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기자가 쓴 기사
![AI가 만들어주는 ‘마음의 안전지대’…“과도한 의존은 금물” [사람보단 AI③]](/data/kuk/image/2025/08/14/kuk20250814000227.460x260.0.jpg)
AI가 만들어주는 ‘마음의 안전지대’…“과도한 의존은 금물” [사람보단 AI③]
“인공지능(AI)에게 물어봐”라는 말이 익숙해질 만큼 생성형 AI는 일상 속 깊숙이 스며들었다. 최근에는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심리적 위로나 교감의 도구로 쓰는 사례가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우울감 완화 등 긍정적 효과를 입증한 연구가 이어지며 AI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양상이다. 그러나 감정까지 AI에 의존하는 사회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생성형 AI의 정서적 보조 기능의 확장성과 함께 그 이면에 자리한 의학적·사회적·윤리적 고민을 들여다본다.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상담을 이어가며 우울이나 ...

스카이랩스 “카트원, 치명적 심실 부정맥 실시간 감지 입증”

-
한미약품, 사내이사로 서진석 OCI홀딩스 대표 선임
한미약품 신임 사내이사로 서진석 OCI홀딩스 대표(부광약품 사장)가 선임됐다. 한미약품은 27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호텔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
-
“호텔 등급처럼 한 눈에” 케어닥, ‘시니어타운 가이드’ 제시
시니어타운을 호텔 등급처럼 한눈에 쉽게 고를 수 있는 시니어타운 표준 등급 가이드가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케어닥은 SK디앤디와 함께 시니어타운을 7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는 ‘시니어타운 표준 등...
-
롯데바이오로직스, 美 시라큐스대와 산학협력 협약
롯데바이오로직스가 26일(현지시간 25일) 미국 시라큐스대학교와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라큐스대학교는 지난 1870년 개교한 미국 주요 명문 사립대학 중 한 곳이...
-
한미그룹 승계자 임주현 사장, 부회장 승진
한미그룹은 27일 한미사이언스 임주현 사장(전략기획실장)을 그룹 경영을 총괄하는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한미약품에 입사한 임 부회장은 인적자원개발 부서를 거쳐 2000년대 말부터 ...
-
SK바이오사이언스, 사노피 5종 백신 유통 계약 체결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신규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백신시장 확대에 나선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 코리아와 주요 백신 5종에 대한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계약은 ...
-
한미 ‘모녀’에 힘 실은 국민연금…추천 이사 전원 찬성
한미그룹과 OCI그룹 간 통합을 두고 한미 오너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한미약품그룹 모녀의 손을 들어줬다. 모녀 측과 장차남 측의 지분 비중 차이가 좁혀지면서 경영권 분쟁은 ...
-
동아ST·유유제약, ‘타나민정’ 공동판매 계약 체결
동아에스티는 유유제약 본사에서 유유제약과 말초순환 개선제 ‘타나민정’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타나민정의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나란히 진행한다. 종합...
-
동아ST, 주당 700원 현금배당 결정…5개 안건 원안 통과
동아ST가 현금·주식 배당, 사외이사 선임 등 총 5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동아ST는 26일 오전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주주들과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정기주주...
-
송영숙 한미회장, 장녀 임주현 후계자 지목…장차남 “사적감정 경영”
주주총회를 앞두고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송영숙 회장이 한미그룹 승계자로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을 선택했다. 송 회장은 26일 입장문을 내고 “‘송영숙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떠난...
-
법원, 한미약품그룹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기각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차남인 임종윤·종훈 형제가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간 통합에 반대해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수원지법 민사합의31부(조병구 부장판사)는 26...
-
“대규모 유급 우려…휴학 허가 불가피” 국립대 의대 학장 호소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대생들의 동맹 휴학을 승인할 수 없다고 못 박은 가운데 대규모 유급 사태를 막기 위해 휴학을 허가할 수밖에 없다는 국립대 의대 학장의 호소가 나왔다. 강윤식 경...
-
한미그룹, ‘경영 갈등’ 임종윤·종훈 사장 해임
한미그룹은 25일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장과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을 해임했다고 밝혔다. 한미그룹은 두 사장이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의 주요 결의사항에 대해 분쟁을 초래하고 돌이킬 수 없는 손해를 야기했으...
-
“치료 미뤄져 암 재발”…집단사직에 불안 증폭
전공의에 이어 의과대학 교수들이 오늘부터(25일) 사직서 제출을 본격화한 가운데 진료 차질을 우려하는 환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신장암환우회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환...
-
“병원 밖 진료 허용” 의료공백 대책 확대
정부가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따른 의료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기관 외 의료행위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5일 회의를 갖고 비상진료 인력이 효율적으로 업...
-
여당‧전의교협 회동에 전공의들 “황당하다”
여당과 전국의대교수협의회가 회동을 가진 것을 두고 전공의들 사이에서 반감이 일고 있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날 전국의대교수협의회(전의교협) 제안으로 회동을 가진...
-
경찰, 메디스태프 대표 소환…‘전공의 블랙리스트’ 수사 속도
경찰이 익명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대표를 소환 조사하며 ‘전공의 블랙리스트’ 수사에 속도를 높인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5일 의사와 의대생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인 메디스태프 대표에게 ...
-
“의료계 대화 환영”…“증원 방침 접어야”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계획에 반발해 집단사직 의사를 밝힌 의료계에 거듭 논의 자리를 제안하고 나섰다. 그러나 의대 증원 규모를 고수하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어 양측이 접점을 갖긴 어려운 상황이다...
-
제약바이오 잇단 주총…대표·사내이사 선임 주목
제약업계 주주총회가 22일 잇따라 열리는 가운데 새 경영진의 얼굴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이날 동국제약, 대원제약,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삼진제약, 삼일제약, 부광약품, 한독, 환인제약 ...
-
에코엔테크, ‘바이오 경쟁력’ 영장류 공급 확대…생산시설 착공
국내 기업 에코엔테크가 비임상시험용 영장류 생산·공급에 나선다. 에코엔테크는 베트남에 영장류 생산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20일 전했다. 에코엔테크 관계자는 “수의학적, 병리학적 전문성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