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시청 1층 매점서 ‘천안프렌즈’ 굿즈 판매
천안시가 28일부터 천안시청 매점에서 공식 캐릭터 ‘천안프렌즈’ 굿즈 시범 판매를 시작했다. 천안프렌즈 굿즈는 그동안 누리소통망 이벤트 경품 등으로만 제공돼 공식 구매 창구가 없었으나, 시민들의 지속적인 구매 문의와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시범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 판매 상품은 대표 캐릭터 ‘호두과장’을 활용한 3D키링 2종(앙버터·호두과자)과 인형키링 1종 등 총 3종이다. 판매 수량은 1300개 한정이며, 가격은 3D키링 1만원, 인형키링 1만5000원이다. 시는 매점 내 홍보존을 함께 조성해 캐릭터 노출...

홍콩 ‘태권도그룹’, 백석대에 개교 50돌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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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 대학로서 졸업작품전 ‘SHOOT’
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은 오는 6일부터 4일간 서울의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제37회 졸업작품전 를 개최한다. 이번 주제에는 순간을 잡기 위해 수많은 셔터(Shutter)를 눌렀고, 또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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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미래의 세계식량위기 해결책 찾는다”
선문대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및 극지연구소와 2일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글로벌센터 과제 추진을 위한 협력기반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장인 총장, 원장을 비롯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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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에는 효행장학금이 있다
단국대에는 다른 대학은 없는 효행장학금이 있다. 성적이나 특기가 아닌 효행만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 효행장학금은 2008년 단국대 동문인 고 춘강 박상엽 선생이 모교에 기탁한 10억원을 기반으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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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아산권에 20여 년 살다보니
#1. 28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 입구에 난데없이 30~40개 근조화환이 늘어섰다. 충남아산FC에게 축구장을 빌려준 천안시장과 그에 힘을 보탠 충남도지사를 비난하는 리본들이 붙었다. 축구장 관중석에도 비난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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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박람회 ‘어벤져스 7인 자문단’ 짰다
천안시가 내년 3회째를 맞는 천안 K컬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어벤져스급’ 자문단을 구성했다. 시는 지난 27일 영화·팝·게임·뷰티·푸드·웹툰·한글 등 K컬처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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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스타트업 3곳, 실리콘밸리 딛고 유니콘 꿈꾼다
천안시는 지난 19~21일 세계 최대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PNP: PLUG AND PLAY)와의 미국 실리콘밸리 써밋을 끝으로 2024년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고도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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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구는 천안의 56%, 예산은 74%
25일 아산시는 내년도 예산 1조8016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그런데 5일 전 천안시가 의회 제출한 예산안은 2조4300억원이었다. 인구 39만명 아산시 예산이 인구 수가 두 배 가까운 천안시(69만명)의 74%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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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시장, 천안 ‘스마트도시 대전환’ 선언
천안시는 25일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11개 기관·기업 컨소시엄과 시행협약을 체결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협약식에서 “시는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매개체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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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성동 ‘자이 레이크파크’ 견본주택 22일 오픈
GS건설이 천안 성성동 성성8지구 ‘성성자이 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을 22일 연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지하2층~지상39층, 8개동 총 1104가구로 전 가구 전용면적 84㎡로 짓는다. 이중 1차로 883가구를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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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의 젊은 향토사연구자를 찾아라
지난 6월 남산공원에 세워진 천안지역사전시관이 향토사 연구의 요람이 되고 있다. 지난달 이곳에서 ‘천안 역사인물로 본 한국사’ 5연속 강의한데 이어 오는 26일 ‘천안향토연구 10년, 회고와 과제&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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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예산 2조4300억원 편성…시의회서 내달 20일 확정
천안시는 2조430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예산안을 편성, 20일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예산(2조4000억원)보다 300억원(1.2%)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조1000억원으로 올해보다 350억원(1.7%) 증가했으나, 특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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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삼성이 천안서 ‘반도체 사업’ 일으킨다
천안·아산에는 삼성사업장이 각각 있다. 천안은 시청 부근 백석동에 삼성SDI와 삼성디스플레이가 함께 붙어 있다. 아산은 배방읍에 삼성전자 ‘온양반도체’, 탕정면에 삼성디스플레이가 서로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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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역사박물관, 공립박물관 타당성 평가 ‘최종 통과’
아산시가 추진 중인 ‘아산역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지난 13일 최종 통과했다. 시는 지난 7월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신청해, 10월 설립 타당성 1차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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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생활인구 200만시대 열겠다”
천안시는 내년 초 인구 70만명을 넘어서고 ‘생활인구’ 200만명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일자리와 주거, 정책요인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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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3개 아파트, 5·12·19 ‘어깨동무 분양’
‘5·12·19’는 이달 천안·아산서 분양하는 3개 아파트의 1순위 청약일을 말한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의 당첨자 발표일에, 뒤 아파트가 청약을 받는 모양새다. 청약률을 높이기 위해 서로 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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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 ‘송유진의 난’ 부끄러운 향토사 아니다
연말 발행되는 『천안향토연구』 11집에 제출할 글을 준비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오랫동안 향토사학계가 외면해온 주제가 있다는 걸 알았다. 지역에 자랑스러운 역사만 알리려 했고, 부끄러운 일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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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베트남 호치민에 ‘남서울 K-센터’ 설립
남서울대는 지난 6일 베트남 호치민의 베트남산업상업대와 협력해 ‘남서울 K-센터’를 설립했다. 베트남산업상업대는 호치민을 비롯해 하노이, 닥락성, 타이응원성 등 베트남 전역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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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성동 아파트 ‘난개발’ 신호탄 올랐다
천안 성성동이 호수공원 동·서쪽으로 최근 아파트 분양이 확대되자 난개발 우려 목소리가 높다. 난개발은 상업·녹지·공공시설 지역 등 필수공간 계획 없이 진행되는 사업을 말한다. 성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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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부상의 “물은 핵심자원”…회원사 동참 지킴이 활동 리드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가 충청지역 10개 상공회의소와 함께 주요 산업자원인 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리 물 지킴이 실천운동’을 펴고 있다. 충남북부상의는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