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종 기자가 쓴 기사

“5분이면 치매 위험 선별”…액티브레인바이오, 서울대병원과 AI 고도화
뇌질환 인공지능(AI) 의료솔루션 기업 액티브레인바이오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치매 위험도 선별검사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서울대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높이고,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뇌질환 진단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액티브레인바이오는 지난 6월 서울대학교병원 융합의학기술원에 입주해 임상 데이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서울대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연구를 통해 AI 기반 치매 위험도 선별검사의 정확도를...

루푸스 신염 맞춤치료 길 열리나…혈액검사로 치료 불응 예측
![[의료진 이야기] ‘시간이 곧 뇌’ 뇌졸중 치료의 발전과 골든타임](/data/kuk/image/2026/06/24/kuk20260624000357.460x26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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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한국노보노디스크, 위고비 공동판매
종근당이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과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의 국내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두 회사는 오는 10월부터 국내 의료기관 대상 위고비 영업 및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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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연구팀, 간 대사 안정성 예측 AI 모델 개발
아주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팀이 중앙대학교 이윤지·백준기 교수팀과 함께 신약 후보 물질의 간 대사 안정성을 정밀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 MetaboGNN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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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료원 83%, 전공의 0명…“공동수련체계 고민해야”
전국 지방의료원의 전공의 수가 급감하고 의사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기준 전국 35개 지방의료원 중 16곳이 의사 정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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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수련환경 개선하려면…“근무시간 줄이고 정부 지원 늘려야”
전공의 복귀 이후 주 100시간 이상이었던 근무시간을 줄이고, 정부의 지원은 늘리는 방식으로 수련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선 정부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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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국립대병원, 21년 만에 공동파업…“변화 없으면 2차 파업”
국립대학교병원 4곳이 21년 만에 최대 규모 공동파업에 나섰다. 거리에 선 병원 노동자들은 국립대병원의 공공성 강화와 인력 확충·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7일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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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검진기관 최초 ‘통합연구지원시스템’ 구축
KMI한국의학연구소가 국내 검진기관 최초로 자체 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연구 과제 신청부터 성과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KRIS(KMI Research Information S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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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릭스, APEC 회의서 ‘AI·비만치료제 융합’ 디지털 플랫폼 공개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인 엑스페릭스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차 APEC 보건경제 고위급회의’ 부대행사인 K-Medical AI Innovation Summit를 통해 AI를 기반에 둔 비만 디지털 융합의약품 파이프라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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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닥터프리메틱…‘약국템’ 열풍 속 임상 근거·신뢰성 모두 잡아
‘약국템’으로 불리는 약국 유통 기반 기능성 화장품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일양약품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닥터 프리메틱(Dr.Premetic)’이 임상 근거와 성분 신뢰성을 내세워 주목받고 있다.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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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텔로콜라겐으로 힘줄 재생한다”…건국대병원 정석원 교수, 생물학적 효과 입증
정석원 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어깨 회전근개 힘줄 재생에서 아텔로콜라겐의 생물학적 효과를 입증한 연구를 국제학술지 PLoS One 2025년 9월호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정석원 교수 연구팀(건국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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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는 환자의 생명줄…희귀질환 지원 강화해야”
정부가 희귀질환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치료 사각지대에 놓이는 환자가 없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희귀질환자는 희귀질환관리법에 따라 유병 인구가 2만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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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극희귀질환자 위한 제도 개선·지원 확대 필요”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희귀질환 지정제도에서 제외된 극희귀질환자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 의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별채 182호에서 개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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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사범 재범률 55.9%…“현 시스템 실효성 점검해야”
올해 상반기 마약류 사범 재범률이 55.9%에 달하면서 현행 마약 치료·재활 시스템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회복 지원체계를 새롭게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이 16일 경찰청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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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조인트스템 미국 임상 3상, 내년 초 시작 목표”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현재 개발 중인 퇴행성 관절염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임상 3상을 내년 초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은 1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건물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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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노인 우울증·자살율 높이는 초고령사회 조용한 팬데믹
고령 인구가 급증하면서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선 한국에서 관절염은 흔한 질환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통증과 활동 제한을 단순히 노화의 일부로 묻어두면, 삶의 질 저하가 깊어지고 정신적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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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요법, EGFR 돌연변이 폐암 환자 사망위험 줄여”
EGFR 돌연변이 폐암의 1차 치료에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이 기존 표적치료제보다 생존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조병철 교수 연구팀은 치료 이력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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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 날들 기대” 쿠키건강TV, ‘당뇨 관리’ 기획 방영
당뇨병 치료 전환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은 환자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건강정보 채널 쿠키건강TV는 효과적인 당뇨 치료법을 조명하는 기획 프로그램 ‘당 편한 세상’을 통해 실제 치료 사례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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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반복된 국립대병원 파업…해법은 ‘관리부처 이관’?
국립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오는 17일 공동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병원 노사갈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민주노총 공공운수 의료연대본부 산하 4개 국립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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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으로 올겨울 건강 지켜요”… 질병청,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질병관리청이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예방접종을 진행한다. 이번 접종은 고위험군의 중증화와 사망을 막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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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바스젠바이오와 AI 기반 혈관질환 치료제 개발 추진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10일 이대서울병원에서 바이오뱅크 전문기업 바스젠바이오와 AI 기반 디지털 바이오뱅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