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노바티스, 국내 RLT 생태계 조성에 1400억 투자…치료 병원 30곳 확대
글로벌 제약기업 노바티스가 국내 방사성리간드치료제(RLT) 연구개발과 생산, 치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약 1400억원을 투자한다. 국내 제조시설을 건립하고 치료제 투여가 가능한 병원을 현재 10곳에서 30곳으로 확대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노바티스와 ‘한국 내 방사성리간드치료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LT는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을 찾아 결합하는 리간드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연결한 치료제다. 약물이 암세...

무릎골관절염·난치성 통증 국내 치료 길 연다…‘첨단재생의료’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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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약국의 그림자…붕괴 우려 커지는 동네약국
창고형 약국이 등장한 이후 같은 지역의 소규모 약국들이 빠르게 위기에 몰리고 있다.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사례가 적지 않은 데다, 소비자 수요가 창고형 약국으로 집중되면서 동네약국의 입지가 급격히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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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연평균 668명 증원안에 의료계 격앙…‘지·필·공 개혁’ 첩첩산중
오는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서울을 제외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 정원이 연평균 668명씩 늘어나는 가운데 의료계의 반발이 극심하다. 정부는 이번 증원 결정을 지역·필수·공공(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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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씩 증원…‘지역의사’ 선발
오는 2027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 5년간 서울을 제외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 정원이 연평균 668명씩 늘어난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르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에는 의대 입학 정원이 현재보다 490명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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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여성청소년 위생‧생활용품 지원…7년간 1억6000만원 규모
알보젠코리아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위생·생활용품 지원 사업을 7년째 이어가고 있다. 알보젠코리아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협력해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생활용품 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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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 3342명 증원…연평균 668명
2027년부터 5년간 의대 정원 3342명 증원…연평균 6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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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WHX Dubai 2026’ 참가…초음파 신제품 공개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이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한다. 삼성메디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초음파 신제품 ‘V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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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의료제품 허위·과대 광고 178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기기·화장품·의약외품의 온라인 광고를 집중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 광고 등 총 178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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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美 오스틴시 인센티브 확보…“북미 시장 안착 기반 마련”
쓰리빌리언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와 경제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쓰리빌리언 미국 법인은 최근 오스틴시와 ‘챕터 380 경제 개발 협약(Chapter 380 Business Expans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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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 반지형 병동 혈압 모니터링 솔루션 ‘카트 온’ 출시
스카이랩스가 세계 최초로 반지형 혈압계를 활용해 입원 환자의 혈압 데이터를 자동 측정하고 관리하는 병동 전용 솔루션 ‘카트 온(CART ON)’을 출시했다. 스카이랩스는 이번 카트 온 출시로 사업 영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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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녹지가 마음을 지킨다…우울 증상·발생 위험 모두 낮춰
거주지 주변 녹지 노출이 우울 증상을 줄이고 우울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노출 시점과 지속 기간에 따라 정신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류승호 성균관대학교 의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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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결정’ 보정심, 민간위원 늘린다…정부위원은 2명 축소
의대 정원 등 주요 보건의료 정책을 의결하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서 민간위원 2명이 추가되면서, 의료현장의 목소리가 더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과 기후에너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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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유럽 5개국 시장 주도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 중인 가운데 올해 인플릭시맙 의약품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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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MICS와 글로벌 다국가 임상시험 서비스 협력 MOU 체결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이 지난 9일 유럽 기반의 임상시험 및 진단 서비스 전문기업 ‘Medicover Integrated Clinical Services(MICS)’와 글로벌 다국가 임상시험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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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오늘 결론…의료계 대응 주목
2027~2031학년도 5개년간 적용할 의과대학 정원이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회의에서 확정돼 발표된다. 정부에 따르면 보정심은 이날 오후 제7차 회의를 열고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를 정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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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매출 넘어 ‘지속 성장 모델’ 구축한 셀트리온…“글로벌 빅파마 전환 국면”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산업 선두에 선 셀트리온이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과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동시에 열면서 글로벌 바이오 강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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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법안 처리 예고에도…‘닥터나우 방지법’은 안갯속
국회가 12일 본회의를 통해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지만,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은 안건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법안의 성격을 둘러싸고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 간 이견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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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매출 2000억 시대’ 열었다…신약 라투다‧자회사 성과 가시화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핵심 파이프라인 ‘CP-012’가 본격 임상 개발 단계에 들어서는 등 호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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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효림이앤아이,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 전개…ESG 경영 실천
국제약품은 지난 5일 경기도 분당 본사에서 계열사 효림이앤아이와 함께 ‘2026년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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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인플루엔자 환자 늘어나…방역당국, 호흡기 예방수칙 당부
방역 당국이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과 가족 모임 증가에 대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설 연휴(2월14~18일)를 앞두고 국민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수...


