 보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