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덕특구
![[쿠키과학] ‘기억 오래 남는 비밀’… IBS, 별세포 장기기억 역할 첫 규명](/data/kuk/image/2026/07/07/kuk20260707000428.460x260.0.png)
[쿠키과학] ‘기억 오래 남는 비밀’… IBS, 별세포 장기기억 역할 첫 규명
기억을 오래 유지하는 핵심이 신경세포(뉴런)가 아닌 뇌 속 별세포(Astrocyte)에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와 알츠하이머병, 우울증 등 기억 관련 뇌질환 연구의 새로운 단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억및교세포연구단 고우현 연구위원팀은 한국뇌연구원과 공동연구로 별세포 단백질 ‘Ank2(Ankyrin-2)’가 장기 기억을 유지하는 핵심 조절자이며, 별세포 신호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해도 기억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음을 동물실험으로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기억이 ...
![[쿠키과학] ‘온도만 바꿔 원하는 DNA 만든다’… KAIST, 세계 최초 합성기술 개발](/data/kuk/image/2026/07/07/kuk20260707000316.460x260.0.jpg)
[쿠키과학] ‘온도만 바꿔 원하는 DNA 만든다’… KAIST, 세계 최초 합성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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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비싼 이리듐·백금 촉매 덜 쓴다'... KAIST, 초박막 2차원 나노시트 촉매 개발
수소를 만드는 촉매와 전기를 생산하는 촉매의 병목인 이리듐·백금 사용량을 60% 수준으로 줄이면서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촉매 구조가 나왔다. KAIST 조은애 교수팀은 알갱이 촉매 대신 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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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호라이즌 유럽’ 돈 직접 받는다… 6G·감염병·양자 과제 수주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유럽연합(EU)의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 예산을 직접 배정받아 집행한다. KRISS는 호라이즌 유럽 내 유럽측정표준파트너십(EPM) 공모에서 총 4개 과제에 선정,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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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유전자 조립을 레고처럼 한다"… 생명연, 다중 유전자 조립 자동화 개발
여러 유전자를 한 번에 조립해 미생물 설계와 균주 구축 공정을 단 3일로 줄이는 고효율 다중 유전자 조립 자동화 기술이 등장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 합성생물학연구센터 이대희 박사팀은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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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기억은 있는데 왜 못 떠올릴까?'… IBS, '뇌의 연결선' 찾다
기억이 뇌에 저장됐더라도 세포와 세포를 잇는 통로가 튼튼하지 않으면 기억을 다시 꺼낼 수 없다는 뇌 과학적 원리가 규명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강봉균 기억및교세포연구단장팀은 엔그램 세포와 이 세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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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극저온 양자물질 전자, 눈으로 본다'… KAIST, 양자물질 속 전자 '군무' 확인
KAIST가 양자물질 내부에서 전류 손실 없이 흐르는 초전도 현상 핵심인 전자 질서가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순간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KAIST 물리학과 양용수·이성빈·양희준·김용관 교수팀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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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꼽은 2030년 유망기술… KISTI, 기후변화 극복 기술 241선 발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인공지능(AI) 기술과 인간 전문가의 식견을 결합해 2030년을 이끌 ‘미래 고성장 과학기술 241선’을 도출했다. KISTI는 대규모 과학기술군을 단기간에 평가할 수 있는 인간-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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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PBS 폐지 대안 전략연구지원단 설치… NST, 연구개발전략위원회 개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의 연구과제중심운영제도(PBS) 단계적 폐지에 따른 전략연구사업을 전담 지원할 ‘전략연구지원단’ 설치·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NST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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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공격 대비… 수리연, 드론 제어통신 '양자내성암호' 탑재
국가수리과학연구소(NIMS, 이하 수리연)가 양자컴퓨터 공격에도 안전한 양자내성암호(PQC)를 드론 제어 통신망에 직접 적용, 실제 비행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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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연구 '오염 확인' 넘어 '인체 영향·해법'으로… KISTI '데이터 인사이트 제59호'
미세플라스틱 연구의 중심축이 최근 10년 사이 ‘오염 존재·분포 확인’에서 ‘인체 건강 영향 규명과 저감·처리 해법’으로 옮겨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나노플라스틱이 생태계와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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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서울대, RNA 변형 ‘단분자’로 읽는 AI 개발
개별 RNA 분자 수준에서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RNA 변형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 백대현 교수팀이 AI와 단분자 시퀀싱 기술을 결합해 RNA 변형을 단분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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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레이저로 반도체 성질 ‘직접 그린다’… KBSI, 라만 융합장비로 상변화 정밀 제어
국산 분석장비를 활용해 레이저로 반도체 구조를 자유롭게 설계하고 그리는 기술이 개발돼 차세대 확률 컴퓨팅 소자 구현 가능성이 열렸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전략장비개발연구단 홍웅기 박사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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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항암 내성 통로 막는 ‘OCT-598’ 임상 1상 진입
한국화학연구원(이하 화학연)과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공동 발굴하고 오스코텍이 임상 개발을 주도하는 항암 내성 극복 신약 후보물질 ‘OCT-598(EP2·EP4 이중 저해제)’가 임상 1상 궤도에 올라섰다. OC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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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통 큰 기부… KAIST, 세계 1위 AI 연구소로 도약
KAIST는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연구 인프라 강화를 위해 59억 원의 발전기금을 추가로 약정, 총 603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0년 이후 두 번째 기부로, 김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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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레이저로 블랙홀 더 선명하게 본다'… KAIST, 세계 최초 구현
레이저를 이용해 블랙홀을 더욱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는 전파망원경 기준 신호 기술이 개발됐다. KAIST 기계공학과 김정원 교수팀은 한국천문연구원(KASI),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독일 막스플랑크 전파천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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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사고 상황 아이콘으로 한눈에'… KRISO, 지능형 선박 손상통제시스템 국산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선박 사고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대응을 돕는 시스템을 국산화해 기술 자립과 선박 안전성 혁신을 동시에 달성했다. KRISO 친환경해양개발연구본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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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평양서 ‘심해 로또’ 찾았다… 지질자원연 탐해3호, 고농도 희토류 부존 첫 확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서태평양 심해에서 고농도 희토류를 확인했다. KIGAM은 최신 물리탐사연구선 탐해3호의 서태평양 공해상 첫 대양 탐사에서 수심 5800m 지점에서 최대 3100ppm, 평균 2000ppm 이상의 고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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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손석호 선임연구원, 한국인 최초 리눅스 재단상 수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손석호 선임연구원이 한국인 최초로 리눅스 재단 산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재단이 수여하는 글로벌 오픈소스 분야 최고 권위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NCF) 커뮤니티 어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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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KAIST, 친환경 초소형 나노반도체 발광효율 18배 높였다
KAIST가 친환경 나노 반도체의 발광 효율을 기존 1% 미만에서 18.1%로 끌어올리는 원자 수준 표면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양자 통신, 적외선 센서용 초소형 발광 소자의 성능을 높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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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과학] '청색 OLED' 수명 난제, 슈퍼컴으로 풀었다… KISTI-KAIST 공동연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KAIST 연구팀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최대 약점인 청색 소자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분자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OLED는 유기물이 스스로 빛을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