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학생 서류 관리, AI가 대신한다”…하이어보드, 전국 대학 부처 100곳 돌파
인공지능(AI) 유학생 관리 솔루션 ‘하이어보드(HireBoard)’를 도입한 대학 부처가 100곳을 넘어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체류 행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기업 하이어다이버시티의 하이어보드를 도입한 전국 대학 국제처·국제교류팀·언어교육원 등이 100곳을 돌파했다. 하이어보드는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업무를 보조하는 AI 에이전트다. 지난 2월13일 시연회와 함께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도입 대학이 꾸준히 늘며 국내 대학 국제교류 부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대학의 유학생 담당자는 ...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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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 수학·읽기·과학 OECD 최상위권…성적 격차는 확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5일 발표한 ‘2022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한국이 수학, 읽기, 과학 전 분야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만 수학은 상하위권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PISA 결과에 따르면 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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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능’에 교사 75% “수능 ‘킬러문항’ 안 없어졌다”
중·고등학교 교사 10명 중 8명이 지난달 16일 치러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출제가 없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교사 대부분은 대학수학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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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정시모집 총 1401명 선발
건국대는 올해 2024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총 1401명을 모집한다. KU일반학생전형(정원내)은 가군 544명, 나군 683명, 다군 94명 총 1321명이며, 농어촌학생 전형(정원외)은 가군 34명, 나군 42명, 다군 4명 총 80명이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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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학생 내보내라는 교육부, 그럴 수 없는 학교
학칙 개정이 이뤄지고 있는 학교 현장에서 문제 행동 학생 분리는 사실상 불가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학생을 분리할 장소도 없고 분리 시 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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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수능 성적 발표… 성적대별 정시 전략은 이렇게
오는 8일, 수능 성적표가 배부된다. 어려웠다는 평이 다수인 이번 수능에 많은 학생들이 마음을 졸이고 있을 터. 대입의 화룡점정인 정시지원도 1월 3일부터 시작된다. 고민이 많을 시기, 성적대에 따라 어떻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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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경찰행정학과, 민관경 합동순찰 안전비전 선포식 참여
오산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지난 11월 29일 경기남부경찰청과 오산시에서 개최한 ‘오산시 안전 비전 선포식’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이상 동기 범죄 예방과 사후 피해자 지원을 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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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관악복합평생교육센터 위촉식, 공유오피스 현판식 개최
서울시 관악복합평생교육센터에서 지난 11월 30일 오후 센터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위원 위촉식과 센터 별관 공유오피스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관악복합평생교육센터는 지난해 11월 1일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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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교육 급여 11% 인상…고교생 72만7000원 지원
내년 저소득층 초·중·고교생에게 지원하는 교육 급여가 올해보다 11% 오른다. 교육부는 4~26일 이런 내용의 ‘2024년 교육 급여의 선정 기준 및 최저 보장 수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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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감 더해진 교실…“아동학대법 개정 시급”
아동학대 신고 시 교권 보호를 위해 교육청 의견을 반드시 듣도록 한 ‘아동학대범죄처벌법 개정안’이 법사위 소위를 통과한지 보름이 넘도록 전체 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15일 교권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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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대학 수시탈락 증가 전망…“자연계 정시 치열”
서울 소재 대학의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탈락자 규모가 자연 계열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수시 탈락자가 늘어난 만큼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의 정시 경쟁률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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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학교 입학생 사상 첫 40만 붕괴
저출산의 영향으로 2017년생인 내년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40만명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초등학교에서도 저출산 문제가 본격화된 것이다. 2017년 이후 저출산이 극심해진 만큼 30만명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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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제18회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지난달 25일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나눔을 전하기 위해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나누기’ 행사를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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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원학부모 정책과’ 부활…학폭 전담 부서 신설
교육부가 교육개혁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1일 교육부는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24일 ‘교육부와 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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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뇌활용이 궁금해?’ 뇌교육 융합심포지엄 개최
떠오르는 뉴로카운슬링 분야 미래전망 모색 및 뇌교육의 활동사례를 제시한 ‘2023 뇌교육 융합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달 28일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2023 뇌교육 융합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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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서 전자담배 피운 초등교사…학교는 ‘주의’만
초등학교 교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 학생들에게 들킨 교사에게 학교 측이 주의 처분을 내린 것을 두고 학부모들의 항의가 쏟아졌다. 30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25일 강원 원주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6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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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생 의사 되고 싶은 이유? “돈 잘 벌 거 같아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가 초‧중‧고 학생들의 장래희망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30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표한 ‘학생의 직업가치 변화 : 의사와 법률전문가를 중심으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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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오산대학교가 지난 23일 교내 종합정보관 도서관 채움북스에서 총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산대는 대학 홈페이지 내 ‘총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학생들과 지속 소통하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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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멀티미디어관련학과 수험생 입학상담
다양한 멀티미디어 매체의 발전으로 고3 수험생, 대학 진학 희망자들의 영상편집학과에 대한 선호도가 뚜렷한 요즘 영상편집뿐만 아니라 ICT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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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사건, 순직 인정·재수사 하라” 교사 등 12만5000명 서명
지난 7월 숨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수사 종결된 가운데 대규모 추모 집회를 열었던 전국교사일동이 순직 인정과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교사,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