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진 기자가 쓴 기사

오세훈 “소진되는 일터에서 활력의 ‘녹색 공간’으로”…가든밸리 프로젝트 첫 성과
서울시가 대표적인 ‘회색 산업단지’로 꼽히는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7750㎡ 규모의 가로숲정원을 조성했다. 청년들이 퇴근 후에도 머물고 싶은 녹지·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가든밸리 프로젝트’의 첫 성과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후 구로구 디지털로 일대 가로숲정원과 공유정원 대상지를 둘러보며“공원 녹지율 0%의 산업단지는 청년들에게 소진의 공간이 될 수밖에 없다. 가든밸리 프로젝트는 산업단지를 일상의 활력을 누릴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도시혁신 프로젝트”라고...

‘여소야대’ 서울시의회 개원…민주·국힘 첫 민생 과제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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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내란수괴’ 尹, 與 1호 당원…출당시키고 탄핵안 찬성해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수괴를 징계하지 않고 탄핵도 반대하는 것은 내란 공범”이라며 “당장 국민의힘 1호 당원 윤석열을 출당시키고 탄핵안에 찬성 표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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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계엄 선포 국무회의 법적·절차적 문제 있어…부끄럽고 죄송”
한덕수 국무총리는 ‘12·3 비상계엄 사태’ 직전 열린 국무회의에 법적·절차적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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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비상계엄 ‘내란죄’ 맞냐 틀리냐 두고 공방
여야는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죄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법리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내란죄 성립 여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먼저라고 주장했고, 야당은 명백한 내란죄에 해당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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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차관, 국민의힘 정당해산 심판 청구 요구에 “진정 접수되면 검토”
김석우 법무부 차관은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해산심판 청구 요구에 “법무부에 접수된 진정이 있으면 검토해서 판단해보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11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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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장 “상황되면 尹 긴급체포·영장체포 시도…충분히 의지 있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긴급 체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은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 현안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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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일반 특검법·김건희 특검법 野 주도로 법사위 통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위법성을 조사하기 위한 특검법과 ‘네 번째’ 김건희 특검법이 야당 주도로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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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수방사 ‘지하벙커’ 포고령 위반자 감금 장소로 삼으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2.3 비상계엄 당일 계엄군이 야당 정치인들을 비롯한 수천 명의 인원을 수도방위사령부 지하벙커인 ‘B1 문서고’에 감금할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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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비상계엄, 치밀히 계획된 사건…탄핵열차 출발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아직도 국가수반에 내란수괴 혐의자가 있다는 사실이 대한민국의 위기를 더 키우고 있다”며 “하루빨리 대한민국 정상화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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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계엄·탄핵 불발’ 이후 尹 탄핵 찬성 76.1%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민 10명 중 8명이 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든 연령, 지역, 정치성향에서 절반 이상이 탄핵 찬성 의견을 냈다. 11일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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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거부권 불가’ 감액 예산안·내란 상설특검 본회의 통과
당초 정부가 제출한 원안에서 4조1000억원 감액된 673조3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10일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 증액 없이 감액만 반영된 예산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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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1조 감액’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내년 예산 673.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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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 불가’ 尹 내란 상설특검 국회 본회의 통과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규명하기 위한 상설특검 수사요구안이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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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예산안 협상 최종 결렬…초유의 ‘4.1조 감액안’ 본회의 통과할 듯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오늘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해 경제 불확실성과 행정 혼란을 최소화하겠다”며 이날 본회의에서 야당 단독 감액 예산안 처리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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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혐의’ 김용현 전 국방, 구속영장심사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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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尹 내란 수사 국수본 중심 합동수사본부가 맡아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내란 혐의 수사 과정에서 검찰, 경찰, 공수처 간의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현재 수사 체계로는 한계가 뚜렷하다“며 경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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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 “오늘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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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여·야·정 3자 비상경제 점검회의 구성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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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액 예산안 10일 처리” 野 방침에 내년도 예산안 여야정 협상 재개
여야가 2025년도 예산안 협상을 위한 논의에 다시 착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감액 예산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감액 예산안을 ‘협박 수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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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檢, 내란죄 수사권 없어 손 떼라…국수본·공수처 주체돼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 직권남용·내란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을 향해 “당장 손 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대표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