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은 기자가 쓴 기사

친명도 친문도 유시민에 “이제 그만”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가능성을 연이어 비판하자, 민주당 내부에서 공개 발언을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 작가는 지난달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의 중도·보수 외연 확장 기조를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에 빗대 비판했다. 지난 15일 ‘매불쇼’에서는 이 대통령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본인에게도 해가 되고 나라에도 좋지 않은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이 선택한 노선이 실패로...

李대통령, 올해 여름휴가 안 간다…참모·국무위원엔 “휴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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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최태원·노소영 재산, 정경유착 의한 범죄수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의 이혼소송에 대해 “우리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점은 최태원 회장의 외도, 두 사람 간의 재산분할 액수가 아니라 이 부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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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北오물풍선 살포에 NSC 상임위 확대회의 소집
대통령실이 2일 장호진 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확대회의를 열어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이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대응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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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오물 풍선 600개 날렸다…1차 때보다 2배↑
북한이 오물 풍선을 600여 개를 살포한 것으로 파악됐다. 합동참모본부는 2일 북한이 전날 저녁 8시부터 오물 풍선을 띄우기 시작했고, 이날 오전까지 약 600개가 서울·경기 지역 등에서 식별됐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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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북한 오물 풍선…서울시, 초동대응반 가동
북한이 살포한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 풍선’이 서울 곳곳에서도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서울시는 2일 “전날인 1일 밤 9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서울 전역에서 36개의 풍선과 대남전단 및 오물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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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간사, 법사위 김승원·정무위 강준현·국토위 문진석 등 16곳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22대 국회 상임위원회 18곳 중 16곳의 간사를 확정했다. 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이후 소속 의원에 대한 상임위·간사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상임위 간사는 심사 대상에 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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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한동훈 복귀하면, 여당서도 특검법 이탈표 나올 것”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민주당이 재발의한 채상병 특검법과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치에 복귀하면 여당 내에서 이탈표(찬성표)가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당 원내정책수석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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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개원…조국혁신당 “끝장보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국민을 위해서 아주 독하게 싸우겠다”고 일성을 내놨다.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12명 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독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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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개원 첫날 ‘한동훈 특검법’ 발의…당론1호 법안
22대 국회가 30일 개원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1호 법안으로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날 오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검사와 법무부 장관 시절 고발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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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회관 8층 보면 민주당 방향이 보인다
제 22대 국회가 개원했다. 국회의원들은 모두 새로운 방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탁 트인 전망으로 인해 ‘로열층’으로 불리는 의원회관 8층에 입주한 민주당 의원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검찰개혁을 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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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회의장 선출에 당심 20% 반영
더불어민주당은 29일 당원권 강화를 위해 국회의장단 및 원내대표 선출에 권리당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내용 등이 담긴 당헌·당규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당헌·당규 개정 TF 단장을 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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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與, 이 꽉 깨무시라…심판의 시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국회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이 부결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아니라 ‘대통령의힘’하려고 배지 달았느냐”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28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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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유공자법 등 4개 법안 야당 단독 처리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28일 단독으로 본회의에서 민주 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 4.16 세월호 참사 피해 구제 및 지원 특별법 개정안 등 4개 법안을 처리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민주유공자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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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특별법 국회 통과…尹 곧바로 거부권 행사할 듯
국회가 28일 본회의를 열고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전세사기특별법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단독으로 재적 170인 중 찬성 170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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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선구제 후회수’ 전세사기특별법, 야당 단독 본회의 통과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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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부서 “연금개혁 기회 날린 것”…與 ‘책임회피’ 비판 불가피
제 21대 국회 종료가 이틀 남은 가운데, 김진표 국회의장이 더불어민주당과 합세해 연금개혁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지만 여야 협상은 끝내 결렬됐다. 민주당은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4%의 모수개혁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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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국힘에 마지막 호소…“특검 표결, 국회 존재 이유”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을 앞두고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오늘 표결로 우리는 국회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게 될 것”이라며 찬성표를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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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22대 국회 첫날 ‘한동훈 특검법’ 발의”
조국혁신당은 총선 기간 공약으로 내세웠던 ‘한동훈 특별검사법’을 22대 개원일인 오는 30일 당론 1호 법안으로 발의할 예정이다. 신장식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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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만찬, ‘어만두’ 올리고 ‘따오기’ 언급…尹, 협력 강화 방점
윤석열 대통령은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총리,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각각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한 공식 환영 만찬도 진행했다. 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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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개원하면 심판할 것” 거부권 정국에 ‘민생 실종’ 가능성↑
야권은 윤석열 대통령의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두고 “22대 국회에서 두고보자”며 벼르는 모양새다. 개원 직후인 6월부터 본격적으로 특검법들을 줄줄이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