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기자가 쓴 기사

KT, 18조원 대규모 투자 나선다…박윤영 대표 ‘AX 플랫폼’ 기업 전환 선언
KT가 국가기간통신망 역량에 인공지능(AI) 혁신을 더해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컴퍼니’로 본격 전환한다. 이를 위해 향후 3년간 약 18조 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윤영 KT 대표는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AX 플랫폼 컴퍼니는 AX 시대를 선도하는 플랫폼과 혁신 서비스로 압도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을 의미한다. KT는 통신 본업의 신뢰를 강화하는 ‘단단한 본질’과 AX 인프라와 기업간거래(B2B)·기업소비자간거래(B2C)·신성장 AX 서...
![청년 일자리에 10조 원, 고용률은 떨어졌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⑧]](/data/kuk/image/2026/07/05/kuk20260705000071.460x260.0.jpg)
청년 일자리에 10조 원, 고용률은 떨어졌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⑧]
![높아진 첫 경력의 장벽, 구직 포기로 이어진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⑦]](/data/kuk/image/2026/07/05/kuk20260705000076.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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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코로나’… 내일 격리의무 풀고 중대본 해체
다음달 1일부터는 확진자 격리 의무가 사라지는 등 사실상 일상회복을 맞게 된다. 박민수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주재하면서 “오늘 회의는 2020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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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야죠” 눈물 쏟은 간호협회
간호법 제정안이 끝내 폐기 수순을 밟게 됐다. 법안 제정을 간절히 바랐던 대한간호협회는 울분을 토하며, 간호법을 재추진하겠다며 반발했다. 간호법은 30일 국회 본회의 무기명 투표 결과 재석 289표 중 찬성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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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1분기 58조 벌었다… 작년 손실 만회 ‘눈앞’
국민연금이 올해 1분기 6%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며 지난해 발생했던 평가손실액을 상당 부분 만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1분기 국민연금기금 수익률이 6.3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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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갈 필요 없도록…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소
전국 최초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대전에서 문을 열었다. 병원을 이용해 장애아동이 거주 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전국 최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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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거부권’ 간호법 재투표… 간협 “약속 지켜라”
국회 본회의 간호법 재표결을 앞두고 대한간호협회가 여야 의원들에게 공약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간협은 30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법은 총선과 대선에서 여야 모두 국민 앞에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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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비대면 초진, ‘처방 없이 상담만’… 수가 ‘+30%’ 확정
오는 6월부터 시작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만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의 야간·휴일 초진이 금지된다. 다만 약 처방 대신 의학적 상담은 허용하기로 했다. 수가는 대면진료보다 30% 비싼 수준으로 확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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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으면 ‘꾸벅꾸벅’… 식곤증 물리치려면 [Q&A]
점심 식사 후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몰려온다. 업무나 학업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이길 수 없는 피로감이 몰려오는 ‘식곤증’,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박진화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에게 식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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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 ‘일회용 생리대’ 부작용 원인 밝힌다
일회용 생리대 사용이 여성의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지 밝혀질 전망이다. 정부가 지난 2017년 생리대 유해물질 파동 이후 꾸준히 필요성이 제기돼 왔던 노출·독성평가와 복합위해성평가에 대한 선행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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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뇌 ‘이것’ 줄어 생긴다
우울증은 ‘마음의 병’일까. 국내 연구팀이 우울증은 단순히 ‘마음의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규명했다. 뇌 주름이 감소하는 등 기능적 이상이 일어나면 우울증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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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살인마 ‘담도암’, 조기진단 길 열렸다 外 [병원N]
‘협대역 내시경 기술 적용 담도내시경 분류법’ 세계 최초 개발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 문종호 교수팀(이윤나·신일상 교수)이 진단이 어려운 담도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 ‘협대역 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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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 필요한데…” 왕진의사가 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초안에 포함돼 있는 제한적 초진 허용 대상자를 보면 아쉬움이 남죠. 고령자, 장애인의 경우엔 환자의 상태를 눈으로 보고 촉진(환자의 몸을 손으로 만져 진단)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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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먼 K-바이오 강국… 규제 낮춰야 ‘스타트업’이 산다
어느 때보다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석열 정부는 바이오헬스 분야를 차기 주력 산업으로 육성시키겠다고 공언했다. 지난달 대통령의 미국 방문 때엔 이례적으로 바이오 기업들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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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산자부 장관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산업통상자원부가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4일 국회 ICT융합포럼이 주최하고 쿠키미디어가 주관하는 ‘허들 넘어 신시장, 바이오헬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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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소문난 ‘식욕억제제 성지’… ‘약발’ 알고보니
정부가 식욕억제제를 과다처방한 의료기관 5곳을 적발해 단속에 나섰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5~17일 마약류인 식욕억제제(향정신성의약품) 처방 건수가 많아 최근 언론에서 개장질주(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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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력 당장 늘려야”… 국립대병원 노동자들, 총파업 예고
국립대병원 노동자들이 ‘총파업’ 카드를 빼들었다. 노동자들은 윤석열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을 명목으로 지역의료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국립대병원의 인력을 동결했다며 증원을 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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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혈우병’, 꾸준한 치료로 일상생활 되찾는다
혈우병은 출혈이 잘 멈추지 않는 희귀질환이다. 우리나라에는 약 2000여명의 환자가 등록돼 있다. 아직까진 완치 방법이 없다. 다만 꾸준히 치료와 관리를 한다면 일상생활도 누릴 수 있다. 23일 ‘희귀질환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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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폭스 신규 확진 6명… 백신 접종기관 130개로 대폭 확대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신규 환자가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방역당국은 현재까지 총 2269명이 백신을 맞는 등 접종 수요가 증가해 접종기관 수를 늘렸다고 밝혔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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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 신호위반 사고, 건강보험 지원 못 받는다
# 50대 A씨는 지난해 5월, 제주시 한 도로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던 중 교차로 신호를 위반하고 마주 오던 차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해당 교통사고를 ‘중대한 과실로 인한 범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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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식 후 평생 복용 ‘면역억제제’, 중단 가능성 열려 外 [병원N]
평생복용 필요한 면역억제제, 끊어도 건강한 유전자 특징 규명 신장이식 이후 이식된 신장이 우리 몸 면역체계로부터 공격받지 않기 위해선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한다. 이는 감염, 악성종양, 당뇨병, 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