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가 쓴 기사

친명도 친문도 유시민에 “이제 그만”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가능성을 연이어 비판하자, 민주당 내부에서 공개 발언을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 작가는 지난달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의 중도·보수 외연 확장 기조를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에 빗대 비판했다. 지난 15일 ‘매불쇼’에서는 이 대통령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본인에게도 해가 되고 나라에도 좋지 않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이 선택한 노선이 실패로...

李대통령, 올해 여름휴가 안 간다…참모·국무위원엔 “휴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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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국힘 전당대회, 너 죽고 나 죽자는 자폭 경연” [7·23 국힘 전당대회]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두고 “너 죽고 나 죽자는 자폭 경연대회”라고 일갈했다. 황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범죄 자백 집단쇼를 방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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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검찰총장 “尹대통령 탄핵청문회 불출석”
이원석 검찰총장이 오는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증인으로 채택된 이 총장은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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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김건희 맞춤 서비스 출장조사”…박은정, 尹·김건희 쌍특검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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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최고위원 1위 정봉주 “당원들에게 난 아픈손가락”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지역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고위원 후보 중 선두를 달리는 정봉주 전 의원이 자신의 선전 이유를 ‘부채 심리’ 때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23일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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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리스크’ 재부상…청문회 압박하는 野, 다음 단계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제3의 장소’에서 비공개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것을 두고 야권에서 강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사 시기와 방식을 문제 삼으며 ‘김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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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김건희 조사, 원칙 못 지켜 국민께 사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대면 조사가 끝나가는 시점에야 이원석 검찰총장에게 사후 보고된 것이 알려져 ‘총장 패싱’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이 총장은 “일선 검찰청을 제대로 이끌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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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김건희 비공개 조사에 “면죄부 주려는 시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2일 검찰의 김건희 여사 비공개 소환조사에 대해 “면죄부 주려는 시도”라며 ‘김건희 특검법’ 처리를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박 권한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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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공개할까요” 임성근, 청문회 중 검사와 문자 파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제1차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청문회 도중 현직 검사에게 법률 조언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었다. 임 전 사단장은 19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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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서 여야 충돌에 부상자 속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청원 관련 1차 청문회가 열리는 과정에서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항의 농성을 벌이는 가운데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은정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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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청문회 당장 중단” vs 정청래 “불법이면 왜 참석?”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를 열자 국민의힘은 ‘불법 청문회’라며 반발했다. 이에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불법 청문회면 왜 참석 했냐”며 법사위로 자동 회부된 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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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진보의 금기 ‘종부세’ 꺼내든 이유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권에 도전하며 이념정책과의 단절을 선언했다. 종합부동산세는 더 이상 민주당의 정체성이 아니라며 감세정책에 목소리를 높였다. 그가 중도·실용 정책을 기반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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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우원식 ‘방송법 중재안’에 “일단 수용”
더불어민주당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시한 ‘방송법 중재안’을 일단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18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의총이 끝난 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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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종부세, 민주당 근간” vs 이재명 “‘무조건 수호’ 옳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이재명 후보와 김두관 후보가 종합부동산세 완화 및 금융투자소득세 유예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였다. 김 후보는 18일 오전 CBS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증세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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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사법리스크 때문에 연임하나” 이재명 대답은?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이재명 후보와 김두관 후보가 첫 방송토론회에서 ‘이 후보의 대표직 연임 도전 문제’ ‘사법리스크’ 등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김두관 후보는 18일 오전 CBS 라디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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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정성호 “이재명 2기, 다선이 안정감있게 이끌어야”
친명(친이재명)계 중 원조격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5선)은 8.18 전당대회를 앞두고 “3· 4선의 다선 의원들이 최고위원에 적극적으로 진입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에게 안정감을 줘야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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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정권, 태도 안 바꾸면 국민이 저항권 행사할 것”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정부여당을 향해 “총선에서 그렇게 혼나고도 정권이 태도를 안 바꾸면 국민이 직접적인 저항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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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채상병 특검 갈등…野, 플랜B ‘상설특검’ 카드 만지작
국회로 되돌아온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을 둘러싼 여야 간 대립이 극에 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 본회의를 열어 재표결을 추진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야당 주도의 국회 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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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우원식 의장 찾아 ‘본회의’ 압박…“18일 반드시 열어야”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찾아가 방송 4법 등의 처리를 위해 오는 18일 본회의를 개최해 달라고 촉구했다. 박찬대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장실 방문 후 기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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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김건희, 외부에서 국정보고 받아”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거론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인 김용민 의원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건희 여사 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