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당구

브레이커스, PBA 팀리그 데뷔전서 휴온스 격파 ‘이변’
프로 당구 PBA 팀리그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이번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힌 강호 휴온스를 상대로 4:0으로 완승하는 파란을 연출했다. 브레이커스는 5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027’ 대회 1일차 개막 경기에서 휴온스를 상대로 단 한 판도 패하지 않고 세트 스코어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PBA가 직접 운영하는 구단 브레이커스는 이번 시즌 팀리그 드래프트 종료 이후 최종 선발되지 못한 선수들 가운데 이승진, 오성욱, 이상용,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임경진, 히다 ...

프로 당구 PBA, ‘빛의 도시’ 광명에서 2026-27시즌 팀리그 본격 개막

-
김가영 6연속 우승할까…설에 돌아온 프로당구, PBA-LPBA 챔피언십 22일 개최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 프로당구 PBA투어가 찾아온다. 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서 2024~25시즌 8번째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
기호 2번 서수길 후보, 당구 이해관계자들과 만남 통해 미래 비전 제시
“당구인 모두가 유권자이고 미래입니다.” 대한당구연맹(KBF)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서수길 SOOP 대표이사가 선거 운동 첫 날부터 활발한 행보를 선보였다. ‘기호 2번’ 서수길 후보는 ‘당...
-
3년 동안 43억8000만원…신진서, 올해는 ‘15억 돌파’ 가능할까 [바둑]
신진서 9단이 지난해 14억원이 넘는 상금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신 9단은 최근 3년 동안 43억8000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 한 해 동안 14억56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한 신진서 9단은 ...
-
블리츠자산운용 시니어 바둑대회 개막
‘블리츠자산운용 시니어 세계 바둑 오픈’ 첫 대회 개막식이 16일 성남시 분당구 더메리든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국적의 경계를 허문 글로벌 오픈대회로 남녀 시니어 프로(남자 만 50...
-
신진서의 GS칼텍스, 새 연고지 여수에서 홈경기 2-3 석패 [바둑]
신진서가 이끄는 GS칼텍스가 새 연고지 여수에서 지역투어를 가졌지만, 승리는 원정팀에 넘겨줬다. GS칼텍스는 16일 전남 여수시 예울마루에서 열린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여수투어에서 마한의 심장 영암에...
-
한 지붕 두 가족, 이제 서로 협력해야 할 때 [데스크 창]
바둑이라는 한 지붕에서 살고 있는 두 가족,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는 서로 화합할 수 있을까. 바둑계 위기설이 심화하고 있는 지금, 이제는 협력해야 할 때다.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10...
-
하근율 후보, 제10대 대한바둑협회 회장 당선
하근율 후보가 제10대 대한바둑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지난 11일 진행된 대한바둑협회 회장 선거 결과 하근율 당선인이 유효투표 129표 중 50표를 얻어, 각각 45표와 34표에 그친 ...
-
중국 바둑 레전드 커제, 쏘팔코사놀배 와일드카드로 출전
국내대회와 격년제로 열리는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첫 대회 본선 멤버가 모두 가려졌다. 마지막 출전자는 와일드카드를 받은 중국 바둑 레전드 커제 9단이다. 한·중·일·대만 기사 9명...
-
이종구 전 의원 대한바둑협회장 선거 출마…‘3파전’
제17, 18, 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종구(74) 전 의원이 ‘대한바둑협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아마추어 바둑계를 이끄는 대한바둑협회 회장 자리를 놓고 정봉수(55) 현 회장, 하근율(63) 전 경상북도바...
-
새해 벽두부터 ‘김은지 시대’…최정 밀어내고 여자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김은지 9단이 2025년 새해 각각 남자·여자 랭킹 1위에 올랐다. 신 9단은 지난 한 해 통산 67승1무13패, 승률 83.75% 성적으로 다승·승률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누적 상금 14억5600만원을 획득하...
-
해군 고근태 파죽의 4연승…새해 첫 날 주장 김은지 등판
2025년 새해 첫날인 1월1일, ‘Sh수협은행 해군 vs 여자 프로연승대항전’ 7경기가 고근태 9단과 김은지 9단 대결로 펼쳐진다. 해군 출신 프로기사로 구성된 해군팀 6명과 여자 프로기사로 구성된 여자팀 6명이...
-
김영수 프로당구 PBA 총재 “2025년, 글로벌 투어 입지·역량 강화”
김영수 PBA 총재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맞아 신년사를 전했다. 프로당구협회(PBA) 김영수 총재는 30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PBA가 글로벌 투어 입지와 역량 강화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출범한 ...
-
‘세계 1위’ 신진서 5년 연속 최우수기사 선정 [바둑]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2024년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MVP)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더메리든에서 열린 2024 바둑대상에서 신진서 9단이 바둑 담당 기자들로 구성된 선정위원단 투표에...
-
영림프라임창호, 바둑리그 2R서 창단 첫 승 정조준
바둑리그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가 2라운드에서 창단 첫 승에 도전한다. 지난 1라운드 아쉬운 역전패의 아픔을 깨끗이 씻어내겠다는 각오다. 2024 KB국민은행 바둑리그 2라운드 영림프라임창호-수려한합천 대결이...
-
제2의 신진서 될까…2013년생 박태준, 프로 입단
바둑 영재들의 조기 발굴을 위해 개최되는 12세 이하 입단대회에서 김시황(12)·박태준(11)이 입단 티켓을 따내며 프로의 꿈을 이뤘다.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19일 막을 내린 제2회 12세 이하 입단대회 최종...
-
바둑리그 개막전 승자는 영림프라임창호 주장 강동윤
‘10초 피셔’라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포문을 연 바둑리그 개막전 승자는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 주장 강동윤이었다. 강동윤 9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라운드 1경기 ...
-
‘프로당구 중계 통해 저변 확대 노력’…문체부 장관 표창 받았다
당구 전문채널 빌리어즈TV를 운영하는 브라보앤미디어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5회 한국스포츠메세나 ...
-
전래동화로 배우는 바둑게임 ‘렛츠고 바둑 대모험’ 출시
한국기원이 야심 차게 개발한 바둑 게임 ‘렛츠고 바둑 대모험’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 공개됐다, ‘렛츠고 바둑 대모험’은 바둑에 처음 입문한 어린이를 위해 맞춤 제작된 게임...
-
‘스페인 내전’ 승자는 마르티네스, 사파타 꺾고 프로당구 통산 7승 위업
‘스페인 내전’의 승자는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였다. 마르티네스가 프로당구 통산 7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9일 밤 막을 내린 ‘하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