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주 기자가 쓴 기사

397억원 반환 현실화하나…고심 깊은 국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다.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22년 대선 당시 반환·보전받은 397억여원을 국고에 반환해야 한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아직 1심 판결에 불과하다며 재정 우려에 선을 그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선거비용 반환을 압박하자 재판이 중단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과 민주당의 반환 가능성을 거론하며 맞불을 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7일 제20대 대선 당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 ...

진종오 “근거 없는 사당화 징계라면 맞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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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상쾌환 부스터 제로’ 신규 CF 공개
삼양사는 제로 칼로리 숙취해소음료 ‘상쾌환 부스터 제로’의 새로운 CF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CF에는 지난 3월 상쾌환 신규 모델로 발탁된 배우 고윤정이 출연한다. 이번 CF에서는 숙취해소음료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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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3Q 영업이익 34%↑…삼성전자·SK하이닉스 1·2위
국내 대기업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국내 매출 500대 기업 중 전날까지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332곳을 대상으로 올해 3분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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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분기 영업익 376억원…전년比 32.5%↓
농심은 2024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504억원, 영업이익 37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32.5%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4%를 기록했다. 농심 3분기 매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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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3분기 영업익 1436억원…전년比 30%↑
대상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43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3%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2105억원으로 3%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3분기에 소재 사업 부문과 연결 자회사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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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3분기 영업익 873억원…전년比 101%↑
삼양식품이 해외부문 성장세를 바탕으로 3분기에도 호실적을 달성하며 1~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삼양식품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89억원, 영업이익 873억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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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분기 영업익 1984억원…전년比 23.4%↓
오뚜기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9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0.5% 감소한 9041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6469억원이다. 오뚜기는 판매비 증가와 국내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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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윤리경영’ 확대 잰걸음…식품업계 ESG 경영 전략 모색
식품업계가 ESG 경영 전략을 확대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기업의 비재무적요소를 말한다. 최근 유럽 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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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평가 상승, 대기업의 식품 중소협력사 역량강화 지원에 달려”
식품산업이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대기업이 식품 중소협력사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중소협력사는 ESG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경상 삼일회계법인 파트너는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aT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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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20분기 만에 ‘흑자 전환’…3Q 영업익 5억원
남양유업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억원을 달성하며 20분기 만에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한앤컴퍼니 체제 출범 6개월만이다. 남양유업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억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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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3분기 영업이익 1371억원…전년比 2.6%↓
오리온은 2024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749억 원, 영업이익 137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글로벌 경기침체 심화, 소비심리 위축 등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전년 대비 1.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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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농가, 설탕꿀 명칭변경 촉각…“식약처, 양봉협회 의견 수용”
양봉농가가 ‘사양벌꿀’ 명칭을 ‘설탕꿀’로 변경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한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양봉협회의 의견을 수용할 전망이다. 14일 양봉업계에 따르면 김종화 한국양봉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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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 식품산업협 부회장 “식품업계 ESG 평가, 생존 문제로 인식해야”
ESG 평가를 ‘지속가능한 경영’의 차원을 넘어 생존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를 위해 속도감 있게 ESG 평가기준을 만들고 평가 받는 프로세스를 내재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명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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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장(醬), 발효, 우리맛 함께 이어가는 즐거움’ 참가자 모집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장(醬), 발효, 우리맛_함께 이어가는 즐거움’ 특강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강은 28일 서울 중구 충무로 샘표 본사 1층 우리맛 공간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21일까지 샘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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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비스 부가가치 비중, 2035년 70% 수준 만들 것”
정부가 생산성 혁신을 위해 서비스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는 등 규모 확장에 나선다. 이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6조원의 수출금융도 지원한다. 정부는 2035년까지 우리 산업 내 서비스산업의 부가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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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GFS, ‘몬즈컴퍼니’ 합병...“B2B 유통 확대”
SPC삼립은 식자재 유통 계열사 ‘SPC GFS’가 SPC삼립의 또다른 자회사인 ‘몬즈컴퍼니’를 흡수합병한다고 14일 밝혔다. SPC삼립은 유통 부문 계열사간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SPC GF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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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3분기 영업이익 702억원…전년比 61.5%↑
올해 창립 100주년인 하이트진로의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0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같은 기간 하이트진로의 매출은 4.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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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유구통합물류센터 가동…“새로운 50년 열 것”
웅진식품은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유구 통합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유구 통합 물류센터는 연면적 2만8251m²(약 8546평), 지상 4층 규모로, 물류창고와 물류창고 지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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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연돈볼카츠 가맹점 매출, 7월比 8~10월 연속 100% 이상 성장
더본코리아가 연돈볼카츠 가맹점의 올해 8~10월 매출이 전달인 7월 대비 평균 124% 상승했으며, 지난달 기준 매장별 월평균 매출은 3400만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13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연돈볼카츠의 매출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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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냉동 주먹밥 3종 外 롯데GRS·SPC던킨·하림·하이트진로 [유통단신]
오뚜기, 바쁜 현대인 위한 간편 ‘냉동 주먹밥 3종’ 출시 오뚜기가 냉동 주먹밥 3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저속노화 식단 트렌드를 감안해 쌀 대신 귀리를 주재료로 이용했으며 주요 고형물을 가득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