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구 기자가 쓴 기사

국립공원공단,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8월 말까지 249곳 집중 점검
국립공원공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31일까지 전국 국립공원 물놀이 관리지역 249곳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공단은 계곡과 해수욕장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사고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해 순찰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악형 국립공원은 한시적으로 출입이 허용되는 물놀이 관리지역(110곳)과 출입금지 위험지역(103곳)으로 나눠 지능형 CCTV와 구명시설을 운영한다. 사고가 잦은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전인력을 집중...
![폭염 지속 남부 체감 38도…수도권 소나기 [날씨]](/data/kuk/image/2026/07/26/kuk20260726000067.460x260.0.jpg)
폭염 지속 남부 체감 38도…수도권 소나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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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맞벌이 가정 행복 챙긴다...편의점 도시락・밀키드 할인 지원
#서울 성북구에 사는 직장인 A씨(40)는 퇴근 후 발걸음이 가볍지 않다. 퇴근길에 어린이집에 들러 3살아이를 픽업한 후 집으로 돌아와 부랴부랴 아이를 씻기고 저녁 준비를 하는 등 해야할 일이 산더미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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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부유식 수영장’ 생긴다...서울시 ‘아트피어’ 조성
서울 이촌한강공원 내 노후된 거북선나루터에 시민들이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부유식 수영장이 들어선다. 오세훈 시장은 19일 15시 30분(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관광명소인 ‘해수풀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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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민주주의 10년 vs 65억 재산에도 세금체납 대변인 [우리동네 시의원-중구]
11대 서울시의회가 지난해 7월 개원한 후 9개월이 흘렀다. 시의회는 1000만 서울시민을 대표하고 약 47조원에 달하는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지방자치의 핵심이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만들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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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일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출퇴근시간 착용 권고
다음주 월요일 출근길부터 마스크를 벗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0일부터 지하철, 버스, 택시와 같은 ‘대중교통’ 수단 전체에 대한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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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담배꽁초 처리 부주의 화재 최다...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서울에서 화재 원인으로 담배꽁초 처리 부주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발생한 화재는 1만5435건이다. 계절별로는 봄이 4051건(26.2%)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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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사업 동상이몽 [우리동네 시의원-종로구]
11대 서울시의회가 지난해 7월 개원한 후 9개월이 흘렀다. 시의회는 1000만 서울시민을 대표하고 약 47조원에 달하는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지방자치의 핵심이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만들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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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암DMC에 500m 첨단복합비즈니스센터 추진
서울시는 7년 만에 상암DMC 랜드마크용지 매각을 위한 용지공급 공고를 16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활한 용지 매각을 위해 오는 23일 15시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6월에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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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바위·충정로역 주변 공공주택 들어선다
서울 은평구 독바위역과 중구 충정로역 주변이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은평구 불광동 일대 독바위역세권 공공임대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및 계획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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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중 ‘곤돌라’ 만든다...후보지는 뚝섬·잠실 등지
케이블카를 타고 한강을 건너며 서울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날도 머지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13일(현지시간) 템즈강에 위치한 ‘IFS 클라우드 케이블카’ 현장을 방문해 템즈강의 수변경관을 조망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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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일자리 특강, 14일 유튜브 첫방
기업 채용 시기에 맞춰 취업 준비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특별강좌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3월부터 채용시기와 취업준비생들의 수요에 맞춰 ‘취업 라이브 특강’을 올해부터는 매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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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디 갈까?…서울 역사탐방 베스트
따스한 3월을 맞아 서울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시 곳곳에서 마련된다. 마스크를 벗고 일상회복이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는 어떨까. 서울역사박물관은 메타버스 전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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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융자 지원...7월 시행
서울시가 시내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안전진단 비용’ 융자를 지원한다. 세입자 비중이 높아 안전진단 비용 마련이 어려웠던 단지의 재건축 추진에 숨통이 트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10일 열린 시의회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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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정시설, 청년취업사관학교로 탈바꿈
범죄자 교정 시설이 청년 취업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고척동 서울남부교정시설 이적지 지구단위계획구역·계획 결정안과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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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35층 이상 고층아파트 들어선다...오세훈 한강개발 시즌2
한강변에 성냥갑 아파들이 높이 제한을 풀고 특색있는 주거지로 탈바꿈한다. 또한 올림픽대로 등 도시고속화도로를 위를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쉽게 한강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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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신한은행 48조 시금고 운영 점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지난 7일 서울특별시 금고 통합운영관리센터와 전산수납센터를 방문하여, 서울특별시 시금고 운영 및 세입처리 과정을 점검했다. 서울특별시의 경우, 그동안 100년 넘게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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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석관·쌍문·월계·풍납 등 6곳, SH참여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서울 성북구 석관동, 도봉구 쌍문도 노원구 월계동, 송파구 풍납동 등 6곳이 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 추진하는 저층주거지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추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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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산에 180m ‘서울링’...“폭발위험 없나”
서울시가 2027년까지 설치하려는 대관람차 ‘서울링’ 사업의 안전성에 우려가 제기됐다. 건축물의 하중과 시공과정에서 폭발 가능성이다. 또한 디자인상 안전성에 대한 지적도 있다. 서울시는 8일 기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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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공원에 180m 대관람차 ‘서울링’ 조성…2025년 착공
서울시에 런던아이와 같은 대형 관람차가 들어선다. 사업 비용은 민간투자로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세계 최대규모의 서울형 대관람차 ‘서울링’(가칭)을 마포구 상암동 소재 하늘공원에 조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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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매출 참사후 반토막...서울시, 상권 활성화 나선다
서울시가 지난해 참사를 겪은 이태원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TF를 구성하고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10.29 참사 발생 후 4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상권 회복이 더뎌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