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찰, ‘증거인멸 혐의’ 장윤기 담당 수사팀장 긴급체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팀장이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6일 오전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관련 증거인멸 정황을 일부 확인, 당시 사건을 담당한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을 긴급 체포했다. A 경감은 지난 5월5일 사건 직후 장윤기의 차량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일부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앞서 범행 도구인 차량과 장윤기 자취방의 ‘훼손된 리얼돌’ 등의 주요 증거를 수사 초기 실물 보존 없이 장윤기의 가족에게 인계했다. 장윤기의 아...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예산 없이 권리 없다”

-
모텔서 출산 후 창밖으로 던져 살해한 엄마 구속
모텔에서 낳은 신생아 딸을 객실 2층 창밖으로 던져 살해한 40대 엄마에가 구속 기소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2부(이선녀 부장검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
전청조 측 “사기 범행 모두 인정”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씨와 결혼 소식을 밝힌 뒤 사기 의혹이 불거져 도마 위에 오른 전청조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3일 결정된다. 이날 법원에 나타난 전씨는 취재진 앞에서 입을 닫았지만, 변호인은 &ldquo...
-
“복귀하기 싫었다”…‘흉기 난동’ 상병, 군검찰 송치
민간인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차량 탈취를 시도한 육군 A 상병이 3일 군검찰로 송치된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육군 관계자는 이날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군사경찰에서 수사가 마무리됐으...
-
경부고속도로서 5중 추돌 사고…59명 부상
경부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나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오전 7시23분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수원나들목 인근에서 버스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
‘2만명 개인정보 유출’ 9억 과징금…천재교과서, 2심도 패소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9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 천재교과서가 이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심에서도 패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3부(함상훈·표현덕·박영욱 부장판사)는 이날 천재교...
-
‘칼부림 예고’ 후 ‘교도소 자랑’ 20대, 다시 법정 선다
‘흉기 난동’을 예고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난 20대 남성이 검찰과 항소심을 이어간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온라인에 칼부림을 예고하는 글을 작성했다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
반 학생 성추행한 초등 교사, 검찰로 송치
학급의 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초등학교 교사가 검찰로 넘겨졌다. 2일 연합뉴스는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이날 오전 구...
-
86세 공연계 원로, ‘성폭력 혐의’ 징역 3년 실형
20대 학생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공연계 원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최근 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86)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
의뢰인 공탁금 수천만 원 횡령한 변호사, 징역형 집유
의뢰인 소유의 공탁금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현직 변호사가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를 선고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2단독(윤지숙 판사)은 1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A(51)씨에게 징역 ...
-
‘사기 혐의’ 전청조 경찰서 압송…얼굴 가리고 질문엔 묵묵부답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의 재혼 상대로 알려진 뒤 사기 의혹을 받는 전청조씨가 경기 김포에서 검거된 후 서울 송파경찰서로 압송됐다. 31일 연합뉴스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9분께 경찰 호송차로 송...
-
‘사기 혐의’ 전청조 김포서 체포…주거지 압수수색
전 펜싱 국가대표인 남현희 재혼 상대로 알려졌던 전청조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전씨는 사기 및 사기미수 혐의 등을 받는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52분쯤 전씨를 경기 김포에서 체...
-
여고생 제자 성폭행한 기간제 교사, 1심서 징역 6년
여고생 제자를 성폭행한 기간제 교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전경호 부장판사)는 지난 30일 준강간치상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38)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하고 법...
-
“왜 우리 동네 욕해” 행인 15분 폭행한 40대, 징역 5년
자신의 동네에 대해 안 좋게 얘기했다는 이유로 길에서 만난 60대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태업)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
-
채팅서 만난 또래 살해한 고교생…구속영장 신청 예정
채팅에서 만난 또래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10대 A군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30일 연합뉴스와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10대 고교생 A군은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나 함께 술 마시던 또래 여학...
-
“음주운전 왜 신고해” 직장 동료 흉기로 찌른 50대
음주운전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데 앙심을 품고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진주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
-
“핼러윈이라 멋으로”…서현역 인근서 흉기 소지한 30대 체포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흉기를 소지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경범죄 처벌법(흉기 휴대) 위반 혐의로 A(38)씨를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9일 오...
-
무인점포 문 잠겨 갇힌 절도범…잡고 보니 수배범
무인 점포에서 물건을 훔치려다 발각된 20대 남성이 지명 수배범인 걸로 드러났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 한 무인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려다 문이 잠겨 발각된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절...
-
1원 마다 ‘사랑해’...106번 송금메시지 보낸 전 남친...스토킹 벌금 400만원
헤어진 여자친구의 계좌에 1원씩 100여차례에 걸쳐 송금하며 ‘사랑해’와 같은 메시지를 보낸 한 남성이 재판에서 스토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
-
또 멈춘 연구용원자로 ‘하나로’…원안위 조사 착수
대전에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가 28일 자동정지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조사에 나섰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안위는 이날 오전 7시27분께 하나로가 자동으로 정지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