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 글로벌 3상 본 임상 종료
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본 시험을 마치고 데이터 분석 단계에 돌입했다. 아리바이오는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POLARIS-AD’에서 마지막 환자의 최종 임상시험기관 방문(LPLV)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LPLV는 마지막 투약 환자가 최종 이상반응과 안전성 평가를 마치는 시점을 뜻한다. POLARIS-AD는 미국과 유럽, 한국, 중국 등 13개국 약 230개 임상시험기관에서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5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1348명이 52주간의 본 임상 투약을 완료했다. 아리...

“AI가 설계하고 임상까지”…신약개발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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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내년 2000만불 도전
동성제약이 지난 5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동성제약은 염색약과 의약품, OEM·ODM(주문자위탁생산·제조자개발생산) 사업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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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자발적 에너지 절감’ 우수사업장 선정
보령의 예산 사업장이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자발적 에너지효율 목표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보령은 지난 6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열린 ‘2024 에너지효율 목표제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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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 “눈 영양제 사업 순항…3년 새 2배 성장”
알피바이오는 눈 영양제의 사업 규모가 3년 새 2배 성장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전했다. 알피바이오는 세대별 소비자 맞춤형 눈 영양제 라인을 중심으로 눈 건강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9일 이같이 밝혔다. 알피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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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한·중·일 3상서 유효성 입증”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인 ‘세노바메이트’의 한국·중국·일본 환자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 SK바이오팜은 지난 6~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4 미국뇌전증학회(ASH)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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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 최낙훈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필립스코리아가 최낙훈 신임 대표이사(사장)를 선임했다. 최 신임 사장은 필립스코리아의 대표이사 직무와 전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 시스템즈(Health Systems) 사업 부문장 직무를 겸임한다. 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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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무고죄 고소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한미사이언스 대표를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박 한미약품 대표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와 고발 업무 담당자 등에 대한 고소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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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신약 2종·비소세포폐암 치료제 ‘급여 적정성’ 인정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신약 2종과 소수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가 급여 진입에 다가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일 2024년도 제12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약평위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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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무역의 날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휴온스그룹의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제 61주년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메딕스는 지난 5일 열린 제 61주년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이천만불 수출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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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프로티움사이언스와 바이오의약품 ‘경구제’ 공동 개발
경동제약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경동제약은 5일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분석생산(CDAMO) 전문 기업인 프로티움사이언스와 경구제형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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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 ‘바이오빌 손배소’ 1심 일부 패소 …“즉시 항소”
신약 개발 기업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바이오빌로부터 제소된 민사소송 1심 재판에서 일부 패소 판결을 받았다. 젬백스는 이번 결과에 대해 유감스럽다며 즉시 항소하겠다는 의사를 지난 4일 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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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의료 솔루션 제시”…국내 의료기기 ‘RSNA’ 집결
국내 의료기기 업계가 세계 최대 규모의 ‘북미영상의학회(RSNA) 2024’로 집결했다. 차세대 의료 솔루션을 내보이며 국산 의료기기의 높은 기술력을 입증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뉴로핏, 루닛, 딥노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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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만치료제 보험 적용 될까…트럼프 손에 달렸다
비만 치료제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정부가 비만 치료제의 의료보험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의료보장 체제로 편입될 경우 약을 제값에 받기 어려워져 제약업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다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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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허가 기대”…마지막 ‘승인 열차’ 탈 신약은
연내 막바지 신약 허가가 이뤄질 지 관심이 쏠린다. 비마약성 진통제를 개발한 비보존제약은 유력 후보로 꼽힌다. 아울러 품목허가를 신청한 신약들의 내년 시장 진입이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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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씰, 콜럼비아 캐피탈과 상장 협력…북미시장 진출 본격화
국내 슬립테크 기업 앤씰이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앤씰은 캐나다 컨설팅 업체 ‘콜럼비아 캐피탈’과 상장주관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콜럼비아 캐피탈은 북미 시장 관련 상장주관 및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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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5629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극대화”
셀트리온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결의한 자기주식 약 301만주 소각 신청 절차에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자사주 매입 등 지속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이어간다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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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4자 연합, 임종훈 대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
한미그룹 최대주주 4인 연합이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4자 연합(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임주현 한미약품 부회장·사모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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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접근 어려운 혁신 신약…‘이중약가제’ 해결책 될까
국내 환자들이 효과 좋은 신약을 접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한국의 낮은 약가 등으로 인해 출시를 꺼리는 ‘코리아 패싱’ 현상이 심화되면서다.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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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제임스박 신임 대표이사 내정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제임스박(58) 전 지씨셀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제임스박 내정자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 화학공학 학사를 전공, 컬럼비아대학교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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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제 정비해 신약 접근성 높인 중국…“한국시장 후순위 우려”
중국이 급여 제도를 개편하고 약가 참조 국가에 한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를 포함하는 등 약가 경쟁력을 키우며 신약 접근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에서 주요 신약 진출 시장으로 여겨지던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