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가 쓴 기사

친명도 친문도 유시민에 “이제 그만”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가능성을 연이어 비판하자, 민주당 내부에서 공개 발언을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 작가는 지난달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의 중도·보수 외연 확장 기조를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에 빗대 비판했다. 지난 15일 ‘매불쇼’에서는 이 대통령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본인에게도 해가 되고 나라에도 좋지 않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이 선택한 노선이 실패로...

李대통령, 올해 여름휴가 안 간다…참모·국무위원엔 “휴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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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법정기한 넘긴 결산보고서, 총선 꼼수”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국가결산보고서가 법정 기한인 10일을 넘긴 11일에 발표되는 것을 두고 “선거 전에 당당히 내놓지 못하는 것 아니냐. 꼼수를 부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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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 역대급에 여야 ‘희망회로’ 풀가동…속내는
4.10 총선 사전투표율(31.28%)이 역대 총선 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여야 모두 본인에게 유리한 ‘결집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샤이 보수의 결집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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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감리 심사’ 업체로부터 뇌물받은 심사위원들 구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입찰 심사위원들이 감리 사업 심사 과정에서 입찰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심사위원들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석범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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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김준혁 여성관에 동의해…대단히 놀라워”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과거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에 대한 이재명 대표의 반응에 대해 “김 후보의 여성관과 역사관에 동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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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정세균·정청래 지원유세로 총선 세몰이…“광명 위해 때론 호랑이 돼야”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8일 경기 광명갑으로 출마한 임오경 민주당 후보의 지원유세를 갖고 4.10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광명전통시장에서 지원 유세를 통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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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조국, 광화문서 선거 피날레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이 4.10 총선 하루 전날인 9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마지막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의힘이 유세를 할 청계광장과 조국혁신당이 유세를 할 세종문화회관의 거리는 약 500m로 가까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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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운, 48시간 밤샘유세 시작…“동탄 구석구석 찾아뵐 것”
경기 화성을에 출마한 공영운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0 총선을 앞두고 48시간‘밤샘 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공 후보는 8일 페이스북에서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문화디자인밸리 에일린의 뜰 앞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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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세무사’ 게재 논란…세무사회 “법 위반” vs 변협 “선관위 유감”
장진영(서울 동작갑) 국민의힘 후보의 세무사 경력이 논란에 휩싸였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장 후보가 경력에 ‘세무사’를 표시한 게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라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판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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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지도자포럼 “김준혁, 왜곡된 여성관으로 비하…사퇴해야”
여성지도자포럼은 ‘이대생 성상납’ 등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에 대해 “왜곡된 여성관으로 여성비하를 일삼는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여성지도자포럼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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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의대 증원 1년 유예, 검토할 계획 없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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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030세대도 ‘이건 아냐’ 심리 높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의 의미와 결과가 국정에 대해 미치는 방향에 대한 국민의 걱정이 커 총투표율이 70%를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당 선거관리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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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막말 민주당’ 공세에 野 ‘대파’ 반격…지지층 결집 총력전
4.10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되자 여야 수장들의 입은 더욱 거칠어졌다. 지역구 254곳 중 50곳 가량이 격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나자 사전투표에서 지지층을 최대한 결집시키기 위해 집중 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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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완료” 여야 후보들, 인증 릴레이
여야 후보들이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투표 인증을 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후보(경기 광명갑)는 이날 오전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그는 투표를 마친 뒤 “오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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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 10시, 투표율 3.57%…21대 대비 1.05%p↑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이 3.57%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가운데 157만 9055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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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김동연, 분당갑서 사전투표…“와보니 격전지 맞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김동연 경기지사가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성남시 분당갑 지역구에서 투표를 했다. 김 위원장은 “격전지가 맞는 것 같다. 이 지역구는 끝까지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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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서울시의원, 한정애 의원 선거 관계자 무고 혐의로 고발
서울시의회 김경훈 의원과 강서구의회 김현진의원이 검찰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강서병) 선거사무실 관계자 장씨 등 2명을 고발했다. 김 의원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김일호 후보 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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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신촌’·이재명 ‘카이스트’…2030표심 사전투표
여야 수장들 모두 4.10 총선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대학이 밀집한 곳에서 투표한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이화여대·연세대 등이 모여 있는 서울 신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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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지호 “과반 목표, 자신할 수 있는 상황 아니야”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4.10 총선 판세와 관련해 “원내 1당, 진보세력 전체의 과반 확보 이걸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지만 자신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 부대변인은 4일 SBS라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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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심장’ 수원민심 “지역 잘 아는 후보 뽑을 것”
22대 총선은 집권 3년 차에 접어든 윤석열 정부에 대한 사실상 중간 평가다. 정권의 남은 임기의 향배가 걸렸다고 할 만큼 여야 모두에게 중요하다. 그만큼 치열한 선거전이 전개 중이며, 격전지 또한 적지 않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