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미션 끝나지 않았다”…에이비엘바이오, ‘2.0 전략’ 본격화
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플랫폼을 넘어 뇌혈관장벽(BBB) 셔틀과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로 성장축을 넓히는 ‘2.0 전략’을 본격화한다. 기술이전과 임상 성과를 기반으로 회사의 독립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은 이미 이중항체나 새로운 타깃을 넘어 듀얼 페이로드 쪽으로 강해지고 있다”며 회사의 2.0 전략을 소개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2.0 전략은 회사의 자체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B’, ...

‘코스닥 승강제’ 앞둔 제약바이오株…“4분기 종목 차등화 대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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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 라운지 운영…의료진 ‘호평’
대웅제약은 최근 서울 마포구 라이즈 호텔에서 ‘2025 D.G.I.T 심포지엄’을 열고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 라운지’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D.G.I.T 심포지엄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가 추가된 체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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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에너씨슬 플래티넘 메가’ 출시…“혈압·혈당·간 건강 효과”
대웅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너씨슬’의 신제품으로, ‘에너씨슬 플래티넘 메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웅제약 에너씨슬 플래티넘 메가는 △혈행·중성지질 △혈압 △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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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의료진 대상 ‘리즈톡스’ 웨비나 개최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인 ‘리즈톡스(Liztox)’의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휴메딕스는 최근 시술 부위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리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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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앱클론에 122억원 지분 투자…“CAR-T 판매 우선권 확보”
종근당이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기술 투자를 통해 연구개발(R&D) 영역을 확대한다. 종근당은 지난 9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항체 신약개발 기업인 앱클론과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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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000억 자사주 소각 결정…“올해 9000억 규모”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이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셀트리온이 12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58만9276주로 오는 21일 소각이 이뤄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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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P-CAB 신약 ‘DW4421’ 임상 2상 종료…3상 신청
대원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DW4421’(성분명 파도프라잔)가 임상시험을 통해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대원제약은 DW4421의 임상 2상을 마치고 3상 진입을 위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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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1분기 매출 594% 급증…“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적극 공략”
온코닉테라퓨틱스가 37호 신약인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선전에 힘입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12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91억6900만원, 영업이익 15억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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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동환(제이브이엠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전호 씨 별세, 이동환(제이브이엠 대표이사)씨 부친상 = 10일, 동의의료원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2일, 장지 부산영락공원. 051-86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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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분기 매출 8419억원…“주요 제품 성장 힘입어 최대 실적”
셀트리온이 주요 제품들의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셀트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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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US 치료 지연 부르는 사전승인제도…환자단체 “개선 시급”
급성 희귀질환인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료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행 사전승인제도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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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글로벌 제약기업’ 나오려면 기초과학 키워야”
“한국도 기초과학 분야를 강화하면 10~20년 안에 일본의 다케다제약과 같은 글로벌 제약기업이 탄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 알버트 한국MSD 대표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5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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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PA-H’ 신규 프로젝트 공개…‘감염병 중증화 억제제’ 개발 등에 525억 지원
정부가 감염병 대유행과 필수의료 위기 등 국가 보건의료 분야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비용·고난도 연구개발(R&D) 3개 과제에 5년간 각각 175억원씩 총 525억원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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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IPO 착수
뉴로핏이 지난 8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뉴로핏은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한 뒤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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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익 149% 급증…“美 직판 효과 본격화”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인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매출 성장에 힙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SK바이오팜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7% 증가한 1444억원,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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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위장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美 소화기학회서 임상 성과 발표
대웅제약의 3세대 위장질환 치료제인 ‘펙수클루’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됐다. 대웅제약은 지난 3~6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소화기 국제학술대회인 ‘2025 소화기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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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분기 영업익 40% 증가…‘렉라자’ 실적 견인
유한양행이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미국 판매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긍정적 실적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4915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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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말하고 걷는다”…상용화 다가선 BCI 기술
뇌와 컴퓨터를 연결해 마비 환자의 소통이나 보행을 가능하게 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기술이 미국에서 첫 허가를 받으며 상용화 물꼬를 텄다. 한국은 BCI 국제 가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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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1분기 영업이익 390억원…사상 최대 실적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인 휴젤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9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대비 62.6% 증가한 수치로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8억원, 당기순이익 309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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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신약 후보 ‘CD19 CAR-NK’, 국가연구개발사업 선정
지씨셀은 자사의 신약 후보인 ‘CD19 CAR-NK’를 이용한 전신홍반성루푸스 치료제 개발 과제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의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