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정부가 무등록·미신고 학원의 불법 교습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신고 절차도 간소화했다. 민간의 감시 기능을 강화해 불법 사교육을 억제하고 교습비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6일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학원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월 발표한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인상된 신고포상금은 시행일 이후 접수되는 신고부터 적용된다. 개정안의 핵심은 신고포상금의 대폭 상향이다. 교육...

“추가 모집 1분 만에 마감”…건국대 ‘KU모의논술’에 수험생 몰렸다
![‘내 꿈은 뭘까’…진로 찾아 나선 학생들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7/14/kuk20260714000227.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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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31개 대학 학칙 개정 완료…연세대 미래캠퍼스 1곳 남아
학칙 개정 기한 마감일인 31일에 맞춰 32곳 중 31곳이 의과대학 정원을 학칙에 반영해 개정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세대 미래 캠퍼스만 증원된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을 학칙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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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전, 재직자 전형 대학 찾는 수험생 입학 상담
대학별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의 경쟁률과 지원 전형에 어려움이 있는 재직자를 위해 한국IT전문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한아전에서는 학사학위 취득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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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도서관, 독서 PT 대회 성료
오산대학교 도서관은 최근 도서관에서 주최한 독서PT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서관이 선정한 도서 중 1권을 선택해 발표하는 독서PT를 통해 독서 활동을 촉진하고 학생들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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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인재 양성하려면 독서 토의 중요” [쿠키인터뷰]
미국에서 3번째로 오래된, 전공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이 똑같은 자유교양학사 학위를 받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세인트존스 대학’의 첫 여성 총장 노라 뎀라이트너가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한국을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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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부모‧교원 만나 ‘책임교육학년제’ 안착 논의
이주호 장관이 학교현장에 책임교육학년제가 안착할 수 있도록 학부모‧교원과 만나 소통한다. 교육부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제29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책임교육학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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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성장 기초로 음악·미술 필요”
2024년 5월 29일 우리나라 국가 교육과정을 관장하는 최종기구인 국가교육위원회에서 ‘즐거운 생활’ 과목의 운영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음미체로 운영되던 ‘즐거운 생활’이, 체육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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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 10명 중 3명 무전공 입학…한국외대‧고대 입시 변수
오는 2025학년도 대입에서 수도권 대학은 전공자율선택(무전공입학)으로 전체 29.5%인 2만5648명을 선발한다. 서울 주요대학 및 SKY대학 가운데 한국외대와 고려대가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해 입시 변수가 커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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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전 일러스트레이터학과, 비실기전형 신입생 선발
한국IT전문학교 일러스트레이터학과는 수능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비실기전형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일러스트레이터학과는 실기 없이 미대를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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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의대 신입생 4610명 선발…비수도권 3284명 모집
2025년도 대입에서 의과대학 신입생은 총 4610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지역인재전형으로는 지난해 대비 888명 증가한 1913명을 뽑는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사항 안내’를 30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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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2025학년도 신입생 선발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경찰경호학과는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현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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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심캠프 프로그램 운영
오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진로와 심리 연계 체험 프로그램인‘진심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진심캠프는 보드게임 형식을 활용해 개인의 성격 유형을 이해하고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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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정성평가 반영 대학 증가
대학들이 발표한 2026학년도 전형계획을 보면 기존의 전형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 곳도 있지만 변화를 보인 곳들도 있다.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하는 서울 소재 10개 대학을 중심으로, 2026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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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은 수능연습…전문가 “목표 집중하고 멘탈관리 해야”
수능 척도를 파악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오는 4일 치뤄진다. 2025학년도 수능은 의대증원과 킬러문항 배제 등으로 재수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워 졸업생 응시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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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 ‘해경과정’ 도입… 해경경찰시험 지원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는 사이버대학 처음으로 해양경찰시험을 지원하는 해양경찰공무원 과정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전남대 등 10개 오프라인 대학은 해양경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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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다시 돌아 고전…‘혼자 읽기 넘어 토의장으로’ [힙한독서③]
아날로그 책 대신 태플릿 PC로 교과서, 소설책 등을 읽는 시대다. 유튜브 동영상도 ‘책 읽기’로 구분하는 디지털 시대에도, 책의 가치를 역설하는 목소리는 높다. 고전 명저와 토의 과정을 통해 독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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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교육데이터 전면 개방, 학교 서열화 심화” 철회 요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교육부의 교육데이터 전면 개방 발표에 ‘학교서열화’를 우려하며 철회를 요구했다. 일주일 전 교육부의 실수로 교사 개인정보가 유출된 후 뚜렷한 개인정보 보호 대책이 없이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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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보고 사탐런”...고3 의대 수능 최저 충족 어려워진다
중하위권 이과 수험생 사이에서 과탐 대신 사탐을 선택하는 ‘사탐런’이 심상치 않다. 사회 전반적으로 이과‧의대 선호현상과 대조적으로 사탐 응시생이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는 사탐런 기조가 본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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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데이터 개방…수능·학업성취도 평가, 연구자에 100% 공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및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학생 개별 성적이 연구자에게 100% 공개된다. 교육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교육데이터 개방 및 활용 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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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한울제’로 대학 구성원간 화합의 장 열려
오산대학교는 지난 23~24일 이틀간 오산대학교 대운동장, 소운동장에서 2024학년도 ‘제46회 한울제’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한울제에서는 3000여명의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했다.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