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코오롱티슈진 경영진, 회사 주식 2억6150만원 매입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코오롱티슈진 경영진이 무릎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첫 번째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 이후 회사 주식을 잇달아 매입했다. 주주 신뢰를 회복하고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27일 코오롱티슈진 한국예탁증서(KDR) 1만3158주를 약 2억원에 장내 매수했다. KDR당 평균 매입가는 1만5200원이다. 이 부회장이 코오롱티슈진 주식을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공동대표도 같은 ...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 글로벌 3상 본 임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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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절약 ‘미프지미소’ 국내 도입될까…현대약품, 허가 재도전
현대약품이 임신중절약 허가를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약품은 지난달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신중절약인 ‘미프지미소정’(미페프리스톤 200mg 1정, 미소프로스톨 200㎍ 4정)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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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약업계, 혁신신약 R&D 확대 협력 약속…“위기를 기회로”
정부와 제약바이오업계가 혁신 신약 연구개발(R&D) 확대와 글로벌 의약품 유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7일 대한약사회에서 개최된 약계 신년교례회에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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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 “‘패스락-TM’, 미국서 수술 3000례 돌파”
엘앤케이바이오가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품을 통한 수술 사례를 늘리며 미국 의료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엘엔케이바이오메드의 미국 법인 엘엔케이 스파인(L&K Spine)은 7일 미국 현지에서 높이확장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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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적 빛났다”…‘1조 클럽’ 문턱 넘어설 제약사는
보령과 HK이노엔이 전문의약품 외형 성장에 힘입어 매출 1조원 클럽 입성을 눈앞에 뒀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보령과 HK이노엔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제약사 중 매출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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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JP모건헬스케어로 집결…“글로벌 네트워킹 모색”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 기회를 잡기 위해 올해도 미국으로 향한다. 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 모건 헬스케어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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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고중성지방혈증 약, 말기 신장질환 발생 감소 효과 확인”
GC녹십자가 출시한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인 ‘페노피브레이트’의 대규모 빅데이터 분석 연구 결과가 내분비 분야 저명 학술지인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6일 GC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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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헬스케어, 배문형 대표 영입…“건기식 R&D 강화”
대원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가 최고경영책임자로 배문형 대표를 영입했다 6일 대원제약에 따르면 배 신임 대표는 대웅, 알피바이오 등에서 약 20년간 건강기능식품 분야에 몸담으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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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글로벌 시장 확대…“도전·변화·도약 속 비전 제시”
“도전, 변화, 도약. 이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그동안 시도하지 않은 사업들을 고민하고 비전을 제시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모델과 발전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는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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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턱 넘은 ‘AI 기본법’…의료기기업계 시행령 촉각
최근 인공지능(AI)의 발전을 지원하는 ‘AI 기본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가운데, 의료기기 업계는 기대와 우려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을 환영하면서도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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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도 자가 투여…옵디보, 피하주사제형 FDA 허가
항암제 제형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기존 정맥주사를 벗어나 피하주사 제형의 항암제가 출시되면서 환자가 직접 투여할 수 있는 치료 환경이 조성됐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의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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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신임 각자대표에 김재왕 전 GC녹십자웰빙 본부장 내정
지씨셀은 신임 각자대표로 김재왕 대표를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대표 내정자는 향후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기존 원성용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게 된다. 단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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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대웅제약 대표 “작년 최고 실적…신약 개별 매출 1조원 목표”
대웅제약이 2025년 시무식을 열고 지난해 경영 성과와 5대 경영방침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2024년 대웅제약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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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 종근당 회장 “현실적 전략 수립·실행 집중”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2025년은 경영효율의 극대화를 목표로 현실적인 전략 수립과 실행에 집중하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2일 충정로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자원과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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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동아쏘시오 대표 “혁신·도전으로 새 기회 창출”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가 올 한 해 혁신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2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김 대표이사 사장, 정재훈 동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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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박인철 신임 대표 선임…“영업마케팅 강화”
안국약품이 박인철 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안국약품은 2일 이같이 밝히고 각자 대표 체제 아래 어진 부회장이 신사업 분야를, 신임 박인철 대표가 회사 경영 등 전반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기존 원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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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강인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급격한 변화 대응”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강인하면서 유연한 조직을 바탕으로 압축적이고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겠다” 밝혔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해외에서 우리의 성과와 위상을 더욱 명확히 느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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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주 삼진제약 대표 “건강한 혁신, 지속 가능한 성장 이어가야”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가 올해 경영 목표로 ‘건강한 혁신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제시했다. 삼진제약은 2일 을사년의 시작을 맞아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최 대표는 지난해 어려웠던 대내외 환경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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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위기 속 새로운 기회 창조”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가 글로벌 톱(Global Top) 50 제약사로 이름을 올리기 위해 기회를 창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2일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을사년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기업비전인 ‘Great & Glo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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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지속 가능한 미래 그려야”
동성제약이 2일 서울 도봉구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을사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나원균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빠른 변화가 절실하며,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지속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